하루가 지났으니 어느정도 입장정리가 되었겠지하며 쑥쑥의 답변을 기대했는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일언반구가 없네요..
실수니 착오니 하며 넘어가더라도 회원의 게시글을 동의없이 삭제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라도 반드시 해명이든 사과든 일련의 조치가 행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맘에 안드는 게시글 지우고 없애는 일은 꼴똥정부 밑까리들이나 하는 짓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내용을 삭제합니다..
댓글달린 게시글 삭제 하면 일주일
게시글. 댓글 열람도 안됩니다.^^
이젠 쑥쑥도 답변을 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바쁜일들 처리하느라
제목만 보고 내용은 미쳐 못읽은 일인입니다..
게시글 제목은 선명히 기억나네요..
궁금했지만 나중에 다시 꼭 읽어야지 맘 먹었기때문일까요?
오늘 아침 관련 게시글들을 보며 대충의 사안을 짐작할수 있네요ㅜㅜ
문제가 발생했을때 먼저 손을 내미는건
쉽지 않은데 멋지십니다..

눈비때문에 급우울해지려다가 글읽고서
나이들어가는게 참 좋다는~~생각이 들었어요.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매듭은 혼자서는 묶을수 없는 법이니
다른 끝을 잡고 "결자"하신 쑥의
"해지"를 기다려봅니다..
제가 너무 휙~ 읽어봐서 그랬나? 뭐가 그렇게 큰 문제이고
삭제 운운할 만한 내용이 있었다고 그러는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대놓고 쑥쑥을 비방하거나
대놓고 다른 사이트 선전하는 거 아니면 예민하지 않게 운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슈필마테 선전? 해도 된다고 해서 신나게 게시글 올리기도 했었는데요.
그 사이에 운영방침이 더욱 빡빡해진 것인지요?
아마 직원이 여러 명이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야할까부다요...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주시네요.^^
설사 사전에 상호간에 전화 연락이 있었어도 최종 동의 없이
자신의 글이 삭제되는 것은 유쾌하지 않은 일일거여요.
빨강머리앤님 말씀처럼 글은 삭제치 마시고 내용 수정으로
하심 될듯 합니다.
글을 삭제하면 당분간 글 쓰실 수 없어요.
그러니 내용을 수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화로 해결하는 것은 해결하는 것이고
게시글로 올라와 있는 것을 전화로 해결했으면 해결했다고 올려야 합니다.
안 그러면 그 게시글을 본 모든 사람이 오해를 품은 채 넘어가게 되니까요.
성숙한 모습으로 마무리하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