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제가 더 좋아합니다...ㅋㅋ
스프링수학노트도 있었군요......
문구! 울딸래미도 좋아라하는데요~
이번엔 쓰던 필통에 맞추어 나머지를 준비했네요ㅎㅎ
펜은 맨 왼쪽이 엄마가 야심차게 사준 일제 사색볼펜인데
딸이 애정하는건 필기감은 약간 떨어지지만 자신에게 잘맞는다는 다이* 삼색볼펜 입니다. 천원에 한개인가 두개인가인데 딸 말로는 필기를 부르는 공부볼펜이라나요ㅎㅎ
문제풀기부터 일기쓰기까지 전부 저거 하나로~그래서 결국 비싼 볼펜은 엄마가 쓰고있습니다^^ 전 미끈한 필기감이 참 좋더라구요ㅎㅎ
형광펜은 양쪽이 사이즈가 다른게 좋은데 한쪽은 필기용으로 한쪽은 밑줄용으로 쓰면 좋다는군요~사주고도 엄마는 몰랐답니다~
포스트잍,플래그잍은 일년내내 기본용품이구요
특히 매일쓰는 알림장을 공들여 고른답니다^^
있는거 아무거나 주워쓰는 엄마에 비해 여자애다워서 사줄때도 싫지않아요~~^^


울아덜냄 완소 문구용품~~♡

지우개 청소기~~♡
요고이 제가 도배하는군요~~ ㅋㅋㅋ
초사님~~♡
지~~~송!!



오호~~
메모패드..
옥스포드 노트~~ 오키~~ ^ ^
초사님~~♡♡
요로니 샤릉허지요~~ ㅋㅋ
줄 선명 칸넓고 눈에 퐉~~ 들어오는걸요..
손잡고가고 담아 오는걸로~~~ ㅎ
요곤 아덜냄 수학오답이나 풀이노트
웍싯 분리 보관 편한 도큐먼트파일..
책읽으며 포인트용 색연필~~ 등등
전 메모시 연필이 젤로 좋드라구요.. ㅋㅋ



우와~~ !!
초사님~~♡♡
짱~~!!! 이십니다..
수학노트는 저도 애용하는 문구~~ ^ ^
아덜냄이랑 문구쇼핑 가믄
A4 노트 여러개 담아와야겄네요..
메모 패드는 포스트 잇처럼 접착력이 있는것인감요..??
전 어디서든 깜박이라
저도 여기저기 적어놔서
나~~아중 어디에 써놨드라~~??
잊어버리고 .. ㅠ ㅠ
하야~~ 커다랗고 빳빳 표지 노트~~
준비했는디... 이뿐걸로., ㅋㅋ~~
울매나 갈지...

저게 꽤 깊은 서랍여요. 저 필통마다 필기구 들었고요, 이사오면서 책상 하나 없애서 큰 김치통에도 가득 문구류 담아놨어요. 아까와 어찌 버리나 하지만 10년여 된 펜 어쩐다요. 손주 (큰형님네 손자) 왔을 때 그림 그리라고 줬더니 골동품 보듯 하더군요.

담부턴 A4사이즈 공책 사야겟네요....^^
웤싯 안 잘라 붙여도 되겠구먼요...ㅎㅎ
수학노트 , 패드형 노트...요런것도 있군요...!!!
완전 편리하고 유용한 아이템들 천지로구먼요...ㅋ
저희는 아직은 편리성 보다는 예쁜것만 찾아서...
3색 볼펜은 이제 똥 안나오는거 찾더라구요...ㅎㅎ
신학기를 맞아 필기감 좋은 3색볼펜 준비해줘야겠네...^^
진부함의 끝 ㅋㅋㅋ 이겠지만
이 유리색연필을 애정합니다.
돌리는 색연필과는 뭔가 차원이 다른 느낌의 ㅋㅋ
동그라미는 역시 유리 색연필로 쳐야 맛이 나는
나는야 늙은 엄마 ㅋㅋ
줄땡겨서 감싸진 종이를 스스르 푸는 맛도 좋습니다 ㅎㅎ

올려주신 수학노트는 저도 참 좋아하는 공책이고요~~
그 옆의 넓은 스프링노트도 아주 활용도가 높아 보이네요 ^^
초사님 감사~~
서랍 서너개에 꽉찬 문방용품. 아주 그냥 다 갖다버릴겨. 이눔 sk. 공부는 않고 필기구는 사제낀 sk....
문구류에 도통 관심이 없는 엄마와 아들 둘이라..
여기도 신세계네요^^
수학풀이노트 급 검색들어갑니다~
저보다는 남편이 문구류에 관심이 많아서 남편이 사다놓은 것 쓰고 있어요.
처분하는 마음으로.^^안 그러면 문구류들이 쌓이고 쌓여서...
제가 요새 제일 많이 쓰는 것들....
포스트 잇 + 노트는 각종 사소한 메모부터 공부에 관련된 요점 정리 용으로.
포스트잇 플래그는 책갈피 대용으로.^^
그리고...A4 이면지...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수학 풀이 노트로 활용하거나, 마구잡이 연습장으로.^^

일제(라는 것이 마음에 걸리지만) 삼색 볼펜.
필기감이 너무 좋아 다른 것을 쓸 수가 없어요.
울 집 삼모녀는 리필을 열심히 사 제끼며 오로지 이 삼색볼펜에 대한 사랑을 버릴 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