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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버리기의 기적] 실천 후기 ^^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페라공주
  • |
  • 2017-02-20 21:40
답댓글

저희집에도 기적을 일으켜 산뜻한 봄을 맞이해야겠어요...^^

스타플라워님~의지를 일으켜 주셔서 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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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20 22:38


오페라공주님도 홧팅~!!
마음 먹었을때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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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7-02-20 18:03
답댓글

아이들에게도 좋은 시간이겠어요~

정갈하고 편안한 집~ 속이 시원할거 같아요, 뿌듯하기도하구요~^^


버리기와 집을 깔끔하게 유지하는건 부지런해야,,,

그리고 전 아이셋이라 깔끔함은 포기했다가 다시 새집으로 이사오면서 깔끔히 살아볼까 하다가,,,

,,,참으로 쉽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하나 느낀건 큰아이가 그래도 초등고학년으로 올라가더니 유아때보다는 치울일이 덜하더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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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20 22:46
집안에 물건이 많으면 청소해도 티가 안나더라구요
여기있던 물건 저쪽으로 옮기는 정도였어요 ㅋㅋ
아~~ 볼때마다 정녕 이사가 답인가?? 나도 모르게 중얼중얼~~
옷은 70프로 이상 버려 몇벌 남지도 않았지만 왜케 속 시원한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커갈수록 치울 일이 덜하다니 많은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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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나맘04
  • |
  • 2017-02-20 16:46
답댓글

저도 잘 버리지 못했는데

버려야 새것을 얻을 수 있음을 알았어요~


집 정리를 하면서 마음도 정리된다고 하죠

집도 마음도 훨씬 넓어지셨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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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20 22:49


앞으로 집안으로 들어올 것이 있다면 그 사이즈 만큼 버리고 받기로 했답니다
황나맘님 말씀처럼 마음이 정리되나봐요^^
정말 적절한 표현이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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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7-02-20 13:54
답댓글

저는 좀 잘 버립니다


가구도 꼭 필요한것만 두고 살아서

집에 오는 사람들이.체감 평수가 넓다고 하더라구요..

벗뜨~남편이랑 아들들은 불만이 많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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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20 22:53


와~!! 투엠님 멋져요~!!
제가 원하는 미니멀 라이프를 살고 계시네요
체감평수 저도 팍팍 넓히고 파요~
이제 4개월정도 실천했고 앞으로 8개월동안 더 노력해서 미니멀라이프 꼭 살아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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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겸맘
  • |
  • 2017-02-20 11:17
답댓글

제일 어려운 일이네요^^

버릴려고 하면 왜이리 미련이 남는지..

저희집은 신랑이 버리고 전 꽁꽁 숨겨둔답니다.ㅎㅎ

저부터 바껴야 할듯하네요~

제니퍼와 피터 많이 배웠을듯하네요^^ 정리와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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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20 23:00
히히~ 신랑이 꽁꽁 숨겨놓길래 ㅋ남편 출근했을때 제가 몰래 버렸어요 ㅋ
눈앞에서 버릴땐 저항이 심한데 몰래 버림 찾지를 않더라구요 앞으로 이 방법을 계속 쓸까봐요
하필 아이들이 정리해둔 장난감 상자를 보는 바람에 버리기까지 두달이란 시간이 더 걸렸네요
시기 지난 장난감들과 작별인사 제대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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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koo
  • |
  • 2017-02-20 10:37
답댓글
버리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이거 걸리고 저게 걸리고....
아이들이 시간을 갖고 저렇게 했다는 데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쉽지 않은 일이더라고요.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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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20 23:06
미래 사용 가능성을 대비하는게 젤 큰 문제같아요
정작 필요할 땐 뒤죽박죽되서 찾아쓰기도 힘든데말이죠
앞으로 물건을 구입할때 더 신중해질 것 같아요
장난감 상자 있던 자리에 아이들 놀이공간을 더 넓게 만들어주니 진짜 정리하기 잘했다며 신나했답니다
응원에 힘이 나네요~ 낼도 시간 날때마다 정리~! 또 정리~!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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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꺄또
  • |
  • 2017-02-20 08:52
답댓글
왜이렇게 찔리는거죠ㅋㅋ 저희집도 거실가득 못버린 장난감이ㅎㅎㅎ 봄 대청소하면서 싹 정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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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20 23:09
MBC스페셜보는데 저렇게까진 되지 말아야지~ 위기감이 생기더라구요 ㅋ
마꺄또님 봄맞이 대청소를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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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7-02-20 07:46
답댓글
저도 제일 못하는 것중 하나가 버리기..ㅋㅋ
엄마가 버리려고 하면..아빠와 아이들이 말리고..
아빠가 버리려고 하면..엄마와 아이들이 말리는 우리집..ㅋㅋ
정말 1년동안 사용하지 않은건 버리는게 맞는것 같긴해요^^
실천으로 옮기고 계시니 새롭게 태어나는 느낌이 드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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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20 23:14
전엔 너무 정신없이 살아서 느끼지 못했었는데 ...얼마전부터 집에 장시간 머물다보니
집정리상태에 따라 기분이 업다운 되더라구요
빈 공간이 생겨날 때마다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 있죠
이래서 여백의 미~~ 하나봅니다 ^^
오늘도 할당량채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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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2-20 07:21
답댓글

버리면서 동시에 사는 것도 안 해야하는데 말이죠. 

비워진 책장에 자꾸 새로운 책이 채워져갑니다.^^;;;

저도 좀 정리하기 시작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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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20 23:21
원사님~~
버리면서 채우기는 그나마 양호한 편인것같아요 ^^
전 영어책은 언제든지 환영해요~ 한글책은 필수도서 빼고 나머진 대여 ㅋ
3월되면 이집 저집~ 먼지 터는 소리 들려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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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hj
  • |
  • 2017-02-19 20:35
답댓글

요즘 고민하도 있었던 부분이었는데..

저도 버리기를 잘 못하는 편이라서. 

버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봉투에 담았다가도 다시 쓸것같은 생각에 다시 꺼내기를 반복. 아직도 집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물건들이 아주아주 많아요~

정리를 해야 집이 깨끗해지고 단정해보이는데. 

알지만 정말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예요~ㅠㅠ

맘을 다잡고 다시한번 버리기를 실천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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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19 23:39
1년 동안 쓰지않은 것들은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이 희박한 것 같아요 아직도 가야할 길은 멀지만 ~ 조금씩 버리다보니 이상한 희열이 느껴지더라구요 ㅋ 그래~~ 버려 버려 이러면서요
화장품 쌤플을 비롯하여 살빠지면 입으려고 놔둔 옷들 ....처음엔 어디부터 손댈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멘붕 ......
몇개월 실천해보니 지치지않고 오래갈 수 있는 방법은 1일 재활용봉투 1봉지가 적당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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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7-02-19 20:24
답댓글

정리의 기적을 하나하나 쌓아가고 계셨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역시 살림꾼이셔요~

옷장정리보다 서랍정리가 더 힘들더라고요

저도 요즘 매주 한박스씩 버리고 아름다운가게 불러서 기부도하고 있는데요

정리의 길이 멀고도 험하다는걸 다시한번 새삼스레 느끼고 있어요

아이들과 장난감정리의 방법도 좋은거 같아요~

저희도 아이들물건을 한번 정리해보라고 해본적이 있었는데

본인들이 버릴 물건 정리해주니 버리는 제마음도 홀가분하더라고요

앞으로 정리의 달인으로 거듭날 starflower님 비법전수 자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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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7-02-19 23:47


제가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은 것 같아요 민망 ^^;;
살림이 이리 힘든 건지 몰랐어요~
치워도 티안나고 안치우면 난리나는 이 세계는 대체 뭐랍니까 ㅋ
매 달 마지막주 일욜은 아이들 도움받아 애들 물건은 정리하기로 했답니다 낼도 봉투들고 엄마 할당량 채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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