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도 기적을 일으켜 산뜻한 봄을 맞이해야겠어요...^^
스타플라워님~의지를 일으켜 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아이들에게도 좋은 시간이겠어요~
정갈하고 편안한 집~ 속이 시원할거 같아요, 뿌듯하기도하구요~^^
버리기와 집을 깔끔하게 유지하는건 부지런해야,,,
그리고 전 아이셋이라 깔끔함은 포기했다가 다시 새집으로 이사오면서 깔끔히 살아볼까 하다가,,,
,,,참으로 쉽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하나 느낀건 큰아이가 그래도 초등고학년으로 올라가더니 유아때보다는 치울일이 덜하더라는것...^^
저도 잘 버리지 못했는데
버려야 새것을 얻을 수 있음을 알았어요~
집 정리를 하면서 마음도 정리된다고 하죠
집도 마음도 훨씬 넓어지셨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저는 좀 잘 버립니다

가구도 꼭 필요한것만 두고 살아서
집에 오는 사람들이.체감 평수가 넓다고 하더라구요..
벗뜨~남편이랑 아들들은 불만이 많네요 ㅋㅋ

제일 어려운 일이네요^^
버릴려고 하면 왜이리 미련이 남는지..
저희집은 신랑이 버리고 전 꽁꽁 숨겨둔답니다.ㅎㅎ
저부터 바껴야 할듯하네요~
제니퍼와 피터 많이 배웠을듯하네요^^ 정리와 버리기
버리면서 동시에 사는 것도 안 해야하는데 말이죠.
비워진 책장에 자꾸 새로운 책이 채워져갑니다.^^;;;
저도 좀 정리하기 시작해야겠어요. ㅎㅎ
요즘 고민하도 있었던 부분이었는데..
저도 버리기를 잘 못하는 편이라서.
버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봉투에 담았다가도 다시 쓸것같은 생각에 다시 꺼내기를 반복. 아직도 집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물건들이 아주아주 많아요~
정리를 해야 집이 깨끗해지고 단정해보이는데.
알지만 정말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예요~ㅠㅠ
맘을 다잡고 다시한번 버리기를 실천해봐야겠네요^^
정리의 기적을 하나하나 쌓아가고 계셨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역시 살림꾼이셔요~
옷장정리보다 서랍정리가 더 힘들더라고요
저도 요즘 매주 한박스씩 버리고 아름다운가게 불러서 기부도하고 있는데요
정리의 길이 멀고도 험하다는걸 다시한번 새삼스레 느끼고 있어요
아이들과 장난감정리의 방법도 좋은거 같아요~
저희도 아이들물건을 한번 정리해보라고 해본적이 있었는데
본인들이 버릴 물건 정리해주니 버리는 제마음도 홀가분하더라고요
앞으로 정리의 달인으로 거듭날 starflower님 비법전수 자주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