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모습이네요.. 저도 두딸키우면서 지금이 가장 행복할때가 아닌가 싶어요. 벌써부터 다커서 나갈애들생각하면 우울해지네요.ㅎㅎ 데리고 키우는동안 많은 사랑을 주는게 최선일거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외동이라...
삼남매 듣기만 해도 넘 부럽네요...!!!
서로 투닥투닥 하다가도 배려도 하며
세상사 이치를 빨리 터득할 수 있겠어요...ㅎㅎㅎ
저는 둘인데도 맨날 치고박고 ㅠㅠ
방학이 진짜ㅜ길어요...
그래도 누가 하나 없으면 아쉬워서 찾지요..
세아이들 데리고 남은 방학 화이팅하세요~

삼남매끼리 서로 의지도 되고 견제도 되니
스스로 많은 성장을 할거 같아요~^^
셋이 성적표 보여주니 그마음 너무 뿌듯할거 같아요~

자존감 높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저희집은 첫째랑 막내가 둘째를 따 시켜서 매일 울고 불고 난리에요
그래서 버럭 화 부터 내고 보는데, 저의 행동부터 잘못된거겠죠~
반성하고..서은현준맘님 처럼 감싸 봐야 겠어요~
늘 3남매가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항상 풍성한 숙제 제출로 화면을 가득 채워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세아이가 알콩달콩 진행하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더라구요^^
일상도 별반 다르지 않겠지요^---^
누나의 지혜와 리더쉽이 발휘될때도 있고,
동생들의 재치와 엉뚱함이 기지를 발휘할때도 있고..
늘~세배의 기쁨으로 보상 받고 계시니 힘내셔요!!
삼남매가 티격태격 하면서도 위로가 필요할 땐 서로 보듬어 줄줄도 아는 것 같아요 정말 잘 크고 있네요~♥
흐뭇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