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와 같은 나이네요.
학원 보냈더니 왔다갔다만 하고 되는게 없습니다.
엄마의 관심이 필요한것같아서 엄마표로 돌아섰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도 초등3학년 올라가는 첫아이 두고 이제 가입했어요.
가입하고 뭐가뭔지 하나도 몰라서 매일 들어와도 눈에띄는 글만 읽다 나가곤해요.
마침 이글이 눈에 띄었어요. 저도 댓글들 참고해서 시작해볼께요.
'나를따르라'가 뭔진 몰라도 찾아볼께요.
우리집 둘째도 이제 3학년이 됩니다.아들이고요
첫째 딸이랑은 아주 틀립니다만 1월말부터 3학년이 된다는 위기감을 느끼고 한글책읽기와 수학2학년복습.영어집듣과 읽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집듣.읽기는 그날이후 하루도 빠지지않고 진행하고있고요
dvd는 출생과함께 하루도 거르지않은것같아요.많이 들어서 듣고 말하는건 되는데 까막눈 탈출을 위해서 여러 선배님들이 이끌어주시는 나를따르라 요즘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처음 시작하셨으면 막막하실꺼예요.정보도 엄청많고 뭘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전 학년 상관없이 누구 눈치볼것도없으니 유아게시판 쫙 훓으시고 무조건 나를 따르라 시작하세요.
천사같은 분들이 너무 많으세요.진심감사하는 맘으로 시키는 대로만하시면 길이 보이실듯합니다.
화이팅
이곳에서 함께 하며 소통하다보면 나만의 길이 보일 거예요.
여러 엄마들과 적극적으로 친해지시고 아이의 진행기도 부담스럽지 않으 선에서 올려보세요.
누굴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기보다
그렇게 진행기를 올리다보면 스스로 정리가 되면서 다음 길이 보인답니다.
여러 분들이 그 글에 조언도 해주실 거구요.
쑥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