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감사해요 혜정님~~
꼼꼼하신 분이라 지나 키우며 걸었던 수학의 길을 잘 요약하여
기억하시네요^^
엄지척입니다~~~
이번주는 제가 계속 바빠서
아이들 방학인데 잘 돌보아주질 못했네요
지금도 또 나갈준비 중이고요ㅜ
예비6학년은 4단원 비와비율 나가고있어요
예비3학년은 팩토와 연산만 하고 있네요ㅜ
담주엔 캠프도 있고 할머니댁에도 갔다와야해서
좀더 진도를 나가야하는데
이번주말 피아노 연주회로 매일 연습시간이 좀 길어져서
방학이라고 더 많은 양을 하지도 못하고 있네요
늘 노는 스케줄이 빡빡 ㅋㅋㅋ
정신없이 흘러가는 매일이여도
이런 숙제방 한번 드르면 다시 맘도 잡고 의지도 갖게 되네요..
역시 함께 하는건 좋은것같아용^^


예비 초4 쥬얼리는 우공비 기본은 다 풀고 다시 돌아와서 단원평가를 풀고 있는데 많이 틀리네요. 예습이니 수업듣고 틀린부분은 혼자 다시 점검해보라고 해야겠어요.
최상급 3-2학기 복습도 이번주에는 끝날것같아요.
기탄연산도 1권 드디어 끝났어요.

제가 보기엔 방학에 문제집 두권 푼게 한없이 기특한데...
혼자 시키는것이 힘들어 수학학원 상담 다녀오니 한숨만 나오네요.ㅠㅠ 쥬얼리 친구들은 방학때 4-2학기까지 예습 끝나고 5-1학기 들어갈 차례래요. 쥬얼리가 들어갈 반이 없다는ㅠㅠ 유명학원도 아니고 그냥 집앞 학원인데...
아..어려워요.
과연 뭐가 맞는지..
학원이 맞다고 해도 지금 그 소굴로 보낼 생각도 없지만 한없이 심란해졌던 어제였어요.
그래도 자기 페이스 맞춰서 열심히 해 준 우리딸이 고맙기만 하네요.


새학기는 늘 설레어요...^^
오늘 반편성 발표가 나고 봄방학 했네요...
4학년의 마지막 날 아이는 반 친구들과 회포를 푸느라
롯데리아에 봉봉장에 라라코스트에 동전노래방으로...
라라코스트와 노래방은 제가 따라갔네요...저는 다른 방에서 혼자 노래 불렀다는...ㅎㅎㅎ
혼자 불러도 나름 재밌더라구요...스트레스 해소도 되고...ㅋㅋ
동전노래방 앞으로 자주 이용할 것 같은 느낌이...^^
예비초5. 미셸
5-2 쎈 4단원 소수의 나눗셈 들어갔구요
기적12권 가장 작은 자연수의 연비로 나타내기 풀었어요
가장 작은 자연수의 연비에서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가 또 복습이 되네요
3의 배수와, 11, 13 의 배수는 또 안 나누어 놓은 것들이 많더라구요. 그새 잊은듯...
17의 배수는 아직 안나오네요...
각 자리수의 합이 3의 배수면 3으로 나눠진다를 또 반복해 얘기해줬네...^^;;;
이번 겨울은 1순위 수학, 2 순위 영어, 3순위 역사책이 되다보니
목표대로 가는 것은 수학뿐이네요...^^


헉 ... 댓글보다 글 삭제....해버렸네요. ㅜㅜㅜ





ㅋㅋㅋ~~
예제맘님~~♡♡
여그도 뽀뽀 100번 날려염~~ ㅎㅎㅎ

ㅎㅎㅎㅎ
저희는 새학기가 살짝 기대가 되네요~~~^^
수학방 덕분에 ..... 수학방 친구들과 함께 함께 두번의 방학을 보내면서 막막하기만 했던 수학의 길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이번방학은 사실 영어보다 수학에 더 할애를 했어요...
워낙 구멍이 많아서요~~~
아직 남은 봄방학동안 새학기 과정은 예습할수 있을것 같고.... 연산도 아직은 힘겨워 하지만...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거든요!!!
안자매 둘다... 이렇게 예습하고 가니까 새학기는 수월허겠다~~~ 요렇게 말하네요...
직장맘이다 보니 .... 사실 즉각적인 피드백을 할수없어 매번 흐지부지 됐었는데.... 이번방학은 저도 아주 맘을 단디먹고.... 퇴근후 바로 채점해서 틀린것까지 같이푸는거 많이 노력했거둔요.... 제 몸이 조금만 힘드니~~~ 그 어려운게 되더라구요.... 나름 뿌듯해요... ㅋㅋㅋ
초4 예인~~~
저번주 금요일부터 기침감기로 병원을 몇번이나 다녀왔나 몰라요~~ ㅠㅠ
며칠은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푹 쉬라고 해서 이번주는 5-1 갸념유형만 진행해서 4단원 마무리 했어요....
분수의 덧셈뺄셈... 연산단원이라 엄청 또 버벅대다가...
풀이과정을 노트에 차근차근 써가며 다시 풀더니 단원 평가는 100점 맞았어요... 보상으로 뽀뽀 100번해주기로...ㅋㅋㅋ







혜정님~~~ ^ ^
대문글 정말~ 정말~~
학년마다 필요한부분..
요점정리로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이뿐 혜정님~♡
예비 초5 JAMES~~♡


연산서 돌아가면서 푸는것도 이번주는 주춤했네요..
왠지 제자리 걷기 느낌...
5-2 개념서 5단원 여러가지 단위
쎈은 4단원 소수의 나눗셈
몫을 어림하여 구하기에서 조금 어려버합니다..
예로 몫을 소수첫째자리 미만을 반올림하여 나타내시오..
어림부분으로 요리도 나오는군요.. ㅠ ㅠ
C 와 단평 두고 B까지만 풀면서 가니
진도가 나가지네요..
저흰 저번 금욜 방학식하여
띵가~ 띵가~~ 모드입니당.. ^ ^

초4 Karen
계산법은 오답률이 많이 줄어서 잠시 쉬기로 했어요. 진도도 거의 많이 나갔고...^^
대신 문해길 4-2 뒷부분이 남아있어서 마무리 짓기로 했어요.
개념유형으로 미리 풀어보고 쎈으로 한단원 늦게 따라가니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는 것 같아요.
개념유형에서 틀렸던 부분도 쎈에서는 맞추는 걸 보니...
이번주에 개념유형 5단원 마무리하고 개학전까지는 6단원 마무리 될 듯합니다.
쎈은 개학전까지 4단원 마무리 될 듯 하구요.
방학동안 수학 예습을 하는 과정에서 큰 부딪힘이 없어서 다행이었어요.
캐런도 나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좀 생긴 것 같아요.
방학을 알차게 보낸 듯 해서 저는 뿌듯합니다. ^^

Elsa 초2
3학년...두 자릿수 곱셈이 기다리고 있군요. ㅡ.ㅡ;;;;
어제 학급에서 구구단 골든벨을 했는데...
평소 워낙 7, 8단을 헷갈려해서 미리 연습도 안 하고
기대도 안 했건만...제 예상을 깨고 3등을 해서 지우개를 상품으로 받아왔네요.ㅎㅎ
쎈연산은 여전히 3-1 초반 덧셈 부분하고 있는데요.
며칠 지나면 드디어 뺄셈이 나오네요.ㅋ
봄방학이 내일이라 룰루랄라~~방학만 기다려요. ^^;;;
예비 초5 지나
계획대로 진행하고있습니다.
집에서 꾸준히 하려면 계획을 세우고
확인하고, 학습량과 난이도를 자주 수정하는 과정이 필요한듯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니네님의 수학방표는 정말 좋아요~~~^^
연산은 분수와 자연수의 나눗셈 연습하고있구요
쎈은 새학기전에 a파트와 b의 객관 단답 문제만 골라풀었구요.
틀린거 싫어해서 다시풀어 맞추면 동그라미 옛다 하고 쳐주고있습니다~ 아직 애긴가봐요~속도 없이 좋아해요~
대신 포스트잇으로 살짝 답쪽을 덮어둡니다
담에 저희는 단평 중간같은 셤공부할때 틀린거만 다시풀어요~
5학년 예습 개념원리는 다풀어서 방학숙제로 냈네요.여러가지 숙제중에 요건 방학마다 선택하니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새학년이 시작되면 다시 양이랑 진도 잘 조정해서
서로 무리하지않으려고합니다.
긴 겨울이 거의 끝나가는듯해요.
모두 일주일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