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제출이 많이 늦었네요 ^^; 이번주는 도서관에 다녀온 이야기를 썼네요

초2 유진
이번 주는 유진이의 꿈에 대해 써보았습니다.
유진이는 이전에 화가가 되고 싶다는 일기를 쓴 적이 있는데 이번 꿈은 선생님과 요리사라고 하네요.
장래에 어떤 직업을 가질지 모르겠지만, 유진이의 꿈이 이뤄지길 빌어봅니다.

초3 Cosette
칼리님 즐거운 시간되세요^^
개학한 이야기를 썼어요^^
간지며칠만에 또 감기를 걸려 지금 자고 있어요 ㅠ

칼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분들과 재미난 시간 보내고 오세요
제니퍼~발렌타인데이에 엄마에게 초콜렛을 받은 이야기네요
캔디보단 초콜렛이 더 좋아서 발렌타인데이가 더욱 좋다네요



친구들과의 여행~~
넘 좋으시겠어요.. 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
1번 에릭
지난 주 목요일에 쑥쑥 오프 모임에 갔던 얘기를 적어주었어요~
편도 1시간 반이나 가야하는 길이어서 처음엔 지루해 했는데..
가지고 간 쌀튀밥이랑 물이랑 같이 먹으면서
저랑 장난치면서 가서 나중엔 재미있게 갔네요. ㅋㅋ
(사실은 좀 지저분한 이야기... >.<
튀밥 먹고 물 마시다가, 제가 웃겨서 다시 컵에 먹던 물을 쏟아부은 이야기...ㅋㅋ )
오프에 가서, 게맛살 샌드위치랑 떡이랑 김밥도 먹고
앤님에게 책도 선물 받고, 싸인도 받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네요~ ㅎㅎ ^^

여행가신 중에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친구들과 여행 부럽네요~!!!
Elsa
2학년 마무리하며 학급 학예회를 한 내용이에요.
영어일기 사전 보며 적었답니다~
학부모 참관도 가능해서 어제 다녀왔어요.
엘사는 발레를 했고~
연극 공연으로 '작은 암탉'에서 병아리2를 맡았네요.^^

동영상 캡춰로 동작을 찍어보니...
그럴듯해 보이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