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공모전][기타]글밥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자구요..^^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영순
  • |
  • 2011-10-20 13:0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오리
  • |
  • 2009-06-10 13:35
답댓글

안본사이에 정말 많이 큰거 같아요..^^

노래도 잘 부르고..

글밥에 대한 고민은 아이들보다 엄마들이 하는 거 같아요.

이야기가 재밌음 글밥과 상관없이 아이들은 집중하는 거 같거든요..^^

 

소의가 4세라.. 로지는 영어시작도 안했을 때네요..^^

앞으로가 기대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06-10 16:51
로지는 워낙 똑똑하잖아요..
1년 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도 솰라솰라 종알대는 거 보면..
쑥쑥의 대표적인 엄친딸이 틀림없습니다..^^*

그저 소의가 영어를 싫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만큼...
엄청난 발전을 기대하지는 않아요...^^ 우선은 엄마 실력도 딸리고..ㅋㅋ

그래도 이렇게 이뿌게 봐주시니깐 너무 기뻐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보내시고요..*^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09-06-10 10:54
답댓글

글밥??

글밥 많아도 글밥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쉬운 표현들로 쓰여진 책들도 은근히 많더라구요..^^

저기..저 그라우치 레이디버그 재미나죠??

진짜 저 책으로 역할극 많이 했었지요!!^^

 

소의가 4세이지요???

4세와 5세 차이가 요로코롬 많이 나게 될 줄은 다은이가 5세가 되고서야 느끼게 되었거든요..

그 차이 중에 책 난이도 업그레이드가 대표적이더라구요!!

4세 때 소화할 수 있엇던 글밥과 내용과...5세 때 소화해 내는 글밥과 내용의 그 차이는 엄마를

가끔 놀라게 만들더라구요..*^^*

소의의 2010년이 기대되옵니다요..~~~

그리고...울 집 컴의 문제로 소의 동영상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T.T

 

날씨가 꿀꿀하지만...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06-10 11:32
네..소의는 4세지요..좀 있으면 40개월..^^
5세 정도 되었을 때 눈부신 발전을 보일라면 제가 더 열심히 해야되는뎀...
다은이가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라이트님께서 4세와 5세 차이가 엄청 나서 깜짝 놀란다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살짝쿵 기대를 하긴 합니다만..
쑥쑥에 입문한지 이제 10개월째..
이 정도로 소의가 영어에 관심을 보여준 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해요..^^

쑥쑥을 몰랐다면 엄두도 못 냈을테니깐요..^^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그런가..맛있는 커피가 땡겨요...^^
라이트님도 커피 한잔?? ^^ 즐건 하루 보내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림맘
  • |
  • 2009-06-10 10:24
답댓글

옴마... 소이가 아니라 소의였군요.^^

꽁이님 귀한 딸래미의 이름을 제가 함부로 바꿨었네요. 지송~~^^

 

근데 소의가 음감이 좋은 것 같아요.

박자 감각도 좋고..

소리는 작아도 멜로디는 쏙쏙 들어오네요.

 

글밥에 대한 두려움..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고거이 엄마를 두렵게 만들죠.

저희집만 해도 1월달 로버트 먼치 주문해 보고는 허걱~ 했었던...

 

직장맘이심에도

꾸준히 열심히 가고 계신것 같아 응원 드려용.~~~~ 꽁이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06-10 11:35
네..^^ 소의랍니다..신랑네가 "의"자 돌림이라..여자 아인데도 맞춰서 지었어요..^^
근데 다들 소희, 소이..로 안답니다..ㅋㅋㅋ

음감이 좋은 건 아니예요..ㅋㅋ 그냥 노래를 좋아하는 정도..^^
근데 멍석 깔아주면 못하는 스타일이예요..ㅋㅋ
부끄러움이 어찌나 많은지..

아침에 예림이 막춤추는 거 보고 어찌나 웃었던지..
우리 소의도 그런 막춤 잘 추는데..ㅋㅋ

예림맘님도 좀 있음 점심 시간이시겠네요..
식사 맛있게 하시고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6-10 08:57
답댓글

ㅋㅋㅋ  무당벌레책...

울집도 재밌게 봤었어요..^ㅡ^

소의도 좋하하는구나?ㅋㅋㅋㅋㅋ

 

동영상보니..

소의가 많이 큰것 같아요..^ㅡ^

소리가 작아도 .... 넘 이쁘고... 잘 부르네요..^^

 

우리집선 위니가 인기가 없었어요...ㅠㅠ

사실.. 전 재밌게 읽었거든요...^ㅡ^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추천도 꽝!!!

행복한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06-10 09:20
아~~령돌이들도 무당벌레 책 좋아했군요..^^*
애벌레 책 뒤에 조그맣게 있는 무당벌레 책 그림을 보더니 퇴근할 때마다 무당벌레 책 사왔냐구..
묻는 바람에...^^;

정말 토깽이 많이 큰 것 같죠?
령돌이들도 만 36개월 넘어가면서 부쩍 큰 느낌이었나요?
36개월을 넘어서면서 몸도 부쩍 큰 것 같고 생각도 부쩍 큰 듯한 느낌이예요.^^
근데 요즘은 미운 4살이라고..엄청 고집이 세져서..ㅡ.ㅡ

오늘도 날씨가 별로네요...그래도 령돌이들이랑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항상 격려의 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호
  • |
  • 2009-06-10 01:47
답댓글

노래 부르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가끔은 저도 글밥이 너무 많아서 선뜻

손이 가지 않던 영어책을

맘잡고 읽어보니 의외로 쉽게 읽히는 책들이

있더라구요~

잘보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06-10 09:23
그쵸? 글밥이 많아도 쉽게 읽히는 책들도 이렇게 있는데..
저는 너무 겁 먹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랜기간 손을 놓았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요즘은 슬슬 영어가 재미있어지네요..^^

댓글 너무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09-06-10 01:37
답댓글

우와 소의 넘넘 귀엽고 이쁩니다.

블럭 놀이하면서 혼자 흥얼거리는 노래소리~

요거 찍으면서 많이 흐믓해 하셨을 꽁이맘님 보입니다요~^^

 

넵! 글밥이 많다고 무조건 어려운건 절대 아니랍니다.

글밥이 많아도 쉽고 편하게 술술 읽히는 책이 있는가 하면

몇줄안되는 짧은 글밥에도 까다로운 표현들로 더디게 읽혀지는 책도

있지요~^^

 

글밥 그 까이꺼~~ 올테면 와랏!!!! 내가 재미있게 읽어주마

ㅋㅋ 넘 재밌으셔요~

토깽이도 토깽이지만 꽁이맘님 영어책읽는 재미에

포옥~ 빠지신듯 보기 좋슴다..

홧팅~~~~ 힘내시라 아자!!!

추천누르고 전 이만 자러 가야겠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06-10 09:29
앗~가은맘님 그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계셨네요...
저도 어제 집에서 가은맘님 나온 ebse 보았답니다..^^
몇 회인지 궁금했었는데...게시판에 올라온 글 보고 찾아서 봤지요..
가은맘님 살짝 긴장하신 듯한데도 어쩜 그리 요목조목 얘기도 잘하시는지..
그리고, 너무 예쁘세요...*^________^*

정말 요즘은 소의보다도 제가 영어책을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으흐흐
쑥쑥맘님들이 소개해주시는 책은 모조리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ㅋㅋ

쑥쑥에 입문한 지 아직 채 1년이 안 되었는데..
토깽이도 영어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저도 손 놓았던 영어가 슬슬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으니..정말 커다란 수확인 것 같아요..^^

오늘도 여전히 날씨는 흐리지만, 가은맘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