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사이에 정말 많이 큰거 같아요..^^
노래도 잘 부르고..
글밥에 대한 고민은 아이들보다 엄마들이 하는 거 같아요.
이야기가 재밌음 글밥과 상관없이 아이들은 집중하는 거 같거든요..^^
소의가 4세라.. 로지는 영어시작도 안했을 때네요..^^
앞으로가 기대되요..^^
글밥??
글밥 많아도 글밥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쉬운 표현들로 쓰여진 책들도 은근히 많더라구요..^^
저기..저 그라우치 레이디버그 재미나죠??
진짜 저 책으로 역할극 많이 했었지요!!^^
소의가 4세이지요???
4세와 5세 차이가 요로코롬 많이 나게 될 줄은 다은이가 5세가 되고서야 느끼게 되었거든요..
그 차이 중에 책 난이도 업그레이드가 대표적이더라구요!!
4세 때 소화할 수 있엇던 글밥과 내용과...5세 때 소화해 내는 글밥과 내용의 그 차이는 엄마를
가끔 놀라게 만들더라구요..*^^*
소의의 2010년이 기대되옵니다요..~~~
그리고...울 집 컴의 문제로 소의 동영상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T.T
날씨가 꿀꿀하지만...좋은 하루 되세요~~^^
옴마... 소이가 아니라 소의였군요.^^
꽁이님 귀한 딸래미의 이름을 제가 함부로 바꿨었네요. 지송~~^^
근데 소의가 음감이 좋은 것 같아요.
박자 감각도 좋고..
소리는 작아도 멜로디는 쏙쏙 들어오네요.
글밥에 대한 두려움..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고거이 엄마를 두렵게 만들죠.
저희집만 해도 1월달 로버트 먼치 주문해 보고는 허걱~ 했었던...
직장맘이심에도
꾸준히 열심히 가고 계신것 같아 응원 드려용.~~~~ 꽁이님 화이팅~~^^
ㅋㅋㅋ 무당벌레책...
울집도 재밌게 봤었어요..^ㅡ^
소의도 좋하하는구나?ㅋㅋㅋㅋㅋ
동영상보니..
소의가 많이 큰것 같아요..^ㅡ^
소리가 작아도 .... 넘 이쁘고... 잘 부르네요..^^
우리집선 위니가 인기가 없었어요...ㅠㅠ
사실.. 전 재밌게 읽었거든요...^ㅡ^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추천도 꽝!!!
행복한 하루 되셔요~~~
노래 부르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가끔은 저도 글밥이 너무 많아서 선뜻
손이 가지 않던 영어책을
맘잡고 읽어보니 의외로 쉽게 읽히는 책들이
있더라구요~
잘보고 갑니다.
우와 소의 넘넘 귀엽고 이쁩니다.
블럭 놀이하면서 혼자 흥얼거리는 노래소리~
요거 찍으면서 많이 흐믓해 하셨을 꽁이맘님 보입니다요~^^
넵! 글밥이 많다고 무조건 어려운건 절대 아니랍니다.
글밥이 많아도 쉽고 편하게 술술 읽히는 책이 있는가 하면
몇줄안되는 짧은 글밥에도 까다로운 표현들로 더디게 읽혀지는 책도
있지요~^^
글밥 그 까이꺼~~ 올테면 와랏!!!! 내가 재미있게 읽어주마
ㅋㅋ 넘 재밌으셔요~
토깽이도 토깽이지만 꽁이맘님 영어책읽는 재미에
포옥~ 빠지신듯 보기 좋슴다..
홧팅~~~~ 힘내시라 아자!!!
추천누르고 전 이만 자러 가야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