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핑하다 빵터져 준준맘님 생각나 캡쳐해뒀는데 바로 준준맘님이 요만화를 올리시다니^^
저 부츠들 하나 쟤 신겨주고싶네요~ㅎ

발가락부츠 보고 빵터짐^^
준준이 수다 그리움♡

ㅋㅋㅋㅋㅋ 부츠... 놀라워요~~~

ㅍㅎㅎㅎ~~
준준맘님~~♡♡
이리 큰 웃음을~~
우찌 .. 우찌..,
내리믄서 보다가
넘어갔습니다..
구경할만 한데요.. ^ ^
탐나는 부츠 ..
전 저기서 젤로 가벼운거로다가ᆢᆢ
무게가 감당안될듯하야~~ ㅋㅋㅋ
ㅋㅋㅋㅋ
리얼한 발부츠랑 생맥부츠..
하나 땡기는데요?
젊었을땐 롱부츠도 신었는데..나이먹으니 굽없는 털부츠만..ㅠㅠ
그나저나 스누피가 따뜻한 밤을 날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ㅋㅋㅋ
움하하~~~저희 집에 딱 있는 맥주잔이라 깜놀~~

모양은 좀 다르지만....남편님이 맥주 매니아에~~
취미가 맥주잔 모으기라서...
오늘 마트에서 데려온 따끈한(?) 맥주잔이네요. ㅎㅎ

ㅋㅋㅋ밑에서 세번째 부츠 ㅋㅋ
발가락 양말신은 보람이 있게하는 부츠네요 ㅋㅋ
저는 다 갖고 싶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