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4, 리나(Lena)
#7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극복하다


임진왜란은 여러 책이나 영화등을 통해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던 아이지만,
그 배경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병자호란은 조금 생소해 하더군요... 더불어 이렇게 전쟁이 많이 났었냐며 놀라워하긴 했어요 ㅎㅎ
일주일 학교에 등교하더니, 바로 학기말 방학이네요 ㅋㅋ
방학 나머지 기간동안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예비초3 jessica 에고~ 책만 6권쯤 더 읽었는데 실수로 사진이 삭제되었네요. 정리는 못하고 책만 겨우 읽고 있습니다. 그래도 관련된 책 찾아보게되는 동기가 생겨서 감사해요

^^

초4 케빈
저도 숙제가 좀 늦었네요..
이번은 6권 견훤탄생에 대해 그렸어요. 그림으로 표현하니 재밌네요. 특히 뽀뽀장면^^
늦은 숙제들고왔네요~
주말 잘 보내고계시죠?^^
개학하고 엄마가 노느라 바빴어요~^^
한주뒤엔 다시 방학이니까~
이번주는 조선으로 뛰어왔네요.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안되나요 보고있구요
정리는 여전히 싫어해서 그냥 그냥 보고있어요.
대신 조선관련 책들을 보았네요.확실히 뭘 모를때보다는 좀 수월하게 읽고있어요. 역사는 기본이 되는 사실적 지식이 필요함을 점점 느끼게해주는 과목인거같아요.영어의 파닉스처럼 좀 수고스럽지만 안하기엔 조금 어려움이 따르는?^^
몇권 사진찍어봤어요^^

내자리에서님 ~♡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컷 써놓은 글..
주저리~~주저리~~ 써놓은글..
다 날려습니다.,, ㅠ ㅠ
기운이 쏘~~옥 빠졌습니다..
다시 못 쓰겠네요.. ㅠ ㅠ
예비 초5 JAMES~~♡♡
어색하군요.,
매해학기 바뀌어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아이도 첨~~ 저도 첨~~ ㅋㅋ
한국사 편지 3권 읽고
워크북 3권 마무리중입니다..
다음주엔 4권..,들어가야지여





초3 brian
책 읽고 문제 풀이 했어요
노트에다 풀라고 했더니 책에 풀어놔서 사진이 많아 몇개만 올렸어요
이번주는 다른책은 못읽고 용선생만했네요



초2 유진
용선생 4권 고려 읽고 문제 풀었어요.
다음주에 5권으로 만나요~


예비초 4 쥬얼리입니다.
꾸준히 하는게 가장 어렵네요.ㅠㅠ
갑자기 왠 7번은 읽은건지
그래도 뭔가 해주는게 감사해야죠.



예비초4 민이입니다...
벌써 4학년이라니 엄마가 설레고 걱정이 되네요 ㅜㅜ
이번에도 용선생으로 꾸준히 한국사를 이어가고 있어요...
조선부분이라 늘상 삼국만 다룬 아들에게 생소하기도하구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용선생으로 가볍게 살펴보면서 쭈욱 이어가려합니다..
몇번 반복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비 초5 서은
용선생 7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극복하다를 읽고 써머리를 했습니다.

조선시대는 기록물이 있는 역사라 그런지 내용이 좀 방대하네요.

임진왜란을 통해 이순신과 그 시대의 정치상황에 대해 잘 알게 되었구요...

우리나라에겐 상처로만 남은 병자호란을 보며 인조의 무능함에 화가 난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의 여성에게 강요되었던 규범들....자신은 조선시대에 안태어나길 잘한것 같다네요..ㅎㅎ

영조때 시행된 잔인한 형벌제도의 폐지....아주 좋은 생각이라면서 머리도 끄덕여보기도 하구요..


정조가 꿈꾸던 세상과 그에따른 경제력의 발달...그리고 정조하면 떠오르는 정약용까지...
만약 정조가 더 오래 살았더라면 지금의 우리나라는 더 발전되어 있었을텐데...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1751~1793년 양반들에게도 변화가 일어나고 조선의 문화는 더욱 발달되어
지금 서은이가 보는 이야기들이 이맘때의 이야기가 많다며 반가워 하기도 하네요.
더불어 함께 보았던 책입니다.

예비 초3 Elsa
드디어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2권 시작했어요~
신라 부분을 75페이지 읽고, 노트 정리는 앞 부분만 진행했네요.

박씨, 김씨, 석씨의 상상의 왕도 그려보았구요~

노트 앞쪽 공간에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렸는데
쑥이모들에 보여드리고 싶다며 꼭 사진 찍어 올리라네요.ㅎㅎ

도서관에 한국사 전집이 새로 들어와서 대출했는데
재밌어하네요~ 웅진 '타임캡슐한국사'에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좋을듯 합니다.

'우리 역사 노래 그림책'은 역사적인 내용들을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노래의 멜로디를 따라 부르게 만든 내용이라 재밌어해요~



개학을 하니 아무래도 방학 때 보다는 진행분량이 적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