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세요!!!
저도 책사서 지금 읽고 있습니다.
멋진 후기, 저또한 다시 이렇게 보니, 또 감동이네요...!!!
제뒤에 계셨는데, 제가 급하게가느라 인사조차 제대로 못한거 괜히 미안해 지네요;;; 멋진 시간보내고 오셨겠지요^^?? 4자녀를 키우시는 파워, 다시 만나게되면 그기운 제대로 받고 싶네요^^ 저또한 야따영의 따뜻한 만남으로. 제대로 자양섭취하고 왔어요~저또한 70%의자리가 아닌지라 참 많이 지쳐하거든요. 다음 오프때 제대로 뵈어요~^ ^
다시 한 번 더 글로 읽으니.. 더 마음에 콕~ 와 닿네요.. ^^
멀리 있었지만.. 두 번째 뵈었다고, 더 반가웠어요~ ^^
저도 동생분은 왜 안 오셨지~~? 궁금했었답니다. ㅎㅎ
아이 넷...
저도 형제가 넷 이어서, 울 엄마 우리 키울 때 엄청 힘들었겠다~~ 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쌍큼이님!! 정말 대단하세요~
담론 읽고 느낀 점이니 담론 저자 신영복님께 공을 돌리겠습니다. ㅎㅎ
사진으로 보니 부끄럽네요.
엄마가 예쁘게 하고 가라 했는데,,,,ㅋㅋㅋ


너무 따뜻하고 야무진 시간 같네요 ^^
저도 다음에 꼭 강연에 참여하고 싶네요.
두 번째 오프 참석이신데~~두 번째 뵈어서 반가웠어요. ^^
동생분도 같이 오시지...궁금해하면서요~
역시...강연 내용은 다른 분께서 정리해주시리라 믿었어요.ㅎㅎ
쌍큼이님 짱~~!!!이세요~
오호~
이런 메세지 듣고 싶었어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우와~~~ ^ ^
정리 짱~~!!! 이십니다..
쌍큼이님~~♡♡
닉넴 만큼이나..
헌데 놀랬다는요..
전혀~~~ 큰아이 를 키워내고 중등에
그리고 또 아래 둘이 있다고 하셨는데
아무리 봐도 그리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젊음의 동안의 비결은~~?? ㅋㅋ~
넷이믄...
정말 소진... 될만도 하시지염...
전 하나 델꼬 지지고 볶는디요~~~ ^ ^
쌍큼이님~♡
오늘 만나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담번에 또~~ 자주~~ 뵈어요..
엄청 위 선배맘이신데 몰라뵈어서 죄송~~ ㅎㅎ
오늘 반가웠습니다~~ ^^
또 만날 기회가 오겠지요!
뭘 적으시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 이리 정리가 잘 되시다니!
쌍큼이님~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어요~
저자가 책에는 싣지 않았지만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다시 정신이 번쩍!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