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지 무지 가고 싶던 곳인데 ㅠㅠ
집안 일 때문에 갈 수 없었네요ㅠㅠ
2차가 넘 부러운 일인...
3월 오프에서 뵙겠습니당 ㅋㅋ


후기에 댓글 읽으니 열기가 느껴지네요~~
오프라인모임 넘넘 좋아하는데 못가서 아쉬운 1인은
앤님책 두 권 주문해서 지인에게 선물하고
또 카톡으로 오프모임 등등에서 홍보해드리고있답니다ㅎㅎ
저자싸인~~꼭 받고싶다요~~그치만..
지난번 부산오프에서 뵈었으니 고걸로 만족^^
모두들 즐거운 시간 유익한 시간 보낸 것에 대리만족~^
그리고 야무지게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요~~
간만에 댓글달고
100^^
어제 넘넘 반가웠어요^^
( 2차 안가신분들은 궁금할껄요 ㅎㅎ)


후기라도 읽으니 좋아요~ㅎ
책은 읽으면 되지만 말씀하시는거 듣고 싶은데~~
동영상지원 안되나요~~ㅋ
정독하면서 맘좀 다잡아야겠어요~
괜히 새벽에 잠을깨서 이런저런 생각. 하지만 결론은 나지않는.

오늘 요리 달려가는 아침부텀 (대중교통.. ㅋㅋ~)
삼실에서의 저자강연 맘님들과의 수다시간
다시~~
카페에서 빅샤쥬로다가 아이스 아메를
마시면서 한참을 나누어도
시간가는줄 몰랐던 하루였답니다..
(머슬요~?? 야그를요..)
대댓글로다가 인사 다 나누고 나니
제글이 없다는걸
이제사 알았네오ㅡ..

소강 상태... ㅠ ㅠ
돌아오는길 4호선 1호선 내내 서서 왔네염..
환승 버스에서나마 잠시 앉았네요..
워메나~~
퇴근시간에 딱~~!!
출근시간에 나가서 퇴근시간에 돌아오기~~ ㅎ
오늘 저 설에 1일 출퇴근~~ ㅋㅋㅋ
그래도 ~~ ~~ ~~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만큼이나~~~~~ ♡♡
오늘이었군요~흑
따님들 ppt한 강연이라니 얼마나 행복하실까..
강연에 사인회까지 넘나 부럽싸와요~~
언제나 저자사인 받아볼수 있을까요?
앤님 몸은 하나이실진대~~ㅎ
카톡 홍보로 문의들을 하시네요..
대박나시길 바라며 그리운 마음 담아 보냅니다^^

어쩜~~ 이리 빠르고도 야무진 정리^^
역시 엄지척~~
너무 잠시 뵈서 아쉬웠고, 그럼에도 다시 뵈서 반가웠습니다~~
전 이제서야 한숨 돌리는데요. 아직 아이들은 자지 않지만여.
후딱 재우고 다시 한 번 들어와야겠어요~~^^

저자 싸인과 강연까지, 앤님 정말 멋지셨어요♡
반가운 얼굴들 많이 보고 느슨해진 마음 다잡고
같은 길을가는 동지들에게 힘받아서 씩씩하게 돌아왔습니다.
모두 앤님이 말씀하신대로 행복한 영어육아 즐기시길~^^



못 가서 미안해요. 행복한 시간이었겠네^^



저도 살짝 인증샷 올려보아요~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과 정보들로 꽉 차있는 책이네요. 집가는 지하철 안에서 읽었는데 어렵지않아 술술 읽으면서 왔네요. 앤님 책 대박나시길~~
오랫만에 뵌 관여님과 너무 의젓한 아들 에릭 만나서 반가왔어요. 몇시간을 앉아서 책보며 잘 버텨주는(?) 아들..정말 기특하던데요~^^


앤님의 전라도 오프.한번 마련해야 겠시유~~
싸인 저두 받고싶어용 ^^



저도 일차모임과 이후 이차 모임까지 하고 집에오니 ~~
저녁하고 낼 졸업식 갔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후기 올릴께요~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요~~.
앤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저도 인증샷~~
저자 싸인은 에릭이 받는 영광을 ~ ^^
(앤님~ 글씨체가 넘 예뻐요~~ ♡ )

앤님~
조급해하지 않고, 지금처럼 즐거운 영어하도록 노력할께요~ ^^


오늘 좋은 강연 ,맛난 다과, 반가운 이들 넘넘 좋았어요^^
저자 싸인까지 ~~~
(feat.케일리 손가락 )




좋으셨겠어요~~
아...저도 싸인 받고 싶은데 ㅋㅋ
언제나 먼저 일어나믄 아쉽죠~
저는 주로 오프모임때 끝까지 있는 편인데 그래도 아쉽더라는 ㅋㅋ
빠름빠름~한 후기~~ 제가 다 감사합니다~^^


호호호~~ 정말 빠름빠름... 발빠른 후기!!

오프 때, 애 안 델꼬 다닌지... 좀~ 됐는데..
오랜만에 아들 동반 참석해서 기분이 묘했고~
아드님.. 조용히 있어줘서 감사했고... ㅋㅋ (가져간 살아남기와 CSI 다 읽고 왔네요 ㅋ)
아들 뒤통수... ㅋㅋ
전, 이제 집에 도착했는데..
제가 나올때가 2시였는데.. 그 때 2차로 커피 마시러 가시는 듯 했는데
그 뒷 얘기가 저도 궁금하네요.
원영사랑님 가고도 여러 이야기가 오갔는데..
엄마는 왜? 질문을 안 하냐는 아들 성화에 얼떨결에 당사자가 있는데도
애에 대한 질을 해서, 제가 약간 어색? ㅋㅋ
그리고, 오프 모임에 오시면 선배맘들에게 마구 들이대라는 말씀이 머리게 콕~ 남아있네요. ㅎㅎ

저.. 그래서 마구 번호 따고 다녔다능~~ ㅋㅋㅋ
원영사랑님~~ 언제 뵈어도 방가요~~ ^^
훌쩍 큰 엘사도 많이 보고싶더라구요~~ ㅎㅎ ^^

ㅎㅎㅎ 후기 기둘렸습니다~~
축약된것 같지만 원사님다운
깔끔한 사진 편집과 내용에 분위기가 다 전해지네요~~
저자 앤님 사인도 받으시고 ㅜㅜ
엄청 부러워요 ㅎ
앤님의 따님들이 만든 ppt에.눈이 확가네요.
내용도 잘전해지고요. 빠른후기 감사합니당~~
ㅎㅎㅎㅎ 후기 기달렸어요~~~^^
빠름빠름 하신 원영사랑님 덕에....오프 분위기 싸~~악 한번 봤네요...ㅋㅋㅋ
저자와의만남.....도 부러운데.....
간단한 강연까징....우와....정말 좋으셨겠어욤......ㅜㅜ


앤님 강연과 싸인만 받고 바로 나와서 반가운 분들과 일일이 인사하지 못했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올 시간이라 부랴부랴 이리 저리 서둘렀네요. 그래도 주고 받은 몇 분과의 눈빛에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지하철 한 정거장이지만 함께 동행한 쭌앤윤맘님, 반갑구 감사하구요. 또 한 번 마음 정리, 기운 쑥쑥!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는 앤님의 책, 엄마표영어 가이드&동반자로 자리매김 할 것 같아요.
정말 빠른후기네요^^
원영사랑님의 후기 게실글 덕분에 또 다른분들의 후기도 들을수 있겠어요~
오늘의 오프는 정말 기대이상이었을거같아요, 어느 오프와는 달랐겠죠^^
앤님의 강연까지 있었네요,
특히 부러운건 앤님의 사인이에요~^^
언제 저자의 사인을 받아보겠어요~

저도 오늘은 일찍 자리를 떴어요. 아쉬워라~
그래도 자주 만나 반가운 얼굴, 오랜만에 만나 기쁜 얼굴,
새롭게 만나 더욱 궁금해지는 얼굴...뵙게 되니
참으로 좋았어요.
앤님이 꼭 하고 싶으셨던 이야기 들으니
가슴이 더욱 뜨겁고 머리는 차가워지고...^^
현관에 고이 놓고온, 저자사인을 기다리는 야따영 책들을 더욱 기쁜 마음으로 동생들에게 전해주렵니다.^^
빠르시당^^
앤님의 말씀은 엄마들에게 힘을 주어요
매번 아이에게만 초점 맞추기보다 엄마인 제가 더 공부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 틈바구니에서 진실을 보는 통찰력을 키워가야 한다는 사명감이 생기더라구요
너무 맛있는 샌드위치에, 예쁜 과자에, 따끈한 차, ..들어가자마자 깜놀 했습니당
쑥쑥에서 배든든, 마음 든든하게 채워왔습니다
다음엔 더 더 ! 반갑게 만나요

역쉬 발빠른 원영사랑님. 깔끔한 사진과함께 후기.
감사드려요~~
먼발치에서 상상만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아잉아잉~~ 부럽습니다~
앤님 강연도 궁금하고.
많은 분들 모였을 쑥의 분위기도 궁금하고~~^^
앤님 대박나시길 다시한번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