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두고 두고 읽어야했기에
댓글을 쉽게 못 달았네요. ^^;;
저도 화장 쪽은 영~~~ 아는 게 없어서...
나중에 이름 써 가면서 익혀봐야겠어요. ㅎㅎ
공부 얘기도 좋지만, 전 이런 얘기가 더 잼나요~~
댓글에... 대댓글... 거기에 또 대대댓글~~ ㅋㅋ
꿀잼이어요~~~

저만 화장 맹꽁이인 줄 알았는데... ㅎㅎ
댓글보니 넘 재미있네요.
한참만에 화장을 하니 얼굴색이 변했는지, 파운데이션이 너무 허얘요.
소개해주신 립밤이 제게 매우 유용하겠어요~ 감사해요^^
화장품 신조어(제게는 ^^) 많이 접수하니 절로 이쁨에 한 발 다가선 듯 하네요^^
준준맘님 모르는 분야는 뭘까요?..
정말 화장품들 유행 쫓아가다가는 가랭이 찢어질것 같아여~
그래서 기본만 하자 하네요.
밤에 스킨하나 바르는것도 귀찮을대가 많아서.
그나마 지성인지라(학창시절 별명이 오일뱅크~~ㅋ)
땡기는 게 덜 느껴져 괜찮았는데 이제 나이앞에 4자가
푹 자라잡고 보니 땡기는게 이런거구나 싶어 기초를 바르긴 하네요.
지난번 소개도 몹시 유용했어요.
화장품 사러가면 고것들 테스트도 해보구요.
요번도 눈에만 팍팍 넣어둬 봅니다.
혹 눈에 띄면 반가워해야지~~
7스킨은 근데 아무 스킨이나 해도 된답니까?..
요번에 남편이 cd 쿠션을 사줬는데 좀 약하게 느껴지네요.
그냥 원래 바르던 싸디싼 비비가 제일 좋네요..ㅎ
3탄도 나오나요 이거?.
기다릴게용^^
정말 궁금해서... 팩트는 뭐고 파데는 뭐요? BB는 뭐고 CC는? 이것들 순서대로 다 바르나? 알아보다 짜증이 나서... 살색? 피부색 가루는 언제 발라요? 요즘 얼굴에 dog기름 흐르게 바르고 빛나네, 어쩌네, 하대, 홈쇼핑아줌마들이. 진짜 나도 화장 좀 해야 되는데 머리가 딱딱 아파. 에멀전, 에센스, 세럼....어쩌라는겨? 구분이 안돼. 아, 부스터라는 것도 있고 앰플도 있어요. 소비자여사들이 상혼에 너무 휘둘리는 거 아녀요?


ㅍ ㅎㅎㅎ~~
준준맘님~~♡♡

저도 요론거 볼때만 으~~음...
그러곤 또 일상의 익숙함으로..
요번 결혼 신혼때이후 첨으로 큰맘먹고 구입한 색조
쪼꼬마한데 가격이 뜨~~아 라서..

낼 칠하고서 나가볼라구염... ㅋㅋㅋ~~
설때 내려가니 동생이 화장을 해주믄
하루종일 멀쩡히 있는 제얼굴이 이상하여
제가 하믄 몇시간후 하나씩 사라집니다..
흔적들이... ㅠ ㅠ
동생한테 물어봐서 구비혀고
우찌 바르고 가야허냐..
계속 묻고..
나스 ****어필.. 메포 다이아몬드펄 11호..
아~~ 요고이 이름이 **화 되네요..
섹/ 스 / 어 / 필 이름도 요상하여 ***이


저도 작년엔가..지지난해인가..
케이스만 보고 무슨 쿠션을 팩트인줄 알고 구입했다가,
파운데이션 바르고 그 위에 덧바르면서..
뭐가 이리 떡칠이냐며..ㅋㅋㅋㅋ
이상 매일 화장하면서도 화장품에 무지한 일인 이었습니다~~
심한 건성이라 오일 조금만 안발라도 주름이 쫙쫙인 피부입니다.
저는 예전에 미샤랑 더페이스샵 화장품 샀다가 화장품이 때로 변화하는 현상을 목격하고는 안쓰고 있는데 요즘은 좀 나아졌나요?
저같은 경우는 에센스는 좀 투자하고 나머지는 저렴이로 ... 균형을 맞춥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