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jessica 에고~ 헉헉 늘 늦네요ㅜㅜ그냥 일기쓰랬더니 영어일기 쓰겠다고 해서 2편 짧게 썼어요.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부럼, 63부페 간 내용 적었어요.


2번 케이티
일기 제출이 늦었네요 ^^; 이번주는 개학날에 관해서 썼네요 ^^*

10번 초3한지호, 초1한서윤
스케이트장에 갔던 이야기.
왼쪽(지호) 오른쪽(서윤)
그림이 정말~
6살부터 2년이상 미술학원 다녔는데,,,
어찌 사람을 동그라미 하나와 짝대기 몇개로 표현을 하네요^^
내용은 스케이팅을 잘 타서 사람들이 감탄했다는 이야기. 둘다 내용은 같아요.

초2 체리
늦게 올립니다
개학하기전엔 싫다더니 개학해서 좋았다는 이야기 적었어요
이제 3학년된 기분이랍니다

3번,소피아
관여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오랫만에 들어온기분입니다~^^
레고블럭으로 올라프만든이야기와
친구들과1박2일 생일파티겸 스키타고 온 이야기적어주었어요~~





초3 Cosette
유니버셜 놀러 간 일에 대해 적어 줬어요. ~~

초2 유진
유진이는 이번 주에 홍박쌤 영어사전을 이용해서 겨울 날씨에 대해 일기를 써봤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조금 따뜻해졌지만, 방학동안 학교 글짓기 교실에 다니느라 일찍 나서야 해서인지 유진이에겐 춥게 느껴지는 것 같아여.
건강한 겨울 방학되시고 담주에 또 뵈어여~~

초4 Karen
홍박샘 게시글에서 캐릭터에게 편지써보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서
일기거리를 고민하는 아이에게 권해봤어요.
머지와 헨리에게 편지를 썼네요.
눈에 들어오는 오류들이 많지만, 혼자 써봤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눈감아주고 있어요. ㅎㅎ


안녕들 하시죠?ㅎ
정말 오랜만에 들립니다.
눈 딱 감고~~~겨울을 겨울답게 보냈답니다ㅎㅎ
방~~~~~에 콕!ㅠ
아이는 그냥 뒹굴뒹굴 놀았습니다.
방학 첫날
"나 이번방학엔 아무것도 안할거야~~~!!"
고래고래 외치길래..
정말 놀았습니당~~~
엄마일이 아이들학습지도라 어쩔수없이
끼어있는 수업말고는 모두 손놔드렸지요~~
밀린 방학일기도...그냥 눈 딱 감고..!
어제 개학..검사 안하더라구! 야호~~
완벽하게 쉰 겨울입니당..
이제 다시...슬슬..겨울잠 깨우려고 합니당~~
그동안 말없이 참여 못해 죄송해요~~



Elsa
일기방 방학이었던 설날에 쓴 일기여요~ㅎㅎ
외할머니댁 가는 길에 마트에 들러 장난감 득템한 내용도
적었네요. ^^
한복입는 것을 즐겨서 한복차림으로 마트를 활보했어요~

1번 에릭
지난 주에도 일기를 내는지 알고... 제가 푸시~ 해서 쓴 일기... ㅋㅋ
에릭에겐 그 날, 일기 안 내는 날이지는 안 알렸네요~ ^^;;
외가집가서 아이스크림 막대기를 이용해서 만든 돛을 단 뗏목에 대해서 적어주었어요.
인증샷은 미쳐 못 찍어뒀는데... 없어졌네요. ㅎㅎ

일기 내용에 나오는 설계도입니다.
막대기가 아주 많아서... 저렇게 2단으로 만들었어요.
돛은 비닐 봉지를 이용해서 만들었고요.

갑자기 빨대를 꺼내서 만든 화살~
아마존 정글의 원주민처럼 대롱에 넣고 입으로 불어서 맞추는 화살이에요.

일기 속에 그린 그림을 이렇게 확대해서 보여주라고 부탁하고 갔네요~ ㅎㅎ

실제 모습~ ㅋㅋ
최장 5.17m를 날아갔다는데...
오늘 아침에 또 해 보더니.. 5.24m를 날아갔다고 일기를 고쳐썼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