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빠 !!!
아주 오랜만에 100빠 찍네요!
오늘 오프 가신분들~ 따숩게 잘 챙겨입고 가셨지요?
즐거운 오프뒤에 감기 걸리면 안되니까욤~
훈훈한 오프이야기 기대됩니당~!




초3 Cosette
The Family Under the Bridge 써머리적기
책은 네이트랑 도크만 열씸히 읽었어요.
채점 밀린 리딩서 ♡
엄마 정신 차리고 다 체크 했어요.~~


안자매입니다~~~
늘 그렇듯... 챕터 리더스 그림책 골고루 읽옸어요~~^^
초3 제인!!!

초4 예인!!




오페라 공주님~~♡
궁금해하셔서리.. 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아잘 빨강 구성입니다..

통으로 한권은 두껍기도 하고
머라 보기도 전에 질려버릴듯도하고
펼치기도 보기도 불편.,
망구 저의 생각으로..
전 분권으로 구비
본책도 A B
워크북도 A B 답지는 뒤에 포함..
흰색 답지는 본책의 답지
욜케 아마도 구매는 작년인가 더되었나~?? 쪼금 되었지요..
챕터 1 2하다가 중도 스탑입니다..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쪼매씩이라도..
그기 자~~알 안되네요..
벨린님 진행처럼
혼자서 해라~~ "가 아니라
서로 대화체로 주거니 받거니를 해주어야
효과가 있겠어서 저도 그리하다가
제가 끈기부족으로 힘들어서.. ㅠ ㅠ
모셔놓고 있습니다..
올해전에 B권으로 들어갈수있을까요~~??
해서 문법은 못들어가고
구문연습으로 먼저
천일문 입문은 문장이 난이도가 있어서 우찌하나했더니
초등용으로 센텐스가 시리즈로 5까징 나와서
요번 방학 하나두개씩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미셸은 학원에서도 진행을 했어서 요건 패쓔~~
하시고 문법 들어가셔도 될테지요..
속지보시믄 엥??
ㅎㅎㅎ~~ 하실꺼예요..
기본 단문 구성이니요..
저흰 딱 요수준.... 맞구요~~ ㅎㅎ

속지는 친절설명 볼수있는곳이 많으니 패쓔~~ ♡

초사님~~♡♡
읽기방 이렇게 가득한 여행사진으로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속에서 여행에서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해오네요~~ ^ ^
즐거운 여행 되셨군요...
파씬의 터널~~ ㅋㅋㅋ
초4 JAMES~ ♡
초사님 여행사진에서두
도깨비얘기가 나오는군요..
간만에 꺼내온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을 보는데
문을 열때마다 다른바깥세상 이 나오는 것을 보니
저도 바로 도깨비"가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특히나 하울과 소피가 문열고 같이 나간 세상에
들판의 꽃들이 펼쳐질땐 메밀꽃밭이 ㅋㅋㅋ~~~
이룬 폰으로 돌려보기한것인데도 이리 기억에 남네요..

집나간 집듣... ㅠ ㅠ
정말 간만 극적으로 쪼매씩 듣습니다..
"THE CRICKET ᆢ ᆢ" 으로..
같은반 친구가 39클루 듣고있다고
이제 8권이상 넘어갔다고 얘길 듣고오더니
살며시 들어주네요..
슈렉의 작가 윌리엄 스테잌 3권 시리즈중
"THE Real Thief" 조금씩 읽어주었구요..
딥디는 겨울왕국 몬스터호텔2 스튜어트리틀 하울 ..
제레니모는 쓰기방 하면서 읽었네요..
여행은 늘 마음을 설레게하지요~^^
아이들도 초사님도 즐거우셨으리라~^^
초4 지나
개학맞이 아무것도 안하기를 즐기시느라 읽은책이 별로없네요~
읽던 안읽던 맘 바쁘던 시절은 이제 다 가고
사이좋게 지내자고 생각하니
둘이 뒹굴면서 지어부르는 바비인형놀이의 주제곡에 낄낄대는 시간이었습니다.
별거아닌데 눈물빠지게 웃고있으면 낙엽만 굴러도 웃는다는 십대가 저아이인지 저인지 모르겠지만요~


초록사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 2 유진
이번 주는 총 3권 묵독, 소리내어 읽기, 아서는 dvd보기 같이 하였습니다.
다음 주엔 4권에 도전합니다^^


초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찬 방학 보낸 듯 하네요
우린 방콕만 한지라...^^;;
초4 에이든입니다
제로니모에 재미를 좀 붙였는데 시디가 10권까지 밖에 없네요ㅜㅜ
도서관에 40권정도 있길래 한동안 집듣 걱정 안하겠다 했는데...
제로니모는 10권 다 들어 끝났구요
이제 뭐듣나 하는차에 윔피키드 한 번만 참고 들어보라고 꼬셨더니
다행히 들어주네요
아직 재밌다 소린 없고 하루일과 중 그나마 이걸 먼저하고 싶어해요
안하겠다 소리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
비비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Jina (초3)
초록사과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함니다.
챕터방 가족 분들 설 연휴 잘 보내셨죠?
Jina는 설연휴 마지막 눈 많이 오는날 '연천 구석기 겨울축제' 다녀왔어요.
온세상이 하얀 눈나라 였어요.

Magic Tree House # 5 _ Night of the Ninjas
- 집중듣기 1 번
- 소리내서 읽기 1번
- 한 챕터씩 읽고 난후 중요내용 영어로 말하기
- 온라인 문제풀기
- 단어정리 후 써머리 로 마무리 했습니다.
(예전에는 써머리에 익숙치 않아 정말 길게 쓰더니 점점 중요 내용만 적고 간략해졌어요)



초록사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코제트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 묻어나네요.
케일리는 중학생이라 초상권을 보호해 줘야 하는듯 해요....ㅋ
초4. 미셸
윔피키드 집듣했구요
나머지는 음독+묵독 했어요
읽기를 좀 늘려보려고 스티커판을 프린터해서 붙였어요.
아이는 아이네요...^^
스티커판 있고 없고 아이의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듯 해요...ㅎㅎ
재미없다던 매직트리도 글밥이 적으니 스티커를 붙이기 위해 읽어주네요
집듣한 챕터북들 쉬운것부터 한 번씩 쭉 읽으며 다져갈까 싶어요...^^
디비디는 개학하고는 저녁 먹을때 제로니모만 계속 보고 있어요...^^




초4, 그레이스
2 주전에 세상에 나온 강아지들입니다.
이제 눈을 뜨려는 것 같네요.
꼬물꼬물 너무 귀엽답니다~

지난 2주동안 본 DVD, 집듣-7권,
크리터 클럽은 음독했어요.
크리터 클럽은 내용도 좋지만
글자 크기가 커서 눈이 시원하고
특히 겉표지가 예뻐서 좋아하더라구요~
요즘들어 딸의 읽기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진 것과
자발적이며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친구들과 함께 한 챕터방의 큰 수확입니다.
아침에 많이 춥던데...녹색이라니....
수고 많으셨어요~
여행은 잘 다녀오셨어요? 얼어붙은 코제트의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케일리는 중3이 되는데도 얼굴에는 아직 아이의 표정이 남아있는 것 같아요~ ^^
초4 Karen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Marvin Redpost 읽고 있어요. 워크시트도 풀면서...^^
초사님이 소개해주신 책도 한권 읽었구요. ^^
리딩서는 한권 마쳐서 다음 권으로 들어갔고, 영단어는 하루에 5개씩 읽고 써보고 있어요.
화상영어를 지난 달부터 시작했는데 재미있어 합니다.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데 혼자서 하겠다고...문도 닫아버리고...
아자빨강 문법 시작했는데, 교재 좋더라구요.
함께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는 형식으로 문장 연습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명절 잘 보내셨지요?^^
젤 아래 공룡사진, 너무 무서워보이는데요~
정말 궁금하네요, 어디인지^^
초3 한지호, 초1 한서윤
지호가 이제 곧 4학년되니, 마음만 급하기만 하네요,
런투리드 읽히다가 'i can see the cat' 뜻을 이해못하고,
전 정말 속으로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동안의 어설픈, 꾸준한 진행 없이 보낸 4년여의 시간이 아까워서~
지호랑 대략 한시간정도 듣기, 읽기하고 있는데, 잘 읽어지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아해요.
그만하자, 하면 그래도 한다고 하고.
지호에게 잠자리에서 물어봤어요~ 영어하기가 힘드냐고, 재밋냐고~, 대답은 잘 모르겠다고~ ㅋㅋ
그래도 이번 플라이가이 끝나니 왠지 애들이 뿌듯해하는것 같았어요, 저의 성취감이 애들도 느꼈을거라 착각하는걸까요~ ㅎㅎ
역시나 영어는 어릴수록 재밌게 할수있는것 같아요, 같은 런투리도 한권도 6살 예린이랑은 이야기나누며 하게되는데,,,초등애들이랑은 공부식으로 하는것 같아서,
지호,서윤이하고도 재밋게 영어책을 읽을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참~ 언더팬츠 읽어주니 잘 듣고 있더라구요, 지호와의 둘이 시간이 날때마다 읽어주려구요^^
집듣- 일주일에 베렌2권 매일듣기. 헨리.
그리고 뭔가 흥미있을만한 시디있는 챕터북을 찾고 있어요.
음독 - 런투리드, ort, 쉬운 리더스나 챕터북이나 골고루 읽히고 있어요.
하루에 2권~5권 또는 글밥있는 헨리책이나 다이노소어인경우 절반분량으로 시작해보고 있어요.
9월까지 1000권읽기 목표인데, 1년넘어설거 같아요^^
아래사진은 주말에 아빠랑 야간에 스케이트장에 간 사진.
ㅈ저는 집에서 이른 저녁에 예린이 재우고, 주방 정리후
깔끔한 거실에서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개운함,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랄~랄랄~라라라~
스머프 노래부르며 거실을 흥겹게 뛰어다니고,
늦은 저녁대신 집에와서 먹으라고, 오븐에 약밤 넣어놓고, 얼마지나니 않아~ 애들이 쳐들어오더라구요~ㅎㅎ


8



언니 코제트와 어린 케일리양~ ㅋㅋ
어딜 다녀오신 걸까요? 방콕?
즐거우셨지요? ^^
초1 에릭
(이제 초2 ?... 아~~ 어색~~ ㅎㅎ)
설 지나고 와서 그런가... 정~~~~말 오랜만에 오는 느낌이네요. ㅎㅎ ^^
설 전, 방학 마무리로 집듣 좀 달려볼까? 했는데..
장염에 걸려서 암 것도 못 하고, 설 지나고 나니.. 개학... ㅎㅎ
그래도 2주라는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림책은 좀 챙겨서 읽었네요~ ^^




1주당 2권의 집듣은 장염과 설을 지나면서
2주당 2권으로 맞춰졌네요~ ㅎㅎ
이것도 오늘 아침까지 해서 겨우 맞췄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에릭... 엄마의 미션에 아침부터 힘들듯도 하고 말이죠... ㅋㅋ


내일 방학식하면 쭉~~ 집에서 쉬는데..
이상한 건, 학교 등교할 때나, 방학이나... 시간은 비슷하다는 거...
시간이 다 어대로 갔을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