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지도도 있고
애가 요즘 각국의 보물찾기 시리즈 열심히 읽고 있었는데
눈뜬 장님이었네요 ㅎㅎ
스티커 잘 활용해볼게요~
p.s
'비스트라 부르지 못하는 비스트'가 뭔가 해서 찾아봤어요 ㅋㅋ
재주 많은 멤버들이 많은데 어서 컴백하길~
집집마다 재미있어하는 분야들이 다르니까 잘살펴보시고 툭던져주셔요~
등산과 별보기를 좋아하는 저희 신랑에게는 찾아본 별자리를 체크한다던가 큰 산중에 올해 가보고싶은 산을 한두군데 맘속에 넣어두라는등을 일러주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그중 광주 무등산은 일이있어 갔다가 짬을 만들어 올라갔다와서는 어린애처럼 좋아하더라구요~ 진짜 가게될줄 몰랐다면서요.
저는 세뱃돈받은거 봉투에 잘 넣어두었어요. 물론 양가집 용돈은 나가서 그돈이 그돈이지만 곧 좋아하는 가수 컴백하면 콘서트도 가고 앨범도 좀 사고 굿즈도 필요하니까, 신랑 세뱃돈도 됐다고 하는데도 억지로 쓰라고 지갑에 넣어주고 제것도 당당히 제 티켓비봉투에 쑤셔넣어두었어요^^
곧 비스트라 부르지못하는 비스트가 컴백하지않을까 싶은데
그럼 저도 같이 바빠지는터라 시간 있을때 게시판에 글도 더 쓰고싶어지고 그러더라구요.ㅎㅎ
개인적으로는 빨리 그날이 오길기다립니다~^^
아이도 재미있고 아빠도 재미있고 엄마도 재미있으면
재미있는 세사람이 모여서 재미있는 집이 되는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들 재미있는 한주 보내시길!
월요일이 개학이라 저는 시계바늘 보는것만도 재미있습니다 ^^
방학을 보내는 아주 바람직한 모습이네요
혜정님댁의 평온한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혜정님~
저도 이야기 여행 아이디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멋져요.^^
지도에 스티커붙히기~
혜정님과 지나는 찰떡궁합모녀~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스티커 붙이기 좋은 아이디어네요^^
지나가 방학에도 독서를 풍성하게 했네요^^
기특해요!!

오~~잼나겠는걸요~^^
고고씽 시리즈가 잼나보여서 저도 마침 찜해두었는데
상호대차를 해야하는 도서관에만 있어서 일단은 우선순위에서
밀려있었네요.ㅎㅎ
저도 혜정님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ㅋ
오마나~~~ 이런 꿀잼을 던져주니
책읽기가 안 재미있을 수 없네요!!

그러네요.. 아이들이 커서 입이 무거워지는 게 아니라
할 얘기가 없어서 입이 무거워지나봅니다...
엄마의 관심은 온통 공부쪽이니 말이죠~
역시... 혜정님은 현명하셔요.. ^^
최고~~~

재미도 있으면서 스티커 붙이며
지리도 익히고 일석이조...!!!
역시 아이마음 잘 살피시는 멋진 혜정님이세요...ㅎㅎ
화장실 변기 앞에 있는 세계지도에 저희도
책 읽고 스티커 붙이기 한 번 해보자 고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