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색감이 너무 예뻐요^^
하늘색하며~
그 무엇으로 저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저도 겨울바다가 무척 보고 싶었는데..
아쉬운데로 명절에 가까운 서해바다라도 보고 왔네요..ㅋㅋ
관여님 덕분에 눈호강하고 갑니다!!
바다풍경이 눈부시네요~
말그대로 힐링입니다~
겨울바다는 2년전에보고 못봤는데~~너무 좋네요
관여님은 역시 쎈쓰쟁이~♥♥♥

얼마전 가족끼리 겁없이 차끌고 부산 1박으로 갔다가 막히는 길때문에 남편이 힘들어했었답니다.
저희가 해운대 갔을때는 북극곰 수영대회가 열려서 구경하고 왔는데
관여님 친정인걸 이제야 아네요. 가서 힘얻고 올 친정이 있다는거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전 이제 친정의 자리를 자매들이 대신하는데~~
겨울 바다도 참 좋아요^^
눈이 정화됩니다 겨울가기전 바다보러 가고 싶네요
와우~~하늘도 물빛도 눈이시려요.
부산~해운대바다.조으다~♡
관여님 웃음만큼이나 즐겁고 행복한일 많은 한해 되셔요!
예전엔 부산하면 해운대나 태종대. 자갈치시장 요런게 생각났는데요. 요즘은 음... 쑥쑥 부경팀. 꼼장어집. 관여님 친정.. 이런게 딱 떠올라요~ㅎㅎㅎ
바다가 정말 파랗고 저~~멀리 수평선까지 선명하게 보여서 가슴이 탁 트이는 것 같아요~
사진 감사드리고~~
관여님. 올해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요~~~^^

ㅎㅎㅎ 명절이라 내려오셨군요.
부산살면서도 못가보는 바다인데
관여언니덕에 바다보네요 ㅎㅎㅎㅎ
복많이 받으셔요~~~
탁트였네요 멋져요

오~~~멋진 풍경~~~^^♡

저는 연휴 마지막을 방콕으로 마무리하고 있어요.ㅎㅎ
아이고 내 나와ㅂㄹ!!! 벌써 그립다 그리워!
바다가 진짜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