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저 만족이 더 있을때가 많아요
엄마의 역할이 큰 엄마표는 확실한데 늘 아이에게 좀더 주도권이 가게해야하지않나 걱정이기도합니다
어쨌거나 반가워요
저희 1.3번이랑 나이가 같네요^^
암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면 함께라서 끝까지 갈 수 있게 된답니다 ㅎㅎ
공부방 적응 빨리 하시고...
노는 거는 게시판서 하셔요 ㅎㅎ
게시판은 정을 나누고 인연을 만드는 곳이랍니다 ㅎㅎ
자주 뵈어요~~

시작이 반이지요~~~ ^ ^
벌써 반이상 오신거네요..
게시판에서두 자주 뵈어요~~♡
저도 처음 시작할때 완주를 목표로 워크싯하면서 아이들과 참 많은 시련을 겪었네요.
지금이야 애들이 당연히 하는것인줄 알고 하지만말이예요.
하나하나 완주하다보니 아이도 엄마도 많이 큰것같아요~~
열심히 꾸준히 따라하다보면 많이 늘어난 모습을 볼수 있을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