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어요~~ 원영사랑님..ㅎㅎ
그지요? 잠수를 완전 해버려서.. 쑥에도 지난번 오랜만에 들어왔었는데 반가운 박사님 글과..
여전하신 분들이 계시고.
열심히 이신 분들이 계시고.
그랬어요.. ㅎㅎ
생각은 하나 제가 너무 게을러진 요즘 들어와보지도 못했네요.
오고보니 늦은밤 이 시간이네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반갑게 자주 뵈요~~
로맨스소설같은 동화네요
딱 제수준인데요...
울 동네 도서관, 옆동네 도서관, 다른 동네 도서관 모두 없네요. 아쉽다~
재밌고 좋은 책들을 발견하고 잘 정리해 보고 싶도록 유도하시는 원영사랑님의 재주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또 리스트에 올리고 읽어볼게요.
일단 제목, 그림보고 찜~~ 하고 갑니다. ㅎㅎ
다행히 도서관에 있네요..
빌리러 가야쥥~~~ 씽~~씽~~
지난번에 소개해주신 '감귤기차'를 빌려와서 읽더니..
너무 재미있다며..그림책이 더 보고 싶다기에
원영사랑님의 소개글을 기다렸네요^^
이번 책도 얼른 공수해와야겠어요^^
제 책장도 기웃 기웃할 만큼 다~큰 것같은 아이가
한편으론 그림책이 아직도 그리운가 봐요!!^^
이제 1년 남은 초등 마치기 전에
실컷 보라고 해야겠어요..ㅋㅋ
소개 늘~감사드려요!!

정말 요즈음의 삶이지요...
아파트에 살고있다면 더욱 그러할듯
정말 이웃이 누구인지 모르고 살수도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쳐도
같은 층을 누르면 '누구지?? '
앞집 하며 궁금해하다
'삑 삑 삑~~' 각자누르게 되면
그때서야 눈인사 목인사 하게 되지염..
책이 차~~암 따스해보입니다..
원사님~~♡
좋은책 소개 언제나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