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초1)
어제 정신없어 이제 올려요....
멘탈이 나갔네요.....

집듣한 책들~~~

음독한 책들~~^^

그리고 잠자기 전이나 주말 레고 등등 놀이 할 때 ...
다즈니 음원으로 변환시켜서 들려줘요~~
지난주엔 개구리 왕자랑 라푼젤 들었네요~~~^^
초3한지호 초1한서윤
집듣 - 베렌 1주일에 한권씩
음독 - ort책이랑 북클럽책이랑 그림책 읽으려 노력중이에요.
1000권읽기 시작했는데, 꾸준히 5권이내 읽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하다보면 읽는게 더 수월해지라 믿고 있어요. 헨리앤머쥐 경우엔 한권 다 읽기가 버거우니, 하루에 2장 정도 읽히고 있어요.
초록사과님 말씀처럼 지호에겐 넘 지루한 책만 읽히나 싶어서,
언더팬츠 원서 빌려왔는데, 한글 조로리에 밀려서,,,또는 영어책 못읽는다고 밀려서,,,
제가 읽어줘야할까봐요^^


초3, 리나
리나는 계속 매직트리 읽고 있어요... #9~12권까지 집듣했구요...
내용 간략하게 엄마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ㅎㅎ
암튼 꾸준히 집듣해주니 만족합니다...
다른 책들도 좀 듣게 해야하는데... 방학인데도 시간은 그리 여유롭지 않네요...
뭐 놀겠다니... 놀아야것지요 ㅎㅎ
아~ 북클럽 올릴 자료를 날려먹어서 ㅠㅠ
다시 작업하러 갑니다 ㅠㅠ
초2 유진 늦게 올려요.
이번 주는 챕터북 3권 읽어요. Arthur는 책읽고 나서 dvd고 보는게 목표인데 잘 안되네요~ 그럼 구정 지나고 또 뵈어요~~ 즐거운 설날 되세요~~


챕터방 식구들~~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초4 에이든입니다
비비 계속하고 있고 제로니모 집듣은 아직은 아주 재미있진 않지만
첨보단 재밌다고 하네요 당분간 계속 들어보기로 했어요
4개월에 걸친 만페이지 음독이 오늘 끝나서 건담 선물해 줬어요
이제 뭘 또 걸고 시켜야하나 벌써 그 고민 ㅋㅋ



안자매 입니다....
방학인데 사실...진득하니...책 읽을 시간이 그리 많지 않네요....
저번주엔 제주도에서 예인이 친구가 올라와서...수요일 부터 주말까지 또 신나게 놀았구요...
애기때 부터 친구라서...아주 애틋하고 각별한 친구거든요....
기꺼이....3일을 친구와의 스케쥴로 양보해줬네요....ㅠㅠ
초3 제인
집듣---아써 2일에 1권씩 집듣하는데.....그냥 듣고 말아버리는(?) 느낌이라서....집듣한 책을 2-3일에 걸쳐
묵독 해보기로 했어요...단어정리 요런건 아직 제인인 힘들듯 해서요....
음독---리더스 1000권 읽기 계속 진행중인데....ㅎㅎㅎ 0rt3단계와...런투리드 2단계...권수 늘리기로 그냥
읽겠다네요....>.<
묵독----언니가 가을에 읽었떤 엘데포랑 13층 나무집을 ....학교에서 방학전에 한글책으로 읽었던 거라...
영어로 읽어보겠다며 며칠을 잡고 읽더라구요....

초4 예인
집듣----제로니모를 매일 아침 1번씩 들어요...다른 책들과 달리...1시간이 넘어 가는데...도...아침에 조금 일찍일어나서 집듣을 하더라구요...한책을 5일 동안 듣고 있는데...재밌다고 좋아라 하는데....전...왠지..고개가 갸우뚱 해지네요....ㅠㅠ 효과적인건지...어떤지.....ㅜㅜ
음독---제인이랑 똑같이 읽었어요...
묵독----주말에 결혼식 갔다가 요술램프 중고서점에서 건진 레디 프레디 재밌게 보았네요....

어찌 어찌...부족한대로...또 읽고 듣고 잇기는 하네요....
다들....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초4. 미셸
집듣......윔피키드
묵독......가디스 걸즈, 제로니모
디비디...아이칼리, 제로니모, 웨이사이드 스쿨
윔피키드 재밌어 할 줄 알았는데 그리 흥미진진 하지 않다네요
재밌을 시기가 지난것인지...좀 일찍 봤어야 했나봐요.
가디스 걸즈는 재밌다고 다 사달라더니 4권 읽고는
글씨가 넘 작아 눈이 아파서 힘들다며 더 사지 말라네요...ㅋㅋ
읽기에 어렵다고 말하는 법은 절대 없지요...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어요...^^

초1 더칸
드뎌 Andrew Lost 지저분한 부분이
지나갔어요 ㅋㅋ 바다생물 나오니 한결 좋네요^^
이 책 완전 남자애들 취향인가 봐요 ㅋ
영어도서관에서 빌린 책 두권도
모두 성공적이었어요~ 나중에
기회되심 함 보세요~
다들 명절 잘 보내세요!!

초4, 그레이스

오늘 우리집의 암캐가 출산하려는 것 같아
하루종일 온 가족이 개 집을 따뜻하게 수리하면서
분주했는데 방금 전 보니 새끼가 나왔네요~
아직 더 나올 것 같은데...
암튼, 이번 주는 손님도 오시고 좀 분주해서 많이 못 읽었어요..
낸시드류는 열권 다 들어서 주디무디로 집듣 시작했는데
울 딸 자기가 자꾸 직접 읽겠다고 해서
씨디 없는 책으로 골라 읽어라 하고 달랬네요~~~
집듣-3권, 음독-2권
초 5 루카스
루카스가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ㅠ.ㅠ
방학이라고 놀기도 바쁘고
친구들도 그저 좋고 ㅎㅎㅎ
조금 읽은 책이라도
주인공한테 편지라도 써봐~~
했더니 조금씩 쓰고 있어요
이렇게라도 잡고 가면 참 좋겠네요^^
이번주가 설이예요~~
먼길 가시는분 계시면
안전운전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초 2동건은 제법 읽은(엄마가,또는 펜이) 권수가 되지만 할 땐 하고 안할 땐 안한다는 문제가~^^;

도라에몽 주로 보며 가끔씩 영화들 봤네요.
신비한 동물사전,스트로크 등등 ~
모두들 편안한 명절 보내시길~
Jina (초3)
이제 겨울 방학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Jina는 영화 보고, 파자마 파티 다녀오고 제법 쌓인 눈으로 어설픈 이글루도 만들고 아주 신나는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매일 영어책 한 권이상 읽고 온라인 독서프로그램 문제 푸는것은 잊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번주에 진행한 책입니다.
Magic Tree House #4 Pirates Past Noon
Jina가 읽을때 저도 같이 집중 듣기하면서 책을 읽으니까 서로 할 얘기도 많아지고 은근 재미있네요.
- 집중 듣기 1번
- 소리내서 읽기 1번
- 온라인으로 문제 풀기 ( 학교 프로그램_리딩게이트 기준 Level 3A )
- 단어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써머리 했습니다.


이번주는 온라인 도서를 좀 더 많이 읽었네요.
새롭게 읽기 시작한 Mr. Putter & Tabby는 내용도 잔잔하고 단어도 쉬워서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Cosette
오늘 새벽부터 Cosette 토하고 ㅠㅠ 난리더니 장염이네요.
병원가서도 토해 민폐 ^^;;
볼 일도 많은 데 stop... 제임스 &피치도 워크싯만 뽑아 놓고 ㅠㅠ 이와중에 따님들은 여행 못갈까봐 걱정하네요 ㅎㅎ
로알드달 자이언트 피치를 마지막권으로 즐겁게 보았어요 .참 재밌는 작가다 싶어요. 집듣책은 트럼펫을 부는 백조 듣고 있어요. E.B.White 작품으로 역시나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이랍니다 .DVD도 주문 해 놨어요.


아이칼리에 다시 재미 붙혀보고 도서관에서 웨이사이드 왕창 빌려왔어요 ^^

남은 4주동안 정독할 책 목록이예요^^

즐거운 설 연휴보내세요. 아프지말고 건강하 ~~

초4 Karen
지난주는 거의 책을 안 읽었네요^^;;
사진에 올릴 만한 것이 없어서
리딩서와 Fantastic Mr. Fox 단어 정리한 것 올려요^^
음... 단어 정리...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초2 랜디
이번주는 단짝들이랑 노는 시간을 불태우느라
매직만 스케쥴대로 겨우했네요..
스팅크도 읽는거 같았는데 한글책 영어책 다 실종입니다^^
어영부영 개학날짜가 다가오니 그만놀아라~하기도
미안하긴해요..
구정연휴 잘 보내시고 1월31일은 쉬고 2월7일에 만나요~

초4 엘리사벳 초2 요한
둘째 태권도 가고 없으니 너무 조용해서 달달구리 커피마셔보네요. 엘리사벳은 방에 캐릭터 또 그린다고 방에 쏙.
좀 더 자라면 애들보고 제가 놀아달라고 할지 모르겠어요.
엘리사벳 ㅡ 집중듣기는 매직트리하우스 계속진행중이고
집에 씨디 없는 책 읽고 있어요. 나중에 요한이도 보라고 사놓은 잘 보고 있어요.

요한ㅡ매직트리하우스 집중듣기하고 머시 왓슨 외 책을
읽고 보았어요. 다른 그림책은 치워도 토끼인형 책은 간직할꺼라 못치우게 해요.
집중듣기하다 딴짓해서 한소리 듣지만 재밌다니 쭉 하고 있어요. 워드서치책중고 서점에서 구입했는데 혼자 열심히 찾아요.
단어뜻은 슬쩍 같이 찾을때 알려줘요.

이번 설날도 애들은 할머니네 갈 날짜 세고 올해도 애들아빠가 못 와서 시댁 가는날 날씨 챙겨보고 있어요. 하루자고 오지만 비나 눈이온다고하네요. 감기조심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추운 날이 계속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4지나
개인적으로 작년 2월에 시작한 챕터북 100권읽기가 끝났습니다^^
매직스쿨버스챕터로 시작해서 초사님의 도움으로 소설들도 읽어보고 한동안 정체기에서 다시 챕터방의 도움으로 얼른얼른 마무리했네요~ 챕터방아니었으면 한참은 더 읽었어야겠지요^^
끈질기게 읽어준 지나에게 축하를.
지렁이같은 글씨지만 일년동안 에어컨옆에 종이를 마구 붙여놓고 휘날리건 말건 신경쓰지않은 엄마의 무신경에도 축하를.^^
얇은책 천권읽기때도 쑥쑥에서 함께가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거고
이번에도 시작해놓고 흐지부지되었을 계획에 큰 도움을 준 쑥쑥에 감사를.
뭐 이리 거창하냐고 하실지몰라도
이미 엎드려서 올해의 추천책에 별점을 주고있는 아이의 정수리가 예뻐서요ㅎㅎ
올해의 책으로 뽑힌 책들은 점수들이 다 막강해서 점수주기가 힘들대요ㅎㅎ
대망의 1위는 웨이사이드 스쿨이군요.^^
최근 마구읽은 크리터클럽은 동물들을 돌보는 소녀들의 이야기인데다가 글씨가 큼직큼직해서
아이비앤빈 을 잘보는 친구들이면 재미나게 읽을듯한 챕터인듯 챕터아닌 챕터같은 아이입니다~^^
다들 재미난 책읽기로 방학의 끝을 향해 달려보기를!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이 추운 날씨에... 저흰 재래시장도 가고, 어젠 송어낚시도 다녀왔네요..
겨울 추위를 절정을 맛 본 하루였네요... >.<
초1 에릭
지난 주는 좋아하는 동물책들만 다~~~ 빌려와선 읽는다고(엄마한테 읽어달라고) 하더니..
결국 반도 못 읽어서... 제가 왜 빌려왔냐고? 핀잔을 주긴 했지만..
그래도 동물 사랑하는 마음을 우찌할 수 없네요. ㅎㅎ


지난 주엔 계획대로 1주에 2권 챕터북 집듣했네요.
fish 책은 CD가 2장...
1장 듣는데... 50분이나 걸렸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주제라 즐겁게 들어주었어요.
집듣을 하고는 있지만... 항상 들을 때마다 반은 딴짓!! ㅋㅋㅋ
그래도 20권까지 가야겠지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