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번 유승(7)
아궁.. 딴짓하느라 이제야 글 올립니다~^^
이번주엔 영어원서읽기팀 하느라 영여책좀 읽었더니 웍싯을 금방 풀어주네요~^^
모든 부모가 솔선해야 하나봐요^^;;;;;
저야 늘상 그렇듯이 기본만~^^
날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감기 걸려보니 무진 독합니다~!^^
헐~ 이번에도 옆으로 돌아갔네요ㅠㅠ 그냥 봐주세용~^^;;; 지송~!

20번 아영(7세)
아영이가 넘 좋아라 하는 올리비아!
씨디가 없지만 넘 착한 가격에 나왔길래
덥썩 사 놓은 지가 한참 전인데 이제야 활용을...ㅎㅎㅎ
역시 북클럽이 최고네요^^
이번 주도 원영사랑님 워크지 아영이가 완전 좋아해 주었어요^^
감사합니다~~~
젓가락에 올리비아 캐릭터들 그림을 붙여서
막대 인형을 만들어서 아영이 한참을 가지고 놀았네요.
아영이는 올리비아가 친구들 앞에서 묘기를 보여 줄 게 없자
에드윈이 평소 제일 잘 하는 행동인
<에드윈 자! 에드윈 코골아!>
하는 장면이 젤 웃기다네요.ㅎㅎㅎ

아영이가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들 적어 보았어요.
워크지 오늘도 혼자서 잘 풀어 주었어요.


24번 클라라
급 시댁 다녀오고 이제야 숙제를 올립니다~
처음 시작한 올리비아책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써머리를 못해서 아쉽지만, 다음 부턴 써머리도 충실히 진행해보렵니다^^
북노트에 그림은 올리비아대신 자신을 그린 것이라 그러네요.
지난 DW때부터 주인공에 자기를 그리기 시작하네요~~
꽉찬 한 주 보내세요~~

6번 지우(Lana)
책읽기는 엄마와 4회 했구요...
cd가 없으니 감기걸린 엄마의 기침소리와 함께 ㅋㅋ 책읽기 했네요..

언제나 폼은 참... 열공 모드인데...
주말에 아빠와 감따고 와서는 몹시 피곤했을 텐데도 욜심모드 입니다 ㅋㅋ

그래도 D.W. 등 그간에 내공이 쌓인것인지...
나름 워크지를 비교해 가며 찾아 풀더군요 ㅋㅋ
한결 수월해 지긴했어요...

북노트는 올리비아와 프랜신을 너무 크게 그려 다른 친구들을 못그리겠다고 조금 칭얼대긴 했어요...
장면의 대화를 쓰려다 글이 길다며 패쑤 했어요...
올리비아가 자기 고양이 자랑을 하는 장면입니다 ㅋㅋ
버블맵은 글씨 저리 동물과 동물들의 밥그릇을 그리는 것으로 ㅎㅎ
애완동물은 웅... 아직 길러본 적이 없네요...
뭐 유치원서 데려온 달팽이가 근 두어달간 머물긴 했으나...
엄마 아빠의 귀챠니즘으로 아파트 화단에 방생? 했다는 ㅋㅋ
아빠의 강력 반발로 털이 있는 종류는 반입이 금지 되어 있으니 ㅋㅋ
요즘은 물고기 어항을 타겟으로 정한 모양입니다...
부쩍 물고기 타령입니다 ㅎㅎ
올리비아가 못생겼다고 하더니 ㅋㅋ
나중에는 귀엽다고 호들갑인 지우 ㅎㅎ
이번에는 기필코 무사히 완주토록 하겠슴돠~~



웟싯 해봤구요.. 매칭워크싯이 많이 나와서. 부담없이 한 것 같아요..

버블맵은 그림 그리다가 중간에 일이 있어서 끊겨서.. 마저 다 못채웠네요..

체리가 5세경.. 지금도 그렇지만.. 고양이 가필드 캐릭터 만화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매일 가필드 만화도 보고..고양이 그림만 주구장창 그렸었던 적이 있었어요..
웟싯에 가필드 그림 나온 거 보고 어찌나 반가워하던지요..

북노트 그림은 사람들과 애완동물들이 한데 어울려서 놀고 있는 그림이네요..

Pet을 주제로 한 책들 모아서 읽어 보았습니다..
4번 성은(초1)
올리비아 첫 책을 읽으려 보니
2주전에 둘째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한글책과 같아서 넘 좋았어요~
둘째도 책을 들춰보더라구요~
성은이도 영어책을 읽고 나서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니?"라고 물으니
"그럼~ 내가 한글책을 몇번을 읽었는데~"라고 답하네요~
다른 책들에 비해 쉽게 느껴지나봐요~
워크지도 DW부터 익숙했던거라 가볍게 하고 넘어갑니다~





밤에 사지을 찍었더니 그림자가.....
16번 노라(초2)
읽기 2번 하고 웍싯풀었어요. 학교 아침독서시간에 가져가서 읽었는데, 집에 오더니 이해 다 했다고 웍싯 달라네요.ㅋ 씨디 있는 책들은 소리내어 따라읽기를 하는데 이번에는 미쳐 제가 못 시켰어요.
이번에는 주말에 동생 어린이집 가족소풍에 억새축제가기, 친구네 집에서 파티하기 등등 넘 바쁠 것 같아 금요일까지 모두 다 끝내버렸답니다. 다음주는 summary chart까지 할 것을 약속하며...^^



15번 7세 하니
올리비아 너무 재미잇게 읽고 있습니다.
읽기 4번 했고요.
많이 나오는 단어들은 하니도 드뎌 혼자 읽기가 시작되었어요.
물론 my, cat, can 정도지만 그게 어딥니까?

북노트에는 올리비아가 훈련시키는 그림을 그렸어요..

마인드맵에는..ㅋㅋㅋ 동물을 무서워해서 아무것도 기르고 싶지 않다네요.. 아이고~~
그래서 ORT의 the pet shop이라는 책을 함께 읽고 거기에 등장한 애완동물들을 같이 써보았지요..
사실 애완동물로 키울 수 있는 것들은 아닌데... 잼마게 읽었거든요..

그리고 웍싯진행했습니다.

10번 서연(초1) 주원(6)
올리비아 책은 처음인데 친숙해서 인지 책읽기는 즐거워 했어요
강아지 키우는게 소원인 서연이는 올리비아 친구들은 다 pet이 있다며 엄청 부러워했답니다
cd가 없어서 아쉬었지만 책은 4번정도 읽었어요
목요일쯤 좀 나눠서 진행해 볼까 하고 워크지를 풀었는데 그 자리에서 둘이 다 끝내버리더라구요
덕분에 여유있는 주말을 보냈어요 ㅋㅋ
서연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서연이 올라비아랑 비슷하게 그렸다며 아빠한테 보여웠는데
아빠가 토끼야 라고 물어봐서 급 실망했네요 ㅋㅋ


17번 수민(6)
새롭게 시작되는 올리비아....^^
책 3번정도 읽었구요..워크지가 줄긋기가 많아서 수민이가 수월하게 해줬어요..
음원이 있으면 좋은데...요번엔 엄마가 잘 읽어주기로..ㅋㅋ
북노트도 돼지 그림은 처음인지 어려워해서 고양이 그웬돌린만 보고 그리고는 그만 그리겠다네요..
다음번엔 올리비아를 그려보도록 해봐야죠..!

12번 6세 하은이~
이번 책은 둘째랑만 진행하고 큰아이는 쉬어가는 책으로 읽기 두번정도 시켜봤어요.
제가 워낙에 둘째는 신경을 안써줬었고... 크리터 진행할 때 정말 힘들게 겨우 겨우 했었기에....
덜컥 겁부터 났었는데 역시 읽기가 제일 중요하네요....
매일 거르지 않고 잠자리에서 읽어주니 생각보다 제대로 의미를 파악하고 있더라구요.
웍싯도 두장씩 출력해서... 목요일 정도에 한번 풀리고 일욜 복습겸 한번더 했어요^^
워낙 언어감각이 느린 아이라.... 한글도 영어도 마음을 비우고 하렵니다.^^

그림 그리는 걸 힘들어하는 하은이라.... 북노트도 칭찬과 격려로 살살~ 달래가면서 시켰네요^^
에드윈이 묘기부리는 그림인데... 알아보기가 힘들죠?
ㅋㅋ 하은이 딴에는 엄청 고심해서 그린건데... ㅎㅎㅎ
올리비아 캐릭터가 사랑스러워 일단 저희집에서의 첫출발은 좋으네요^^
다들 화이팅해요^^

18번 7세 서진, 5세 서린
올리비아~ 원래 알던 캐릭터라 그런지 거부감없이 즐겁게 맞아주었어요^^
이번 미션부터는 서린이도 같이 해볼생각이었는데.. 둘 데리고 하는게 쉽지는 않네요..
2명, 3명 같이 진행하시는 맘들 정말 존경합니다^^
서진이는 읽기 4번, 듣기(엄마표) 4번 했구요..
서린이는 듣기만 4번 했어요.. 아직 abcd도 다 모르면서.. 왜 자기는 읽을 수가 없냐며..ㅡㅡ;;

린이의 북노트와 히든메세지, 색칠입니다..
서린이는 올리비아가 에드윈을 찾고 있는 장면을 그렸답니다..

서진이의 북노트, 써머리, 색칠이예요..

서진이의 버블맵이예요..
안그래도 요즘 애완동물 키우게 해달라고 계속 조르던데..
제가 자신이 없어서 아직은 못 키우겠네요..ㅎㅎ

서진이의 워크싯입니다..
혼자서 다 해주었어요^^

왕관 액티 프린트 해뒀더니 해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만들어보구요~
올리비아 등장인물들은 코팅해서 막대 붙여줬더니 인형 놀이도 하고 아주 좋아하네요^^
6살 이웃 동생이 놀러와서 올리비아 코팅한걸 보더니.. 늑대는 왜 없냐고 하더라구요..
돼지가 많아서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인줄 알더라구요..ㅎㅎ
이번주는 이렇게 마무리했어요~
서진이 서린이 둘다 즐거워해서 좋았어요..
이번주도 모두들 파이팅!하세여~^^
7번 준형(초3) 가영(초1)
이전에 올리비아도 즐겁게 읽었던터라 쉽게 진행이 되었네요. 지금까지 우리집을 거쳐간 애완동물, 현재 함께하는 거북이 얘기도 하며 재밌게 웤싵도 풀 수 있었습니다.
(준형)

(가영)

(북노트)

14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올리비아 캐릭터를 프린트 해주니, 알아서 오리고 붙이며 놀더라구요.
이제는 제법 d.w끝나고 올리비아 하냐고 물어보네요, ㅋㅋ
워크싯이 제법 쉬어서, 당당하게 하더라구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H
3번 재호 (초1)
DW 쉬고 오랜만에 돌아오니 또 새롭네요^^ 다행히 올리비아 책이 재미있고 글씨도 크고 쉬워서 좋아했어요~
읽기는 제가 4번 읽어주고, 재호가 소리 내서 한 번 읽었어요.. 듣기는 못 했는데 다른 분들 글 보니 유튜브에서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리딩 동영상>

아직 영어는 하나도 모르는 둘째가 올리비아 책을 넘넘 좋아해요.. ㅋㅋ 그림책처럼 혼자 넘겨봐요~ "올리비아~ 올리비아~ 올리비아~ 올리비아~ 올리~비아~~~~" 올리비아 만화 주제곡 부르면서요~~♪

며칠전에 읽은 Arthur에서 나온 gerbil도 적었어요.. 햄스터랑 비슷하게 생긴 작고 귀여운 쥐더라구요~ 애완동물 중에서는 햄스터를 길러보고 싶다고 하네요.. 나중에 어른되어서 독립하면 마음껏 기르라고 했어요..^^;;


이젠 자동차 뒷좌석이 꽉 차네요~~ 80일 좀 넘은 셋째 사진이에요~ 모빌 보며 웃는 모습이 아주 호탕하죠..^0^ 오빠들 어렸을때랑 완전 똑같이 생겨서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 재호가 다시 태어난 것 같아서 가끔 깜짝 깜짝 놀라곤 해요.. ㅋㅋㅋ
22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매일 읽기와 듣기를 진행했습니다. 예전에 EBS에서 올리비아 하는거를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좋아라 했습니다. 듣기는 CD가 없어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 소리만 들려주었어요.
워크시트 다운 받을때 보여줬더니 보기에 예뻐서 그런지 계속 빨리 워크시트를 풀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D.W. 보다 내용도 쉬워서 그런지 힘들지 않게 잘 풀었습니다.

5번 휘;Annie(초1) /철(5)
이번 OLIVIA시리즈에서 휘의 특별미션은 "큰소리로 2번 읽기"로 정했고, 10주 후에 휘가 필요하다고 하는 "손목시계"를 사주기로 했답니다! 그래서인지 시작이 좋~~아요^-^
철이는 덩달아 자기도 열심히 할테니까 선물을 달라고 하는데, "배드민턴 라켓과 공"을 사주게 될 것 같네요ㅎㅎㅎ 5살 철이에게는 어떤 특별한 미션을 줘야할지 몰라서 고민중이예요~ 다른맘들께 힌트를 좀 얻어야겠어요~^^;
제가 3번 읽어주고, 휘가 큰소리로 2번 읽었어요!^^ 짝짝짝!!!
1. 관련책읽기 & 장수풍뎅이 키우기?!
철이가 10주 공부하는 진도표에서 올리비아가 축구하는 이야기가 빠졌다고 너~무 아쉬워하네요^^ 그래서 10주 후에 다른책 준비하는 기간 1~2주 쉬는 기간이 있으니 그 때 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는 11주할꺼라고.. 누나에게 당당하게 얘기하네요^^ㅎㅎ
저희집에 애완동물을 키워본 적도, 키울마음도 없는데(알러지때매요~) 얼마전 장수풍뎅이 3령 애벌레를 교육용으로 받아(사~) 왔어요! 처음엔 징그러웠는데.. 자세히 보니 볼 만해요^^ 처음에 가득 들어있던 흙이 점점 줄어들고 몸집도 커지고 색깔도 점점 진하게 변하고 있어요! 번데기를 거쳐 장수풍뎅이가 되겠지요!! ^^

2. 휘의 웍싯들.

3. 휘의 버블맵, 써머리, 북노트^^
정말 오랫만에 즐.겁.게. 써머리를 해 주었어요^^
북노트는 올리비아가 친구들에게 에드윈이 잠자는 묘기?를 보여주는 장면을 그렸어요~


4. 철이의 웍싯들.
영어쓰기는 어렵고,, 숫자를 써보고 싶어서, 숫자를 써놓고 해당 숫자를 찾아 빈칸을 매꾸었네요^^ㅎㅎ

5. 철이의 써머리, 버블맵, 북노트
써머리는 철이와 이야기하며 제가 적어주었구요~
버블맵의 의욕이 넘쳐서 2장이나 했어요ㅋ 그런데, 내용은 상상속의 이야기랍니다. 애완동물과 하고 싶은 운동경기를 주~욱 적었어요! 디플로도쿠스와 농구를 하고 싶어요, 악어와 테니스를 치고 싶어요, 거북이랑 달리기를 하고 싶어요 등등요~ㅍㅎㅎㅎ
북노트는 프랜신의 고양이가 훌라후프를 통과하는 묘기를 보여준 장면을 그린거예요!


이렇게 10주, 철이는 11주~ 즐겁게 잘 해 주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2번 진아/ 초1
진아 OLIVIA 첫 번째 미션 입니다.
진아가 좋아하는 Pet에 관한 내용이라 재미있게 책 읽었어요.
도서관에 가서 여유롭게 책도 읽고 웍싯도 했어요.

버블뱁은 진아가 키우고 있는 Pet과 키우고 싶은 Pet으로 나눠서 했어요.
생명과학시간에 가지고온 팬더마우스- 포리, 달팽이-남이, 그리고 금붕어-금이가 있구요, 사자랑 뱀이랑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


올리비아 책 보자마자 화이트보드에 올리비아와 애드윈을 그려놓고 책 읽기를 했어요.
북노트는 애드윈이 물구나무 서는것을 보더니 '반전' 이라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올리비아가 딱 진아 수준의 책 인것 같아요. 자신있게 책 읽고 해석도 해 주더라구요. 북클럽과 함께 아주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진아를 보면서 행복합니다.

25번 6세 오준영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려니 기분이 새롭네요.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책은 2번 읽어주었구요.
북노트랑 마인드맵 그리고, 단어 웍싯만 3장 했어요.
어렵지 않게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19번 민수 / 8세
이번에 새로 시작되는 책 올리비아는 9월말에 구입을 해서 집에 왔더랬죠.
올리비아라는 캐릭터는 EBS에서 봤던 터라 익숙한 친구고.. 혹시 영어영상은 없나 하고 뒤져봤더니 유투브에 12개정도 찾을 수 있어 다운받아 하나씩 보고 있어요.
안타까운 것은 영상과 연결된 책은 딱 한권밖에 없다는... 아마 영상이 더 있기는 하겠지만 영어로 나오는 것은 찾기가 어려웠어요.
이번 책은 DW보다 쉬워서 정말 금방 진행이 되고 있어요.
제일 인상깊은 장면으로 고양이가 자는 모습을 그려주는 민수.. 본인이 졸립다고 하더니~~^^;;




저녁에 워크지를 풀었는데, 지난 번보다 훨씬 쉽게 진행을 해주네요.









올리비아 책으로 학교에서 하는 독서록에 써서 제출했어요.
민수도 매번 애완동물이 나올 때마다 애완동물 키우고 싶다 하네요.
전 그때마다 너희들 키우는 것만도 힘들다 이야기 합니다..ㅠ.ㅠ
생명과학에서 도둑게와 사슴벌레 유충을 분양받아봐서 지금 집에 두마리씩 있네요.
도둑게를 풀어주러 나갔다 와야겠어요.
9번주원 / 8세
귀여운 돼지 올리비아와의 첫만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한동안 글밥있는 책을 읽어주다가 올리비아 책이 오자 엄청 반가워하더라구요..칼라풀하고 짧기도 하고...ㅎㅎ 특히 헨리앤 머지를 읽으면서 애완동물에 대해 푹~빼져있는 중에
Olivia 로 다시한번 애완동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네요.
집에서 기른 적 있는 것이라고는 유치원에서 두 달 데려왔던 햄스터가 전부이고..친정집에 구피를 길러서 조만간 몇 마리 가져올까 생각도 하기는 하지만..저희집에서는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항상 애완동물하면 햄스터와 개.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고양이는...기르기 무리가 아닐까 싶어요.^^
외동이라 늘 고려하는 애완동물이지만 직장맘으로서는 집안일과 아이 하나 돌보는 일도 버거워서요.





13번 원영 / 7세
Olivia 첫 미션 즐겁게 수행하였어요~^^
엄마가 읽어주기 4회, 원영이 혼자 소리내어 읽기 1회하였네요.
버블맵 작성을 매우 즐기는 원영이랍니다. ㅎㅎㅎ
몇 달 동안 키웠던 사슴벌레가 얼마전 돌연사를 한 후....ㅡ.ㅡ;;
애완동물 키우기를 늘 꿈꾸는지라...신나게 그려주더라구요.

북노트는 에드윈을 훈련시키려한 올리비아의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말풍선 안에는 '에드윈 자!" "에드윈 코골아!" ㅎㅎㅎ

써머리 챠트도 작성했는데....
원영이는 마지막 부분을 저와는 다르게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
프랜신이 에드윈에게 재주를 가르쳐준 것으루요. ㅎㅎㅎ
그런데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네요.

올리비아 종이인형 놀이도 재미있게 했구요~


워크싯도 잘 해주었습니다. ^^


오랜만에 읽기 동영상 올려봅니다~
감기에 걸려서 마지막에는 목소리가 걸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