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쩜 이리도 상큼하게 잘썼을까요~~
나만의 동시집 넘 좋을거 같아요~^^
동시들~ 넘 깜찍하고, 기발한 생각에 놀라네요.
시적 감각이 뛰어난걸요~

자신만의 동시집~~~ 예쁘게 만들어지면 더 행복할 듯 해요. ♡

기특해요~!!!
짱~!!
멋진 시인인데요~!^^ 마음이 팍팍 읽혀요~ㅎㅎ
ㅎㅎㅎㅎ
귀엽네요
울 아들도 어느날 가을 낙엽을 보더니 시를 짓는게 너무 사랑스러운거예요
그 시도도
그 시각도
너무 귀엽습니다.
진솔하고 아이다운 시 넘 좋네요.
꼭 책으로 내주세요~
아이에게도 소중한 보물이 되겠네요.
나중에 꼭 자랑해주세요~~^^
어른시보단 백배 나아요~~~초등 2학년이 노력에 대한 성찰이 대단해요~~제가 배워야할것 같아요
아이디어가 정말 반짝 반짝 하네요.
생각하는게 넘 귀여워요.
마지막 시에서는 동생을 이뻐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기특한 것 같아요.^^
우와~ 생각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2학년인데 자기 감정을 솔직히 표현도 잘하고, 너무너무 잘하는 것 같아요.^^
아이고 글씨도 귀엽고 생각도 표현도 통!통!이네요
아이들 글쓴건 진짜 봐도 봐도 좋을거같아요

우리 큰아이도 2학년때 동시노트를 만들어서 시를 쓰더니...
이제는 컸다고 시는 쳐다보지도 않네요..
그때 썼던 동시들을 지금 다시보면 참 흐뭇해요~
아이가 쓴 동시....
차곡차곡 잘 챙겨두세요~
나중에 다시보면 기분이 참 좋거든요~
시를 쓰는 아이의 마음도 이쁘고..
차곡차곡 모아주는 엄마의 마음도 곱네요^^
예쁘게 제본된 시집을 보면 무척 좋아하겠네요!!
아이가 마음껏 자신의 감정을 풀고있어서, 아주 건강하겠구나..싶어요^^ 귀엽기도 씩씩하기도 하구요^^
저희집은 일기장을 묶어주는데요, 제본집에 가면 표지해서 예쁘게 묶어주더라구요.일년에 한번 행사처럼 해주면 아이가 뿌듯해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