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jessica 지각대장 엄마 반성만 합니다ㅜㅜ 여행을 다녀오느라 책만 읽었습니다. 용선생은 글밥보고 놀라더니 다른 책들은 재밌어하네요^^

초3 brian
숙제제출이 늦었네요
제가 깜빡잊고 있었어요
이번에는 문제풀이도 하고 한국사초등학교 책도 읽었어요

초3, 리나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4


책 읽고 문제풀고... 일요일 마무리해 두었네요 ㅎㅎ
문제풀이가 다 맞는 교시도 있고... 많이 틀린 교시도 있어서...
한번 읽고 나면 틀린 부분들 다시 한번 짚어줘야 할 듯 합니다...
요즘 엄마도 좀 늘어져서 ㅋㅋ 아이들 낫고 나니 제가 좀 쳐지고 있어요...
명절도 코 앞인데... 정신 좀 차려봐야것어요...
초4 Kevin

이번에는 만화컷으로 표현했네요. 만화책 읽고 만화로 그리고.. 온통 만화천지입니다~~~^^
저희도 지각 제출이네요!!!
예인이 친구가 제주도에서 놀러와서 수 목 금 아주 신나게 놀았네요~~~%% ㅠㅠ
초4 예인
써머리는 못하고... 문제 풀이만햇어요

초3 제인인 간단 써머리요~~

45번 가연
요번주 숙제 지각제출네요~
문제 풀어놓은 걸 보니 빈칸도 보이더라구요
일단 사진먼저 찍고 스스로 채점도 해보라고 했네요~
눈이 너무 많이 온데다가 잘 녹지도 않아서 방콕 이틀째여요. 눈길에 모두 운전조심하시구요~~^^

초3쥬얼리는 이번주도 책 못 읽고 강의만 겨우 들었어요.ㅠㅠ


초4 sara
용선생 한국사 4권(고려의 기틀을 다지다) 읽고
정리노트 써보는 걸로 했습니다~~
혜정님~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글은 언제나 읽으면서 으~~음 !!
합니다..
역쉬 책을 많이 읽으신 분의 글이라 다릅니다요.. ^ ^
어찌 이리 대문글도 있어보이시는지..
지식 빵 ~ 빵~~ 느껴지게끔요~~
놀이터에 쌓인 눈이 아그들을 맞이하여
이젠 흔적도 없어 졌겠군요..
초4 James~~♡
한국사 편지 2권 고려 중반을 넘어섭니다..
고려상인이 되어서
고려인삼을 널리 알리는 광고지 만들기입니당.. ㅋㅋ~
따~~~악 요 수준입니다요~~ ^ ^






고려시대라 거란 송 몽골이 나오니
세계사의 중국 과 몽골 칭키스칸 같이 보았습니다..
노트정리는 읽고있는 전집에 정리부분 필사이구요..
저번 소개해드렸던 한국사인강 고려편 3개 보았구요..
책만 보았을때보다 좋은거 같더라구요.. ^ ^
요즘 겨울왕국을 다시 보다보니
거기서 얼음깨는 장면이 나오죠..
그걸 보더니 신라시대 조선시대 석빙고처럼
그렇게 보관하는거냐고.. ㅋㅋㅋ~~




초3 민이에요~
이번주도 용선생과 꾸준히 뛰어보았습니다...
작은아이 또한 오빠 영향으로 함께 삼국사기 삼국유사 읽고있습니다.... 좋은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히 하다가도 하기 싫은 법인데~~아들이 잘 따라와주어서 고맙고 대견하기 까지 합니다...
아들아 다음주도 화이팅... 우리공주도 화이팅!!!^^♡♡♡









중1 로라
여전히 조선시대에 관하여 하고 있어요
이번 주 주제는 "광해"에 대한 것으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광해 편을 재미나게 읽었어요.
계축일기는 궁중 용어가 많아 읽기가 어려웠는데 용어를 알아가는 재미도 나름 있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본문 아래에 해설이 되어있었거든요.
저희 지역 도서관에 유일한 계축일기라 다른 선택이 없었네요. 좀 쉽게 기록된 책을 구입하여 읽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인목대비의 광해에 대한 평가가 너무 자기 입장적이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광해군이 참 잘못하기도 했다고 생각도 들고 그러다네요. 역사서는 그래서 여러 가지를 보는 게 좋겠다라구요...
로라의 의견은 광해를 동정하는 쪽이네요. 선조가 아비로서 질투를 느끼고 애정을 주지 못하고 미워하였다는 것이 못마땅하다합니다.


초5 예원이예요.
4주차로 접어드니 책 읽고 정리하는 습관이 잡혀가네요.
지금은 용선생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 읽고 있는데 다음 단계는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야야겠네요~~~
한국사 과제도 끝내고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초3 Cosette
오늘 정말 눈 많이 왔죠 ~~
미세먼지 눈이라 좀 아까웠어요. 차 위 눈 치우고 나니 목이 칼칼하니 민감 체질은 힘드네요 ㅜㅜ
벌써 4권이네요~~이제 용선생과 많이 친해졌어요^^


초2 유진
혜정님 눈내리는 동네 풍경과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는 용선생 2권 완료하고 3권 중간까지 책읽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제 차차 적응하며 잘 읽고 있어 좋아요. 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담 주에 또 뵈어요~




초4. 미셸
책 읽는 혜정님 ~책 많이 읽은 시간들이 글에 막 묻어나네요...ㅎㅎ
멋진 풍경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여긴 벌써 눈이 다 녹아 자취를 감췄네요.
고려시대에 들어오니 내용이 좀 어렵다면서
문제만 풀고, 용선생 노트 정리하는 대신에 ...
다른 책을 병행해서 읽겠다 하여 그러자고 했어요...^^
두 책을 병행해서 반복을 하니 더 이해가 잘 간다고 하네요
ebs동영상 강의도 책 진도에 맞추어 듣고 있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4 서은
서은이도 고려시대 들어갔어요.
어제 저녁에 어쩌다 어른이라는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보게 됐는데
설민석선생님이 강의를 하더군요.
요즘의 시대는 선사시대를 잘 알면 된다면서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를 설명하시는데...
우와...어쩜 저리 쉽고 귀에 팍팍 들어오게끔 설명해주시는지~~
우리나라는 외국에 지배를 받은게 딱 2번이라고해요.
한번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데 일제식민지였던 일본...
그리고 또 한번은 고려시대 원나라의 지배..(아니 이때는 간섭이라고 하는게 맞다는군요..)
마침 서은이가 고려를 공부했었기에 더 귀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밤에 보게된거라 서은이는 못봤지만...낮에 한다면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용선생 4권으로 각각 정리를 해봤구요..
집에 있던 how so 고려 개혁과 거란과의 전쟁도 함께 읽어보더라구요.
방학동안 한국사정리에 너무 쏙 빠져버려서 다른 공부는 조금 뒷전이라는....^^;;
한국사가 재미있나봐요..








초4 Karen
고려 시대 들어갔어요.
제가 통일 신라과 고려 부분은 약해서... 함께 읽어보려 했으나...다음 기회에...
아직 책을 다 못 읽었다고 해서 마인드 맵은 다음주에 하기로 하고,
함께 이야기만 나누었어요.
왕건의 통일, 고려 건국, 호족을 몽골의 침입, 그로 인한 몽골문화의 유입 등...
후삼국의 진훤에 대한 반감이 심해서 진훤의 성을 개 견자를 바꿔서 견훤으로 불렀다는 이야기도
곁들였어요. 고려는 민족 최초의 통일 국가라는 점도...^^


세계사도 읽고 이책 저책 읽느라 한국사는 역사순으로
가고 있지는 않고 있어요.
원인은. 저의 게으름.
하우쏘를 요즘 빌려다가 아주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저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텐데 요즘에는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서 그냥 먼산만 보고 있어요.
방학인데 계획없이라기보다 계획 세우는 것을 까먹어서
그냥 보냅니다. 하루를 보내면 후회 한줌, 먼지한줌 입니다.
이렇게 학기마다 채워서 아이들은 성인이 되는 것인데,
모두에게 똑같이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나는 뭐하나 싶습니다. 흰 눈을 바라보며 눈싸움 계획을 세워봅니다.
그나마 있는 방과후도 빼어먹고, 오늘 하루가 어찌가려나 싶습니다.
아침에 엘사 피부과 접수하고 왔는데 눈이 진짜 많이 쌓였어요.@.@
이런 날은 방콕해야하는데...^^;;;;
피부과 들러 도서관 상호대차 도서도 찾아와야하네요.하하하~
초2 Elsa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로 고구려 부분 마무리했어요.
바보온달 이야기는 만화로 그렸구요.
살수대첩 부분과 고구려 멸망, 발해까지 정리했네요.


예전에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정리 문제도 풀었어요.


노트 하단의 그림은 고구려 수렵도 벽화 패러디로~
화살 대신 뚫어뻥이 등장해서 당황한 모습이라네요.ㅋㅋ
비룡소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 총 3권
고구려, 백제, 신라의 유물들의 실사가 일러스트와
어울어지는 형식이라 흥미로워요~

상세 사진 두 컷~


만화로 된 삼국유사 시리즈중에서 우선 2권을 읽어보았어요.
김진태 작가님 책인데 제가 봐도 키득 키득 웃게 되네요.ㅎㅎ

삼국유사, 삼국사기 그림책 전집 중에서 고구려 부분들
골라 읽었구요

앞으로 진행할 백제, 신라에 대한 관련책들도 읽었어요~


초4 지나.
방학도 중반이 넘어가다보니
미뤄두었던 방학에 하고싶은것들의 리스트를 꺼내들고 하나하나 해나가고있습니다. 물론 노는것!이지요ㅎㅎ
외할머니댁에가서 이박삼일 실컷 텔레비전 보기 ㅋㅋ
사촌언니와 카카오프렌즈샵이랑 편집샵.아쿠아리움가기.
친구와 애견까페 가기.(무려 7시간을 놀았네요. 밥도 안먹더라구요.)
친구랑 방방장 가기.
(적다보니 뭘 그렇게 가야하는군요! )
이만큼정도가 이제껏 한 일이구요.
여행다녀오기. 친구랑 집에서 슬립오버. 정도가 남았네요.
오늘밤에 슬립오버가 잡혀있으니 여행지를 슬슬 정할때가 온건가..궁리해봅니다.
이런 잡다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숙제한게 없어서 입니다ㅎㅎ
책 몇권 읽었는데 그것뿐이네요^^
뭔가 기록의 과정이 있어야 할 듯!
역시 그래서 역사는 기록하는 과정인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