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 박사님 책은 한권 사둔다는게- 참 안되네요^^
늘 가까이 도서관이 있으니 정말 소장해야할 책을 구매하지 못하게 되는 버릇이 생겼어요~
할것이 백만가지가 되는 요즘 아이들,
잘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진 아이들--그런 우리애들이
커서 연봉 5천도 안되는 삶을 살 생각을 하면
아무것도 안시키고.. 그냥 좀 몫돈을 쟁겨둬야하나? 라는
기승전-자본으로 결론이 나네요~~ 음하하하
부모로서 원칙 지키기
정말 중요한듯해요.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부모가 되는거 말이죠.
내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발휘되는거
정말 안쉬운듯해요.
곧 자연스러운 내가 되겠지요
언니의 고품격- 멋져요^^
추운 어느날이라도~ 언니는 절대 추위에 떨지 않을것 같아요~
정말 반성하게 만드는 글이네^^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책만 사두고 읽을 틈이 안나네..
방학이라서도 하겠지만..
조선미님 책은 집에 한권 있는데 자녀교육특강..
오늘밤 읽어봐야겠네..
이제 늙었는지 올빼마생활도 못하겠어..
너무 졸려서 애들보다 먼저 자기도 하여..
나도 올핸 박웅현님 추천책들 읽어보려고 학교도서관에
신청해서 책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만 봐도 뿌듯하더라고..
올핸 한살 더먹었으니,살날이 더 줄었으니 더욱 열심히 살아야하겠어..
좋은 책 추천 고마와요^^
책 많이 읽으셨어요~!!!
대단하십니다~!
책 좀 읽어야 하는데..ㅠ 만날 모가 그리 바쁜지 하루가 휘딱~
암튼 멋지세요~!^^
책소개도 감사하구요~!
감사,감사요~~!!!!
조선미 박사님의 책은 꼭 한 권이라도 읽어볼게요~!
제목만으로는 네번째 책이 끌리네요~^^
안나 카레리나를 읽으셨다니..,
존.경.합.니.다~!!!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준형재정맘님은 부드럽고 따스한 엄마같아요~
앞의 두권 읽어볼께요~
제가 아이에게 많이 하는 말이 "고마워~ 내 아이로 태어나줘서~"랍니다.
시누5명에 아들1명인 집에 시집가서 일년동안 아이가 안생겨서 맘고생 많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