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린님~~♡
챕터읽기방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
초4 JAMES~~♡
겨울이 오긴 왔는지
지대로 온건지...
성별 관계없는 아덜냄.. ㅋㅋ~~
다시 겨울 왕국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지금 연 2주째 겨울왕국 DVD입니다..
낮엔 겨울왕국 ..
밤에 잘땐 인사이드아웃이었는데..
이젠 하루 웬 종일 겨울왕국이 돌아갑니다..
딥디 화면으론 낮동안.. 소리로는 밤동안..
보지도 않는데 소리로만 하라허니 오메가메 본다며
화면을 못끄게 합니다..
제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던
지난 OST들이 다시금 새로이 앉고 있습니다요.. ㅠ ㅠ
제가 집듣 실종이라며
듣기로한 언포쳐네잇 유닛 슬그머니 꺼내오니
겨울왕국 스크립터북 가져와서
딥디 소리 맞춰가메 집듣이랍니다.. ㅎ~~
이거 우쨔뿌릴까요~~ ??

언포쳐는 한번 읽어보겠답니다..
씨디도1 3 5뿐인디 읽다가 들어보겠다는건
집듣이 싫타는 게지요..
맘내키믄 우짜다가 한번씩
딥디소리 따라하기도 하지만
음독도 사라진지 옛날..
베네딕트 소사이어티..
다 읽었다기에 '엥!!??" 싶어서
우찌 무슨 야그인지 알겠냐.. 허니
반땡이랍니다..
52프로~~
50 프로도 아니고 무스그.. ㅋ~
첨엔 85프로 하기에 '그럼 거의 다 이해했네."
했더니 70으로 슬그머니 내리두만
52에 안착.. .
아마도 더 이해불가인듯도 싶고
모른다고 하지 않은것만도 다행이라 여기고
도전~!! 두꺼븐 책 해본거에
만족하렵니다..
한글책도 이 두께 쉬이 아니 읽었던거 같은데..
사실 제가 저번주 읽기시작했다고ㅡ 올리니
쑥이모야들 "우와~~ " 하드라면서
바람을 쪼매 넣었거든요..
거기에 낑낑 읽어준거 같습니다.. ㅋㅋㅋ~~
MILK 책은 코렐라인 작가님이시죠.. ^ ^
초2 유진
저희도 감기로 고생이네요.
새 집으로 이사왔는데 아파트 1층이라 많이 춥네요.
다음 주엔 심기일전해서 더 분발할께요.

초3, 리나
웅... 올 겨울 지.지.들 건강이 영 시원찮습니다...
감기를 지나 좀 안정기에 접어드나 했더니... 지난 주 동생 라나가 장염으로 고생하고 좀 나아진다 싶은 날...
리나가 시작했슴돠... 아놔... 같이 아프던지... 이건 돌림 노래도 아니고... 돌아가며 ㅠㅠ
장염이라 계속 토하는 바람에 피아노도 쉬고... 뭐 집에서 드러누워 축 쳐져있네요...
오늘 저녁 부터는 토하는 거는 멈췄고... 살만 하니 배고프다 아우성인데... 아직은 먹는 걸 조심해야지 싶어...
죽으로 대신하고 있네요... 내일부터나 밥을 먹을 듯 합니다...
아~ 평상시 그리 아픈치레도 안하던 녀석들이 이러니 조금 힘이 드네요...
암튼... 리나는 지난 주 매직트리 계속해서 집중듣기 하고 있구요...
#6~8번까지 세권 집중듣기 하면서 재미있다하니 안심입니다...
5기 진행책 Let's Read and Find Out 3권 집듣하고 따라 읽기 한권했네요...
어서 낫기를 바랄뿐입니다... 모두 아이들 건강 유의하시길~~
Jina (초3)
어제까지 춥더니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네요.
Jina는 아침 일찍 성남시청에 있는 스케이트장으로 달려가 1000원 내고 한 시간 열심히 스케이트타고 하루 일과를 시작했어요. 열심히 놀고 열심히 책 읽습니다.
Majic Tree House #3 Mummies in the Moring
- CD들으면서 집중 듣기 1번
- 소리내서 읽기 1번
- 온라인으로 문제 풀이
(학교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영어 온라인 읽기 프로그램이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 2학기부터 학교에서 운영했는데, 오늘까지 읽은 책이 1,120권이더라구요.)
- 단어 정리하고 써머리로 마무리했어요.



앗싸!!!!
이번주 댓글 100빠!!!
저입니당~~~ ㅋㅋㅋ




달빛궁궐
작년 여름에 개봉한 한국애니예요. 표절 시비에 휘말리기도 햇지만 볼만해요 ^^
다람이 ㅎㅎ(쥐신)
초 3 Cosette
조지 3권 집듣 끝, 마틸다 읽고 북 어드벤쳐 퀴즈 풀고 dvd 보기 봐도 봐도 재미난가 봐요^^
마틸다가 자기의 power를 깨닫고 핫케잌 굽는 장면이 젤 신나요^^
득템한 다람이( 달빛궁궐에서 따왔어요 ^^) 찬조 출연했네요 ㅎㅎ




Joy(초1)
집듣한 책~~~
하하하하~~~ 읽으시는 책들보고 이건 집듣 가능할거 같아서 도서관가서 들고왔어요~~~^^

이건 음독한 책들~~~

이건 음독 및 집듣한 책들입니다.

아이가 방학이라고 엄청 심심해하네요....ㅜㅡ
평일엔 뭘하기 힘드니 참 미안한 마음 가득입니다...
초4 에이든입니다

여전히 플라이가이와 비비는 웍싯 진행하고 있고
머시왓슨은 집듣 및 음독이 끝났어요
새로이 집듣할 책 정하는데 어찌나 까다로운지 ㅜㅜ
챕터북 넘어갈 수준은 안 되면서 챕터북은 싫어하고 ㅜㅜ
제로니모 재밌게 보는 친구들 많은 거 같아서 물어보니 갱지도 아니고 나름 칼라풀하여 하겠다 했어요
그러나...정작 하니까 재미없다고 ㅜㅜ
제대로 듣지도 않고 거부한다고 싫은 소리 한번 했네요
싫든 좋든 참고 10권만 들어보자 꼬시긴 했는데 모르겠어요
담주엔 좋은 소식 들고 오길 바라믄서^^;;

초4. 미셸
집듣...앤드류 클레멘츠
묵독+간간이 음독.....위얼드 스쿨, 가디스 걸즈
시디없는 가디스 걸즈 슬그머니 꺼내서 보고 있으니
구경 좀 해보자더니 한 장 두 장 읽어내려가더라구요...^^
그러더니 넘넘 재밌다며 나머지 책들도 다 사달라는 것이어요...ㅎㅎ
시디 없이 사놓은 책들은 손도 안대고 그러길래 ...
읽기는 정말 싫은가? 어려운가? 했는데 그것이 아니었나봐요
책이 흥미에 맞지 않았던 것이었나봐요....^^
들었던 책들 , 쉬운 책들만 읽히려고 했었는데...
읽기책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면 스스로 읽고싶어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네요...^^

초4 엘리사벳 초2 요한
저녁을 후다닥 먹이고 들어왔어요. 2월 1일이 개학이니 방학숙제도 챙기고 문제집 잘 푸나 감시도 해야죠.
날씨가 추워서 이번 겨울방학은 외출도 못하네요. 이번에는
엄마가 감기걸려 더 못 나가요. 봄방학때를 기다려봐야죠.
지난 주말 이틀동안 만두 친정집에서 만들고 애들은 먹기만하러갔어요. 사촌끼리노는 재미에 만두 만들생각 안 하더라구요.
엘리사벳 ㅡ매직트리하우스로 집중듣기하고 매직본은 음독했어요. 내용이 재밌다네요. 오전에 학원에 가기전에 집중듣기 하고 가야 해서 오전에 좀 분주하고 오후는 널널해서 여전히 캐릭터 그리기랑 종이 인형 오리고 놀아요. 올 겨울에는 좀 심심하게 보내고 있어요.

요한 ㅡ 집중듣기 매직트리하우스로 하고 머시왓슨 음독 이틀에 나눠서 읽고 있어요. 두번째 읽는거라 부담이 적은거 같아요.
누나가 잘 보던거 책 잘 안보려고 해서 만화책 풀어주니 만화책만 주구장창 보고 있어요. 그렇다고 히로우도 로봇도 좋아하질 않아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초3 한지호, 초1 한서윤
그동안 체계없이 진행한것 같아서 다시 마음 다잡았어요.
런투리드도 새로 구입하고, 받아보니 왜 런투리드인지 알겠더라구요^^
애들 나이에 맞는 책을 읽어주고, 런투리드등 쉬운 리더스단계부터 시작하려 해요.
지호, 서윤이 둘다 같은 책을 진행하니 사진은 한장입니다.
집듣 - 13기책과 베렌을 한권가지고 일주일동안 듣습니다.
우선 2틀정도는 가볍게 그림으로 줄거리파악하고, 다음은 손으로 집으며 듣지만, 그림도 계속 보면서
스스로 더 줄거리를 파악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웃기도 하고^^ 다른 베렌이 궁금했는지 책장에서
몽땅 꺼내와서 그림만 봅니다~ ㅋㅋ
옆에서 같이 들으니 내용은 잘 파악안되도 단어들이 더 정확하게 들리네요^^
음독 - ort 5단계 거의 끝나고 다시 1단계와 5단계 시작하려해요.
쉬운 그림책도 몇권씩 음독시키려고 하는데,
셋을 다 직접 옆에서 읽어주거나 집듣할때 함께하니 다른 그림책 읽는건 가히~ 시간이 안나네요.
그래도 올한해 베렌. ORT , 런투리드는 박살내자라는 마음입니다. 저 혼자서~ㅋㅋ
아이들은 선물로~^^ 그래도 조금씩 하다보면 영어책의 재미를 느끼지 않을까 생각해요.

안자매는 확장읽기 하고있어요....
집듣 초4 예인인 제로니모
초3 제인인 쥬니비 끝나고 아써를 선택했구요
음독 은 리더스 1000권 읽기 시작해서 1단계 부터
음독 했어요...
ort 1.2 단계와 런투리드 1단계 ..
묵독 은 의외로 시간이 많이 않나서 동화책 세권으로...
디비디 는 아써 봤내요!! 겨율방학동안 반복해서 보기로 했어요 외울때까지~~ ㅋㅋ



다른친구들에 비해 빈약하네요... ㅠㅠ 챕터방인데....
묵독할수있는 시간이 의외로 안나나봐요... 이번주 부턴 묵독을 할 시간을 따로 떼어놔야할듯 해요~~^%

초4, 그레이스
우리 딸이 밤 늦게까지
책을 소리내어 열심히 읽었던 한 주 였네요 ~
평소에도 듣기보다 본인이 읽는 것을 더 좋아해서
포장을 뜯지도 못한 cd도 있다는...
그래도 책 두께가 늘어나자
이제는 제법 한 시간 정도는 참으며 들어줍니다.
낸시드류는 cd가 딸린 것으로 더 요구하기 까지...
다 때가 있는 모양입니다.
댓글로 여러 도움을 주신 것을 참고하여
아이와 책을 상의 했는데
우선 사놓고 보지 않고 책꽂이에 있는 것부터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
좋은 동기부여가 되도록
챕터방을 만들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진의 맨위는 시청한 DVD, 낸시드류는 집듣,
맨 아래는 음독한 책입니다.
초2 랜디
날이 추워서 집에 있는 시간이 좀 늘었더니
책을 좀 읽었네요^^
매직트리를 복습하면서 힘든점은
읽었던 내용이라 아이가 지겨워한다는거예요
하지만 시리즈의 특성상 같은 단어가 반복되는게 많아
한권 한권 진행할때마다 점점 단어체크가 수월해지는
좋은점도 있네요..
첫주보다 시간이 많이.줄었어요..
랜디도 그 점을 인지하고 나더니 지겹다는 투덜거림이
좀 줄었어요..
리텔링이 귀찮다며 대~충 하는걸 참아주고 있는데
어릴때는 형이랑 둘이 영어로 제법 재잘거리며 놀았는데
남자애들이라 그런건지 점점 말 하는걸 귀찮아해요ㅠㅠ
3학년부터는 화상이나 전화영어라도 할까봐요~
좋은곳있음 추천부탁해요~



초4 Karen
Fantastic Mr.Fox 는 집듣,워크시트, 단어정리하고 있어요. 모르는 단어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집듣 책밖에 없네요~
리딩서로 읽기 대체하고 있어요~^^



초4 지나.
이번주는 rotten school 을 몇권읽었어요.
조금 이상한 학교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라네요. 그림이 별로인데 재미나다길래
니 취향은 아니지않냐그랬더니 그림만 별로라네요^^
매직트리하우스. 남의집은 대박이라던데 왜 우리집은 쪽박났나 했더니 한글책으로 읽은거라 재미가없었던듯.
한글책 한참읽던뒤로도 책이 좀 있길래 빌려왔더니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한주에 한두권쯤 가져오라길래 그러마 했어요.
자칫 늘어질수있는 겨울방학을 쑥친구들과 잘 넘어가고있는것 같아 너무 감사해요~ 모두에게~
이번주 별점은 rotten school 이 챙겨갔네요.
웨이사이드 스쿨과 조금 다르지만 조금 비슷하다니까 웨이사이드를 잼나게 본 집에는 추천합니다^^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https://www.netflix.com/kr/title/80050008
넷플릭스에서 시리즈 총 8부작으로 제작중입니다. 아직 넷플릭스에 입문을 안해서 ㅎㅎ
재미나게 본 거라 기대되요^^


초1 에릭
이 겨울 방학~
국기원 2품을 위한 연습에 매진하고 있네요. ㅎㅎ
이번 주 일요일이 심사날인데, 아직도 헷갈리는 게 있어서 쪼매 걱정도 되고요...
지난 주는 친구집 방문 주간이었던지라
집듣을 진득허니는 못 했는데
한 번 앉으면, 잼있다며 한 권을 한 번에 다 끝내주는 바람에
이 번주는 3권을 들었네요. ^^ (원래는 주 당 2권인데..ㅋ)


down under은 땅속인가? 했더니.. '호주'를 가리키는 말이었네요.
호주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라 더 재미있어 했어요.

그리고 읽은 책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