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일이네요.
일주일이 너무 길었어요.
라온제나님 덕분에 집집마다 꼬맹이 알바생들 바빠지겠네요.ㅎㅎ
아~ 도깨비 떠나 보내면 뭔 낙으로 사나요....
라온제나님의 제목글처럼 도깨비 게시글이 후끈후끈 합니다.
그 알바생 저희 집도 써봐야할거 같네요
방학동안만이라도요~ㅎㅎㅎ
저는 드라마를 챙겨보는 타입은 아니지만 줄거리는 대충이라도 궁금해서 조금씩만 눈요기하고 있다는~ㅋ
신랑이 밤늦게 도깨비보더니 잼있다고~~
남자들도 빠져들게하는 도깨비의 재미~~ 얼마 안남았다지요^^
얼마 남지않은 방학동안 알바생 여기도 추가요~!!!

요즘 저희집도 알바생 지은탁양 덕분에 아이가 자신이 얼마나 고마운 삶을 살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네요.
도깨비 참 좋은 드라마인것 같아요.^^
도깨비 결말은 궁금한데 이번주가 끝이라고 생각하니 이번주가 안왔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갓은숙 갓은숙 하더니 이렇게 좋은 드라마를 쓰는 작가가 참 멋있어 보이고 우리 딸도 이렇게 창의력 있고 사람들에게 좋은 걸 나눠줄수 있는 능력자로 자랐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참에 우리딸도 집안 알바생으로 만들어봐야겠어요.ㅎㅎ
ㅎㅎ 이집 저집 난리도 아니네요 ㅋㅋ
저희 집 역쉬 세 여인네가 TV앞에 대동단결하여 다닥 다닥 붙어앉아...
지난 주 도깨비가 가던 날은 엄마의 눈물은 폭포수준...
큰넘은 소리없이 눈물파에 가세하고...
작은 넘은 두 여인을 비웃으며 아빠에게 이르러 가고...
아빠는 그럴 줄 알았다는 듯 고개를 젓더니 엄마를 한심한 눈빛으로 바라봐주고 들어가더만요...
작은 넘 감성이 메마른 건 아닐거라고... 아직은 어린 거라고... 그렇게 생각할라고... 안 그러면
미울거 같아서요 ㅋㅋ
재방송 볼때마다 엄마는 여전히 눈물 바람이고... 큰넘은 한 번이면 족하다는 듯... 울지는 않습니다...
더불어 엄마는 두녀석들의 놀림거리가 되고 있는 상황이쥬 ㅎㅎ
근데... 도깨비 인형들도 나왔구먼요... 아~ 제가 갖고 싶다는...
악보도 있나봐요... 어디서 구하남요...
큰넘이 tv에서 나오는 음악 귀동냥으로 테마음악 쳐대고 있슈... 하나 하나 음을 눌러가며...
제법 들을만 합니다만... 자꾸 끊겨서 ㅋㅋ 악보 던져주면 완곡으로 들을 수 있을거 같아 급 궁금해 지네요..
3일만 기다리면 도깨비를 다시 만나겠네요...
요즘은 힘든 일상 가운데 한 줄기 빛이라는 ~~
아주 유용한 드라마네요~호
저희집도 온식구가 홀릭이네요.
드라마 안좋아하는 남편도 도깨비를 그리 찾네요..
따님 알바생역도 열심히 할것같아요..ㅎ
집안에 그냥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넘치시는거군요.
저도 아침에 도깨비 ost들으며 아침준비했는뎅..
그나 금욜 기다리기가 900년 같네요~~~~^^

하하하~~!
조금만 더 키우면 우리집도 알바생이 생기는 건가요 ㅋㅋㅋ
알바생의 애타는 순수한 마음이 전해져서 저도 모르게 웃게되는 거 있죠
에이~~임금 좀 팍팍 올려주시지 그러셨어요
캬~~피아노선율과 함께하는 커피한잔의 여유~~~
부럽사와요
오늘도 알바생과 행복하게 보내시겠네요
알바생 볼날이 얼마 안 남아서 슬퍼요..
공깨비도 멋지지만 은탁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치인트때는 그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ㅎ
알바 열심히 해서 갖고싶은거 갖는다는 아이가 너무 예쁘네요.
일단 졸라보고 어찌저찌 할듯한데 말이죠~♡
글이 넘넘 재미지네요^^글 읽고있으니 둘째가 뭐가 그리재밌냐고 물어요
산타커밍아웃 너무 웃기고요. 많이 버티셨네요. 우리아이들도 자꾸 의심을 해서 일단 딱 잡아떼었는데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 ㅋ
알바생의 도깨비사랑이 그 나이쯤이면 당연한데도 몇년동안 라온제나님의 알바생을 보아온 저로선 어느새 숙녀가 돼버린 그녀가 신기, 대견할따름이네요
쑥쑥통해서 그녀들 얘기 들으니 너무좋구, 재미진 글솜씨에 더 반하고 갑니다~
생각만 해도 귀엽네요. 그래도 도깨비를 엄마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감성이 있는 아이가 부러워요,
연우는 아직도 오늘 할 일 빨리 하면 옥터넛 봐도 되냐고 묻네요. 등치는 소도 때려잡을 앤데 ㅋㅋ
엄마와 임금 재협상까지 ㅎㅎ
경제 개념 확실한 따님 ^^
고사리 손으로 설거지 하는 것 상상하니 귀여워요^^
빨리 목표 달성 ~~일바 끝나길 ㅎㅎ
사랑한다.그것까지 이미 하였다 ~~

ㅋㅋㅋ임금재협상 까지 ㅋㅋ
알바생 추운 겨울날에 홧팅입니다 !!!
아~~ 도깨비가 이 집도 휩쓸고 있군요.. ㅎㅎ
전... 보고 싶은 마음을 꾹~ 꾹~ 참고 있는데..
도깨비 보기 시작하면, 모든 일을 놓을 듯 해서요.. ㅋㅋ;;;
목표을 향한 알바생의 고집!!
앞으로 뭔 일을 해도 크게 해 낼 듯 합니다~
도깨비와 일상사를 잘 섞어 쓰셨네요
라온제나님도 한 글 쓰시는듯!
알가생도 엄마도 윈윈하는 한주되세요
(도깨비 이모티콘 새로 나왔나 했어요^^)

7세 아들이 자꾸 산타할아버지 타령하길래
차마 없다고 말 못하고
산타할아버지는 아빠엄마 없는 애들에게 가느라 바쁘셔서~
엄마아빠가 있는 애들에겐 직접 못오시고 부모님께 부탁하신단다~
그래서 아빠가 네가 갖고 싶은 장난감을 사주신거야~ 라고 했네요
울 아들도 신발정리 알바시켰었는데 조르기만 하면 아빠가 자꾸 사주니 안해버리네요
저 몰래 자꾸 장난감 사서 트렁크에 숨기는 둘을 우째뿌까요~
너무 아름다워서, 그때 보았던 라온제나님의 모습과
100프로 일치하는 가정이야기 입니다. 하하.
저희집 피아노에도 알바생이 다녀가면 좋겠어요.
오늘 아침에 다쓴 수건으로 쓰윽 훑어주고 말았거든요.
^^
이 댁은 이런 상황들도 바람직해 보이는군요~^^
알바생~
돈 많이 벌어 갖고 싶은 거 실컷 갖게 응원합니다~^^
ㅋㅋ 도깨비 해피앤딩을 바라는 일인이 여기더 있습니다~
알바생~~
임금협상까지~! 오~ 똑부러지는데요~!!^^
저희 집 아이는 작년이 1학년이었는데 산타가 엄마아빠라는 사실을 알아버려서. 그 해부터 산타가 오지 않았죠~ㅎㅎ
아무튼 재미난 방학 알찬 방학을 보내ㅐ고 있으신 듯 하네요~^^
즐기는 방학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런 나도 이런 알바생~너무 팔요한데말이죠^^
울집에 머스마 두놈은 도깨비를 보는 엄마와 전~혀
공감대가 형성되지않아 저 혼자 시집 검색하고
Ost 듣고 하고 있네요~ㅎㅎ

그쵸~도깨비를 보는 '모든 날이 좋았다~~'는 거죠.ㅎㅎㅎ
저두요 저두요~~

알바생 홧팅~~!!입니다~^^
울집 꼬맹이 알바생도 100원씩 모으는 재미에 빠져서
말이지요~^^;;;

정말 부러운 아침일상이네요~^^
도깨비 같은 알바생이네요,
뚝딱뚝딱 집안을 해주면 넘 좋죠!!!
저희집도 알바생 있엇는데요,
엄밀히 말하자면 초딩이라 달란트 받는거지요,
현관정리하고 달란트 100~ 뭐 이렇다보니 운동화에 물만 쫙~ 뿌려놓고 빨았다며 달란트 500을 요구합니다;;;
넘 달란트 받고 군것질만 해대니~~~
그래서 달란트 없앳어용~~ㅋ
대신 아이들 서로서로 배려하며 예쁜말하기에만 달란트하고있어욤~^^
저희집도 알바생 급구~~ ♡
ㅎㅎㅎ~

라온제나님 댁처럼~~
요고이 도깨비~~♡♡
올려지는군요ᆢᆢ ㅋㅋㅋ~~
저희두 인형사러갔더니
읍더군요.. 기달려야하고., ㅠ ㅠ

ㅋㅋㅋ~~
라온제나님 댁의 알바생~~ ♡♡
급~~급~~ 궁금하다는요..
이뿐 아그들이 기특한 생각만 하는군요ᆢᆢ
여그도 필요한데
알바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