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산타산타를 외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뒤늦은 크리스마스를 좀 더 즐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책소개감사합니다
넙죽넙죽 원영사랑님이 올리신 책소개글 잘받아먹으면서도 성의 있는댓글은 달지않았던 1인이네요
허은미씨. 작가와의 만남에서 만나뵀었는데 저는 느낌이 좋았드랬어요. 우리몸의 구멍? 아마 많은 분들이 접해보셨을텐데 <진정한 7살,백만년동안 절대 말안해>를 재밌게 봤었어요. 본인의 아이에게 많은 영감을 얻으시나보더라구요 아이책읽어준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어요.
새로나온 책도 함 읽어보겠습니다~~~
역시 부지런하셔요~
신착 도서는 왠만큼 부지런하지 않으면.. 빌리기 힘든데.. ㅎㅎ ^^
산타 할아버지..
맞아요~ 산타 얘기는 1년 내내 언제 읽어도 좋을 듯 해요~ ^^
백만억만~ 책은 아직 도서관에 없고
산타 할아버지가~~ 는 이동도서관에 있지만..
이것은 빌리기 힘들공...
아무래도 좀 더 시간을 두고 빌릴 방법을 모색해봐야겠어요~ ㅎㅎ
좀 전에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 여행' 빌려왔네요.
에릭이랑 재미있게 읽을게요~~ ^^
산타 이야기는 늦어도 이른 시점이어도 항상 이야기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ㅋㅋ 정말 자기 할아버지가 산타 일지도 모르죠~
두번째 이야기는 그래서 정말 엄마 아빠들이 그 속삭임으로 선물을 준비하는 걸까요?ㅋㅋ
동심을 잃어버리기 시작하며 산타가 없고 엄마 아빠가 선물을 준비한다는 것을 아는 아이들에게는 또다시 산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마술같은 이야기네요~
제가 좋은 책 읽고 가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정겹고 재밋는 내용이네요~
작년 크리스마스 트리를 아직도 정리안했네요,
트리만ㅓ바라봐도 너무 좋아서 올 여름까지 둘까라는 생각도~ㅋ
신작이라 울 도서관에 있을지~
원영사랑님께서 소개해주신 책을 도서관에서 만나면 저도 모르게 미소를^^
책 소개감사해요~
늦은 산타~ㅎ

크리스마스는 꼭 그 시기가 아니어도 계속 우리곁에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우리집은 갖고 싶은게 있을때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수시로 찜해두는지라..ㅋㅋ
그림이 참~ 정겨운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언제든 대환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