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케이티
이번주가 즐겁게 책읽고 워크싯도 열심히 했어요 . :)
제가이든 너무 바빠서 숙제 제출이 늦었네요






초4 피터
내용이 엉성해도 제로지모 책읽기가 엄청 재밌다고 하네요.
글쓰기가 빨라지고 말로는 술술~ 나오기에 나름 뿌듯해하네요..
힘들어도 계속 하기를 잘했다고요^^
감사합니다~~

초4 엘빈
어째 갈수록 잘해야하는데...성의없이 한 워크싯 올리니까 참 거시기하네요...
너무 믿고 맡겼나ㅋ
나눠서 이틀에 걸쳐 차분히 해보자해도 후딱 끝내느라....
이젠 남은 4회분은 뭔가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네요...
저희는 실력향상보다는 태도개선에 중점을 두고 다음을 위해 전진합니다....
마이 부족한 워크싯 슬그머니 올려요


초3 Cosette
갑자기 여행을 가기로 해서 챙기느라 정신이 없네요.
패키지가 아니라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티켓 찾아 끊고
책도 좀 봐야겠고 ㅎㅎ
그래도 기간이 기간인지라 비행기표만 딸랑 끊어준 남편님? 고맙네요^^






초4 예인~~~
책은 잘 듣고 읽는데.... 웍싯은~~~ ㅋㅋㅋ
제로니모가 몇권 안남아서 아쉽겠다... 했더니
제로니모방 끝나도 도서관에있는 40권 모두 듣고 읽는다네요.... 재밌긴 재밌나봐요....a to z 를 제친걸 보면요!!!
초사님 덕분에 재밌는 책 알게되서 너무 좋아요!!!
쓰기실력이 안따라와서 쪼메 아쉽네요~~~ ㅎㅎㅎ







초4. 미셸
초록사과님 ~ 메일 감사히 잘 ~ 받았습니다...^^
제로니모 쓰기 첫권은 정말 읽기도 쓰기도 시간이 많이 걸렸었는데...
6권째가 되니 정말 읽기도 쓰기도 훨씬 수월하게 하는 듯 합니다...^^
무엇보다 요즘 스스로 읽는 책도 조금씩 재미를 붙여가고 있어서
어찌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ㅎㅎ
방학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요...^^
남은 방학동안 더 재미나게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초5 해리
책은 잘 읽더니 웤싯 들이미니 난색을 표하네요
길게 쓰라고 압력을 넣었나싶어 오늘은 짧게 써도 된다고 좀 풀어주었습니다
마지막에 함께추억할수있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며 동생과 어찌 그리 웃기다고 웃는지 진짜 한5분 웃었나요
나중엔 동생도 뭐야~~하는 표정이었답니다




초6.chris
지난주는 참 추웠습니다.
건강하게 한주 잘 보내셨는지요?
듣지 않고 읽기가 목적이였지만..
쓰기는 너무 대충 하는것 같아서.
젤 큰 형아가 젤 성의 없다고 말하고 싶은걸 꾹. 참고 쑥쑥 동생들 얼마나 잘하는지 보여줬지요..
네네..그럴줄 알았어요..
" 와~~ 애들 진짜 잘하네!! 우리 지민이도 저만큼 할수 있는데..."" @,@
이것이 아닌데...흑..너나 잘하세요...
이번주는 숙제를 2개 올립니다.
저희 가족이 이번주에 3주일정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중학교 가면 길게 뺄수 있는날이 없을것 같아요...
2월 10 일 돌아오니까 2월 13일 숙제방에 들어올수 있어요.
여행 후기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6


#7






마이 추브네요~~ ^ ^
땅이 꽁꽁~~ 바람이 쌩쌩~~
아덜냄.. 이불속에서 뒹굴뒹굴~~
돌돌 말고 있습니다.. ㅋㅋㅋ~~
겨울방학계획표..
이리 동그라미로 만들어놓았네요..
지킴이는 어데갔는지 계획표만 덩그라니 ^ ^






초사님~
쪽지로 메일 알려드리면서 #6 자료를 부탁드렸더랬어요~
#5가 도착했길래 #6을 새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게시글에 링크해두신 #6 워크싯이 지난주 계속 열리지 않았답니다...
참 빨리도 요청한다~~ 그죠? 나름 기다리다가... ㅋㅋ
아들은 워크시트 기다리며 열심히 책읽고 듣고 했어요~~


초4지나
한참 겨울방학중인데 벌써 여름방학계획을 물어보고있네요ㅎㅎ
겨울방학 계획을 쓰랬더니 글을 이미 시작해서 안된다는 단호박같은 대답이 돌아왔어요~^^
여름이니 바다가 좋겠다하여 찬성하였지요. 여름엔 역시 바다.
하지만 겨울엔 역시 집안이 최고의 장소라서
집과 외가.친가를 돌고있습니다.^^
가까이 이사온 친구ㅡ제 어릴적 친구와 지나의 친구인 그녀의 아들ㅡ집에 가기도하고요.
역시 집이 좋아요~^^
화욜이 되면 좀 날이 풀린다는데 풀릴것같지 않은 추위에 옷을 좀더 단단히 여미어 봅니다.
추워도 도서관은 다녀와야지요~
아이는 동행을 조용히 거절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부탁한다는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자기는 추위를 뚫고 도서관에 가느니 숙제를 하겠대요.
혹시 집에 뭐 맛있는거라도 저 모르게 숨겨둔건아닌지...찾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로니모를 하면서 투덜거리지않고 글씨도 제법 예쁘게쓰고있어 감사한일입니다.
내용도 좀 착실하면 좋겠으나 뭐 좀 건성건성입니다. 한글쓰기도 그러하니 이해하고 넘어가는거로. 언제까지 저 모냥은 아닐거라고 위로해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