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수박수영장
겨울엔 감귤기차...
할머니랑 좀 더 친밀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울 어머님께 선물해야겠어요~ㅎ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네요^^
정말 귤 까먹으면서 봐야하는 책인것 같아요!!
책의 소재는 어쩜 이렇게 한계가 없을까 싶어..
놀랍기도 해요^^
아이들과 귤먹으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할머니의 어릴적과 만남...기발한데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
오잉...!
감귤로 한자만들기 하면 딱이겠어요. ㅋ
원영사랑님.
새삼스럽게 대단한 분이라 여겨져요.
내공이 깊은 책소개는 두말 할 것도 없구요.
오랜 기간동안 꾸준하게 책소개를
이어올 수 있는 지구력과
그걸 극복하는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
저에게도 느껴지니까 말이죠.
사랑많은 책 소개 항상 감사합니다. ^^
감귤~~
겨울에 딱~ 어울리는 소재의 그림책이네요.
같은 버릇을 가진 소녀와 할머니...
올 들어 감귤을 잘 먹는 에릭도 즐겨 읽을텐데..
이동도서관에만 있는지라.. 어찌 빌려볼 방법이 없네요.. ㅎㅎ ^^;;
희망도서로 신청을 해 봐야겠네요~
좀 전에 갈매기 택배도 읽었는데.. 잼나요~~ ^^

ㅎㅎㅎ~~
저도 소개글 읽으면서
'폴라익스프레스' 생각했는데..
원사님~~♡♡
찌찌뽕~~ ^ ^
기차에서 만난 소녀~~??
하시는데 웬지 바로 할머니실꺼 같더라는ᆢ
요고... 요고..
아침드라마 많이 보믄 나오는 증상 아닌가요??
다음에 ' 이리 될꺼야..'
'그럼그렇치..'
하는..
ㅋㅋㅋ~~
좋은책 재미진책 소개 감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