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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집에 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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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7-01-26 12:23
답댓글

박사님~~~~ 엉엉~~~

다시 돌아오셨군요...

가끔씩 박사님 생각하곤 하는데...^^

찐~~~하게 안아드려요.

앞으로 자주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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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7-01-24 14:33
답댓글

유게를 후끈달아오르게 만드시는 주인공 홍박사님 반가워요~^^ 와락 껴안아드리고 싶네요~~

보고싶었답니다~~~

방학핑계대고 댓글도 늦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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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7-01-18 12:10
답댓글

큰아이(고1)초등때 쑥숙 들어와 홍박사님 만나고  박사님 모르게 의지했었는데...

작은아이(초3)키우다가 잊고 있던 쑥숙 들어와 기욱기욱..

어느날 ... 홍박사님이 안계셔서 어찌이런... ㅎㅎㅎ 홍박사님이 나를 버린듯...허탈함...

이렇게 다시 보니 반가움에 ...글재주 없는 내가 군인 무학도 처럼 ...ㅎㅎㅎ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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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8 18:39
내 그대 닉네임 익숙하오. 우짜요, 제가 전처럼 자주 오지는 않아요. 그러나 할 일 없는 백수. 자주 올게요. 잊지 않고 가끔 오게 되는 곳이 있는 게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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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7-01-17 13:41
답댓글

오~~한동안 나태해 있다가

오랜만에 쑥쑥왔더니

홍박샘 닉넴이 똿~!!

넘넘 반갑고 혼자 막 좋고 그렇습니다 ㅎㅎ

끝나지 않을 숙제같은 글쓰기와 말하기^^

아이가 아니었다면 이렇게까지 고민해보지 못했을 숙제^^


저두 이제 좀 추스르고 쑥쑥님들 기운 받아 으쌰으쌰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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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8 18:38
안녕, 안녕~~ 오래 걸려요. 내 조만간 기분 좀 내키면 쓰기 프로젝트 뭐라도 하리다. 내가 못 하면 누구 옆구리 좀 찔르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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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7-01-16 16:01
답댓글
넘넘...그리워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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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8 18:37
히잉~~ 진짜루? 그 말 믿어부릴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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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다나
  • |
  • 2017-01-15 23:59
답댓글

소식전해주시니 반갑습니다^^ 저는 영어일기방 따라가느라 영어표현사전밖에 모르다가 최근 홍박샘 쓰신 책을 읽었는데 도움되더라구요.  글 자주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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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8 18:37
오늘 이후 하나다나님 기억에 넣을게요.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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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당연필아
  • |
  • 2017-01-15 01:48
답댓글

쑥쑥 접한지 얼마 안됐지만 박사님 경험담을 들으니 넘 재밌고 팍 와닿네요~~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겠습니다.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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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8 18:37
몽당연필이란 분은 제가 잘 아는데 몽당연필아라는 분은 처음 뵙네요. 반갑습니다. 쑥에 자주 오는 분을 쑥쑥끈끈이라고 부르는데 곧 그렇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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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1-14 10:39
답댓글

즐거운 주말 잘보내세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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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8 18:36
즐거운 백빠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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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7-01-14 07:13
답댓글

ㅎㅎㅎㅎ

전 요새 아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있기에

ㅋㅋㅋㅋㅋ 예전 같으면 박사님 글보며

열심히 적어가고 이렇게 해야지 했을터인데..ㅜㅜ

기다려야겠지요 ㅋㅋ누구탓하겄어요

제가 방전되어 지치고 구찮아서 아들냄 방치해놓고 

빈둥거리고 있는 저의 탓이지요 ㅎㅎ

그래도 박사님 글보니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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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46
아~~~무 것도 안 하면 애들이 '울 엄마 왜 이러지?' 하고 알아서 한다는데.... 그런 기적 보걸랑 언능 연락 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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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7-01-13 16:11
답댓글

박사님, 한 번도 직접 뵌적은 없지만

어느순간 박사님이 계시지 않는 쑥쑥은 많이 허전하고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을 다하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한구석에 있었지요.

이렇게 다시 게시판에서 뵐 수 있으니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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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45
닉네임 보자마자 "성경"이란 단어가 떠오르는데 아이 이름인가? 내 기억이 맞아요? 맞다면 나 칭찬해줘요. 아니면 쏘리~ 쑥쑥은 참 좋은 곳이고 드림미즈는 참 좋은 기업이어요. 이런 곳이 번성해야 교육이 바로 잡히죠. 길거리 구호 외치는 시민단체도 고맙지만 그 보다 실제 사교육 덜 받게 돕는 이런 곳이 몇이나 돼요.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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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7-01-14 14:58


박사님,
기억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울 딸 이름을 기억해 내시고...
그만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크신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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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1-13 14:54
답댓글

누이보다 더 궁금한 소님의 안부...

글이 구수하고 정겨워서 또 댓글 답니다.

이 글 읽으니 소한번 키워보고 싶어요~~~

울 남편은 어릴 때 키워봤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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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43
근데 말여. 그 옛날 소 있는 집은 부자라는데 왜 그 분은 핵교를 못 댕겼을까? 지금부터 55년 전이면 내가 태어나던 그 즈음인데.... 하긴 전쟁 후 시골까지 학교 시스템이 복구된 거 아니었을 테니까. 우리 나라 눈부시게 발전했네... 소 얘기에서 급 전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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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7-01-13 13:59
답댓글

박사님~

늘 있었던듯... 그렇게... 넘 좋아요~

쑥쑥에 항상 박사님이 계셔서 좋았어요..

다시 풍성해진 이 느낌, 넘 좋네요..

얼마전 몇년전에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게 되었어요..

당시 좀 힘들어하던 글에

혼내시기도 하고, 격려해  주시던 답글에 다시 한번 울컥하면서 박사님의 존재가 그립더라구요..

이렇게 짠 하고 나타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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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39
우리 인연이 징헌가봐. 파주까지 갔다가 부딪히다니. ㅋㅋ 남녘 땅 잘 지키슈. 3월 쯤 갈 일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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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7-01-14 14:53
그쵸 언니..넘 좋죠~^^ 예전같음 몇몇분들이랑 저 아래부터 댓글완주 들어갔을텐데. 게시글보다 댓글의 댓글이 더더 재밌었던 시절들~

럿 언니랑 함 볼까요. 따뜻한 봄날에..?
(두언니 달달한 마끼야또 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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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7-01-14 23:49
그 따뜻한 봄날 900년 같겠구려..
우리 이 생 아닌 이해에도 알아보겠지?
박사님 글에 여러분들 댓글 보니 속도 없이 좋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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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1-13 13:12
답댓글

박사님~ ♡

너무 반가워요~

뭉클뭉클 그리움이 밀려오네요..

쉬시는 동안 건강은 좋아지셨는지요..

박사님 자주 뵐 수 있기를... 박사님의 사람 이야기 자주 들을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늘 있었던 듯 돌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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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39
에~ 반가워요~ 따님 독서수준은 계속 향상됐겠지? 책 좋아하는 가족. 내 기억이 틀리지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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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7-01-13 13:10
답댓글

살짝 끄적인건데도, 여러 사람을 흔들어놓으십니다..

길바닥을 쓴다에서 박사님글 맞구나 했어요~^^

너~~~무 좋습니다. 다시 뵐 수 있어서.

올 한해도, 동급최강동안 유지하시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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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37
아이쿠. 그 집 소가 강력하네, 우리 공차를 불러내다니. 둘째는 좀 얌전해졌남? 얌전하던 녀석도 길바닥 휩쓰니까 어쩌면 댁네 녀석은 얌전해질지 몰러. 나한테 화상수업 중 한 번 찍혀가지고 영원히 개구쟁이 낙인 찍힌 둘째 ㅋㅋ 실물로 한 번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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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7-01-14 15:38
그 둘째는, 제가 아무짓도 안했는데 요상하게 얌전해져서 타의모범이 '되기도' 한다며 허연 상장도 하나씩 받아들고 옵니다ㅋ.
(길바닥은 이미 아빠가 결혼전 다 해놨을텐데..제 아들 자리도 남아 있을라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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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1-13 11:11
답댓글
제목을 읽고 평범한 제목이 아니기에 쑥쑥의 글솜씨 좋은 분들 중 한 분일 거라 생각하며 클릭!
닉네임을 보고 @@ 
너무 그리웠어요 ㅡ.ㅡ
이름도 글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자주 뵐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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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35
그대가 아무리 닉네임을 향기롭게 고쳤어도 내게는 그저 애 셋 달린 여자요~~ 애들 마구 마구 자라고 있지요? 막내가 얼마나 컸을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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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421
  • |
  • 2017-01-13 00:07
답댓글
오랫동안 박사님을 사모해왔던 일인 여기 있사와요~~
정말 간만에 박사님 글 뵈니 어찌나 반가운지요! 
막 팔짝팔짝 뛰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그동안 박사님 어디가셨나.. 혼자 궁금해했거든요~ ^^;;;

gae처럼 쓰기... 
지금 그리 진행하고 있습니다~ 
쓰다 막히면 박사님 표현사진 막 뒤져가면서요. ^^
다음에 뵐 기회 생기면 박사님 손 꼬옥~ 한번 잡고 내공 받아오고 싶습니다~ ^^;;;
앞으로 쑥에서 자주 뵐 수 있는거지요??? ^^;;;
진정 원합니다~~~~~플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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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34
읽다가 허리 제치고 웃었음다. gae처럼 쓰기가 아니고 gae소리 쓰기여요. 어째 비슷한 듯 다르지? 이 닉네임을 떠올려보려고 미간을 찌푸려 모아 고민 중. 테슬 수업 들으신 적 있어요? 아니면 게시판에서 아주 드물게 댓글로 본 닉네임인 듯 해요. 이제 머리 속에 넣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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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7-01-12 23:32
답댓글

아~~ 박-사-님~~~!!

박사님 소식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그 전설의 비비 원년 구닥다리 멤버 승아서아맘이옵니다.

여기 아는 분도 없고 어디 물어볼 데도 없고 박사님 소식이 얼마나 궁금했는지 모릅니다.^^

그 원년멤버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고요, 네살이었던 동생이 4학년을 바라보며 나를따르라공부방에서 비비 수료하고 캘린더미스테리를 따라하고 있습니다. 원영사랑님의 플라이가이도 하면서요.

부디 건강하시옵고 또 뵙기를 바라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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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30
아이구 버선발이요~~ 간간이 오시는구먼. 고등학생이라고? 그럴만 하네. 공부 잘 하지요? 당신도 참 쑥쑥의 살아있는 화석이구먼요. 이런 분들 사진 걸어드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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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7-01-12 23:03
답댓글
우~왕!!! 박사님~넘 반가워요....^^
박사님께선 이 여자 누구래? 하실지 모르지만서도...ㅋ
재미난 이야기로 이렇게 또 깨우쳐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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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29
오로라공쥬와 오페라공주. 두 공주 모르면 쑥쑥에서 월급 비양심적으로 받은 거지요. 닉넴 이....상.....한디 어찌 몰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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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지민맘
  • |
  • 2017-01-12 22:31
답댓글

제로니모 쓰기방 하나하면서 근근히 쑥생활 하고 있었는데..

닉네임을 보고 동네사람이 아는척 해서 닉네임을 바꿀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마나!! 박.사.님~~

근근히라도 쑥생활을 해서..

아직 닉네임을 안바꿔서..

박사님을 이렇게 반가워라 할수 있네요~~!!


가까운 곳으로 오셨다 들었습니다..

왠지..따뜻한 봄날 뵐수 있을것 같아서 좋아요~~^^

늘 유머가 넘치는 박사님의 글을 다시 읽을수 있어서 더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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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27
잘 지내요? 큰 녀석한테 그 분이 오셨다고 들은 거 같은데 요즘 어떻노? 기본이 순해서 그 분 와봤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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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불리맘
  • |
  • 2017-01-12 21:39
답댓글

박사님 세미나 가서도 정말 감동받아서 후기 남겼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올려주신 하나의 글을 읽고 나서 또 한번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고, 오늘부어 아이와 등장인물들에게 편지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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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26
알어요, 알아. 러블리 아니고 러불리 ㅎㅎ 이런 닉넴을 어디 가서 들어보겠어요. 편지 개발괴발 시작하겠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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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1-12 21:17
답댓글

하루종일 줄서있다 이제 집에 기어들어왔더니 반가운분이 오셨네요

갑작스레 안보이셔서 궁금했는데 이리 깜짝 방문하셨네요

무작정 읽기가 아니라 글쓰기 훈련이 필요하다고하셨는데 그게 좀 무섭기도하고 어렵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bb나 홍박샘이  공부방에  남겨두신 워크싯이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요

큰애는 문법은 신경안쓰고 줄줄 영어로 쓰는것 겁내진 않게되었거든요

다시 감사드리고 밑에 줄줄이 동생들도  흔들리지않고 지금처럼 해볼게요

이번주는 말씀대로 편지쓰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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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24
그 워크싯을 잘 사용하고 있다면 이미 수준이 높은 거여요. 시중에 있는 것과는 도대체 다른 접근법으로 된 것들. 흔들리지 마요, 쑥쑥 붇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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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7-01-12 21:12
답댓글

앗! 박사니임~~~~ 

어째 갑자기 쑥에 들어오고싶더라니.. 이케 반가운 글이!!

잘 지내시는거죠? 간만에 박사님 글 보니 넘 반가와서 다시 읽고 또 읽고..

여전히 쑥맘들 챙겨주시고 조언 한자락이라도 더 해주시는 모습! 

가끔 이렇게 글로라도 뵈었음 좋겠어요. 

올해 더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담에 또 글 올려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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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23
오랜만에 오셨수? 쑥쑥 만큼 정스러운 데가 없어요. 자주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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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7-01-12 21:10
답댓글

저..저..정말 제가 아는 그분이 맞는지 만우절도 아닌데 누가 장난치신건 아닌지 댓글 다 확인했어요..

날 추분데 어찌 건강하시쥬?

늘 그립고 그리워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아이들도 늘 박사님 안부를  묻고  한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또 뵐 날 고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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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22
서울은 낮에도 영하네. 부산에서는 상상도 못하지요. 애들, 더 이상 애기들 아닌, 잘 자라고 있쥬? 아무 의심도 없네 그 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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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7-01-12 20:10
답댓글

애들 저녁 주고 쑥쑥 들어오니 반가운 글을 봅니다.

박사님 글에서 자동으로 목소리가 들리네요.

엘리사벳 이제 챕터북에 안착해서 재밌어하고 누나 따라쟁이 요한이도 아직 수준이 안되지만 누나 보는 챕터북 따라보고 있어요. 

아이랑 싸우지 않고 천천히 가고 있어요.

좀더 촘촘히...

박사님 글 쑥에서 너무 보니 반갑고 그리고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가끔이라도 소식 들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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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4 08:21
닉네임 찬란해지고 삶이 변하셨수? 애들이 순항하고 있구나. 고마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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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7-01-12 19:13
답댓글

게시글에서 뵈니 시간을 거스른듯 아..! 하게 되네요 ㅎㅎ

쑥에서 뵈니 더더더더 좋아요. 정신없다고 살짝 멀어졌던 마음이 찔리기도 하구요.

이사하셨을까요?^^

안그래도 쓰기..에 대한 생각을 한글이든 영어든 고민하고 있었더랬어요.

상황이 예전같지않아 바로바로 실천이 안되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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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20:02
책에 나오는 수 많은 등장인물한테 편지 쓰라고 해요. 아주 재미나요. 커피숍 회동 꼭 해볼라요. 아줌마들이랑 몰려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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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7-01-12 18:41
답댓글

반가운 닉네임에 댓글 버튼 자동으로 눌렀어요. 제겐 쑥과 박사님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기에 항상 그리운 마음이었어요. 이리 소식 전해 주시니 무척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하고 즐겁게 보내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툭 던져주시는 팁, 아이와 함께 해 봐야겠어요. 가끔이라도 이리 박사님 글 볼 수 있음 좋겠어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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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20:01
안녕!! 천사와달님과 살짝 헷갈릴 뻔 하다 아니다 아냐, 그 여자가 그 여자. 정신 차렸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그리 길지 않아요. 실컷 즐기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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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7-01-12 18:07
답댓글

박사님~~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게시판에서 이렇게 뵙게 될 줄 상상도 못했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게시글 재미진 건 여전하십니다 ㅎㅎ

자주는 아니더라도 이렇게 소식 들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아!  드뎌 울 아들 전설의 비비를 합니다

여전히 감동의 웍싯입니다~^^

아들도 비비하면서 만족도가 높아 얼마나 좋은지요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렇게 한번씩 소식 전해주세요

모든 쑥맘들 오늘 계탄 기분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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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9:59
전설의 비비... 쑥쑥 아니면 아무도 못알아 들을 소리네요. 그거 만들 때 양쪽 어깨가 아파서 고통을 견디며 해냈어요. 그래서 완성도 떨어지는 곳이 많아요. 마음 먹고 확 고치고 싶은데..... 열심히 하고 다 한 다음 알져주시라. 칭찬 백만번 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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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7-01-12 17:15
답댓글

너~~무 반갑습니다.

저도 쑥에 오랜만에 들어왔으니.. 그런데 짠~ 박사님 글이 있네요.

그러려고 이렇게 끌리듯이 쑥에 오랜만에 들어왔던 걸까요?

박사님의 글 덕에 클라라 7살때 시작한 FPR 그 힘을 믿고 가고 있는 엄마표인데,  아이가 커나가면서 4학년을 앞두고 있는 요즘은 엄마가 흔들리고 있는 시기를 보내고 있답니다.

고민도 많고.. 그러게요. 뭐가 맞는 것인지..

여튼 너무 반가워 오랜만에 들어온 쑥에서 낯선 것도 있고 댓글부터 남겨봅니다..

건강히 건강히 지내시고, 꼭 한 번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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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1-12 18:52
푸쉬카르님 잠수타고 눈팅하시기 있귀?없귀? ^^
홍박사님 게시글에 잠수하셨던 분들도 소환되어
오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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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9:58
어이~~ 살아있었고? 나 자기네 집에서 가까운 데로 이사왔슈. 막둥이 컸지요? 물어보기도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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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7-01-27 00:57
그죠? 그동안 뭘하고 지냈는지.. 게으름으로 잔뜩~~
어~~ 정말요? 저희 집 근처로 이사오셨나요?
두배로 반가워요, 박사님^^ 어찌 마트에서 우연히라도 마주치진 못하네요, 박사님..^^
흑흑 막둥이 곧 학교 입학해요. 걱정이 이만~~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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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1-12 17:04
답댓글

선생님!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아마 모르실거예요.

이곳에 저와 지나가 있던 시간동안 선생님께서 얼마나 많은것들을 주셨는지...

저는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꾸준히, 할 수 있을만큼 열심히 하루하루를 지내고있습니다..

사랑하는 홍쌤~ 

지나의 쌤이기도 하셨고 

어지러운 시기의 제게도 쌤이셨지요!

그래서 여기 이곳을 유령처럼 떠돌고있는지도 몰라요.

아이가 공부할땐 그렇게

하지않을땐 또 엄마라도 그렇게..

그러다보면 늘 선생님과 함께라는 생각이 들기도해서 외롭지않고..그랬어요..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있습니다.

지나도 혜정이도 늘 쌤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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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9:57
집 정리하다 무수하게 쏟아져나오는 밴디지 보고 상처 별로 없었나 보다 했지요. 지나 나의 수제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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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7-01-12 16:54
답댓글

오늘은 날이 차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하루하루가 모여 일년이 되고

또 그 일년이 모여 아가들의 일생이 되는 법임을 늘 깨우쳐주셔서 감사해요..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내지 않으면서

멋진 일년을 기대하고

열심히 일년도 살지 못하면서

마냥 빨리 크기만을 바라는 엄마 욕심을 늘 내려놓아야 함을

오늘도 또 배웁니다.

게으른 이 엄마를 어쩌면 좋을까요?ㅋㅋㅋㅋㅋ

 

또 뵙기를 소망하며..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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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9:56
빨리 크기 만을 바라다가 후회한다우. 그 분이 잠깐 맡기시면서 너 좀 행복해보라고 주신 선물이야요. 유통기한 짧다우. 어느새 쑥 커버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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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7-01-12 16:33
답댓글

오마나 넘 오랫만이셔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 듯 하시네요~^^

넘 반가워요~!!^^

gae소리라도 그냥 냅둬야 겠네요~

도통 쓰기 싫어 해서리 고민중인데 그나마 한자는 좀 쓰네요~ㅎㅎ 한자가 좋은가봐요~

가끔 신변들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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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9:55
냅 둬. 한동안 gae 소리 한다우. 무지하게 귀여운 gae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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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7-01-12 16:00
답댓글

아이구~~

원래 쑥 오전에 들어오면 오후에는 잘 못 들어 오는데...

어쩐지 갑자기 들어오고 싶더라니....

너무 반갑습니다.

너무 오래 쉬시진 마시고...종종 들려서 소식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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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9:54
에이~ 내 글 읽을라고 오후에 들어왔다 이거여요? 내더러 그 말을 믿으라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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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1-12 14:44
답댓글

와라락~♡

눈물핑~

잘지내셨는지,아프신데는 없으신지요.

길바닥을 쓸고 다니는 청춘이군요^^

그길이에 그얼굴로 그러고 다니면 여우들이 가만 안둘텐데.

저희집은 춘기님이 가끔 휩쓸고 지나가시는것 빼고는

무탈합니다.

일전에 인사동에서 잠시 뵙고 그후로 못뵈었네요.

마니 그립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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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9:53
우리야 보고프면 늘 보면 되지. 2월에 목동에서 강연있슈. 이틀 전 도곡동 강연에 몇 분 오셨슈. 초록사과 꼬드겨서 몇 분 불렀지. 목동은 그대가 꼬드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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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1-12 14:21
답댓글

앗!! 박사님~~~ ♡♡♡

좀 전에 점심 준비하면서.. 습관처럼 쑥쑥에 접속했다가

제목을 보곤(닉넴은 못 보고) '참 특이네요.. 무슨 말이지?' 하고 클릭했다가

소리지를 뻔~ 했네요. ㅎㅎㅎ 박사님 닉넴이 보여서요.. ^^


여전히 재미지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글~

넘 오랜만이라 더 반갑고, 더 귀하네요. ^^

안그래도 새해 인사도 못 드려서.. 따로 인사를 드릴까.. 하고 있었는데..

박사님~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많이 많이 생기시길 바래용~ ^^


주인공에서 편지 쓰기...

저도 현우랑 실천해봐야겠네요. ^^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처음 Taekwondo 하고 영어그림 일기 썼던 그 똥강아지가..

아직도 소리나는대로 쓰는 글자가 많긴 하지만

영어 일기 쓰는 실력이 아주 많이 늘었답니다. ㅎㅎ

개발괴발로 시작했던 글쓰기는

현우 스스로도 지난 일기를 보면서 재미있어 하고,

스스로도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느끼고 뿌듯해한답니다. ㅎㅎ  ^^

여러모로 박사님께도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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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1-12 14:41
저도 그 태권도 일기가 생생해요~^^
그런데 요즘은 제법 술술~~~적어주니 현우는 정말 금방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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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9:52
ㅎㅎ 그것도 일기라고 최선을 다 했겠지? 이 다음에 나처럼 "무슨 Gae소리야?" 할 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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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7-01-12 14:16
답댓글

정말 오랫만에 보는 '홍박샘' 이란 이름

순간 눈을 의심하고 다시보니~~

맞으시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글쓰기와 말하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쉬운 방법을 소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이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자연스런 문장으로 이어질때까지~~

부담갖지 않고 꾸준함으로~~

반가운 소식 앞으로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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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9:51
낯익은 닉네임이 줄줄이 나와 좋아요. 기억이란 좋은 기능이네. 말하기 글ㅆ기는 학원에서도 어려운 분야. 많이 해봐야 하는데 많이 해볼 수 있는 곳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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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1-12 13:54
답댓글

넘 올만이시라 바로 댓글 달려고 했는데...

이제사 집에 돌아와 차분히 달고 있습니다.ㅎㅎ

박사님 계시고 안 계시고의 차이가 너무도 큰 지라...

이리 소식 남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어요~^^♡

차가운 날씨에 가족 모두 늘 건강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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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1-12 14:04
원영이도 처음보다는 영어 일기가 제법 길어졌어요.ㅎㅎ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또 열심히 가겠습니다.^^
시간차 댓글 모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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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4:19
똥깡아지 성장기는 내 머리 속에 생생. 다음 번 책 쓸 사람은 당신인 거 알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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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7-01-12 14:26
저도 이미 원영사랑님을 찜했다요!! 훌륭한 저자가 될 거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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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1-12 14:39


앗...두 분이 찜해주시니...저도 큰바위얼굴의 꿈..
실현할 수 있으려나요? ^^;;;
많이 부족하기에...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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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01-12 13:23
답댓글

아니...박사님!

제가 아는 그 박사님!


무지무지 반갑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전하신 개 그 도 아주 재미납니다.


박사님은 안녕하신지요.

저는 답답한 심정으로 하루하루 엄마푶실천하고 있어요..말씀처럼 글이 글같지 않고 말이 말같지 않습니다.

언젠가 되리라는 걸 알면서도 또 헤매고 있는데,

박사님 말씀 들으니 다시 바느질 하던거 마저 이어야겠어요.

주인공에게 편지를 써보는 연습, 아이가 아니라

저에게도 필요할 것 같아요.


무지무지 건강하시길 바라며,

흰셔츠가 맵시나게 우아했던 박사님을 떠올려 봅니다.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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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4:18
엄마표 그날이 그날이고 되는 거 없는 거 같고 그래요. 분명한 건 1, 2년 전 보다 낫다는 거. 쑥쑥 있으니 버텨보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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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7-01-12 13:14
답댓글

오마나!!!

박사님!!!! 잘 지내셨지욤??????

반갑습니당!!


늘 계셨던 것처럼..... 박사님 조언은 편안하네요!!

방학이라 이런 저런 걱정과 고민들이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쓰기도 그둥 하나였거든요!!!


너무 늦지만 않으면 늦는것,,, 늦게 터지는것도 괜찮습니다!!!

ㅎㅎㅎㅎㅎ

당장 퇴근후 오늘 읽었던 책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해보자고 해야겠어요~~~


박사님~~~ 자주 등장해 주시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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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4:16
다 내가 아는 분들이 댓글 주시는구나. 잘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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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7-01-12 12:43
답댓글

혼자서 열심히 읽다가..

옆에서 티비보며 키득키득 웃고있는 딸에게 

바로 보여줬네요~~~

요즘 책을 멀리하고 있어 안타까운마음이였는데

정말 딱 해주고 싶었던 얘기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자주 이리 시원한 말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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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8
소소한 수다로 메세지 전달했으니 나 잘 했지유? 따님이 뭐래요? 아무 거나 막 쓰라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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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7-01-12 12:39
답댓글

저도...저도...반가운마음에....

박사님...그냥....보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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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7
닉네임이 하나하나 다 기억나요. 나 치매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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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7-01-12 12:37
답댓글

박사님~~~ 넘 반가워요~~~ 게시판에서박사님의 글을 읽게되다니~~ 정말 신나는 오늘이네요^^

몇번을 다시 읽어도 이 글은 박사님 글이 틀림없어요!!!!

다시 초심으로 돌려주는 박사님의 글~ 읽고 생각하는 하루 보낼게요~~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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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6
부산 잘 지켜요. 나 벌써 거기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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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1-12 12:31
답댓글

반가우면서도.

늘 함께 계셨던 느낌입니다~


잊을 수 없는 게시글 여럿이어요. 종종 생각납니다.

콘서트 가서 악다구니 쓰는 여인 description 일화

춘향이 앞머리 일화 등등.

과연 누가 그 자리 대신해주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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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5
그 춘향이 공부 열심히 해 간호대 갔는데 이건 나의 길이 아니라면 전과했시유. 그 엄마 피눈물... 근데 춘향이는 남친과 행복하다우. 우리 방자 헛물 켰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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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2 12:11
답댓글

그동안 너무 허전했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오늘처럼 종종 좋은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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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4
애들 셋 무럭무럭 자라고 있쥬? 그대 미모는 여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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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7-01-12 11:59
답댓글

순간 눈을 의심했네요~

손바닥만한 집에서 두 놈 격리 수용하고 

왔다갔다 숙제 시키다 쑥에 들어왔는데..

이리 반가운 새해 선물이 있었네요~

박사님~그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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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4
손바닥... 두 놈 격리.... 이런 표현할 수 있는 건 쑥쑥엄마들 뿐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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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1-12 11:50
답댓글



달려가는  제 맘입니당~~~ ♡♡

게시글 언제나 올라오나 기다렸지요..


목이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언제나  따스히 마음 속에 쏙쏙 들어오는글~~

계속  뵐수  있는게지요..

음성 지원   퐉!  퐉!!


문제집 푸는것 보담은

디비디 틀어놓고  장난감 블럭 만지작 거리다가

벌렁 누워서  뒹굴뒹굴 책 한번 잡았다가

하는 아덜냄 보믄서

(그렇게  키우는것 맞지요~~??

 뒹굴시간이  많~~~게..  ㅋㅋㅋ~)


욜께  기분 업~~!!

되는 글을 보며  달려왔습니다..


무지무지  반가움을  이리 표현~~♡♡

다시한번  컴백  환영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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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3
목이 안 빠졌구먼 뭘 그려요? 지금 애기랑 같이 뒹구르슈. 나중에 길바닥에서 보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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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7-01-12 11:42
답댓글

어머나... 박사님... 쑥쑥에서 뵈니... 뭔가 안정되고 울컥하는 이 기분은 뭘까요?? 박사님 다운 글에 또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ㅎㅎ

게시판이 박사님 덕분에 후끈 달아오르겠네요 ^^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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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2
우리 인연도 참 징하니 기네 그려. 쑥쑥의 내 첫 연인. 령돌, 꽁이, 예남매맘. 세번째 여자는 뭐 하시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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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7-01-12 11:40
답댓글

버선발로  뛰쳐나왔어요~~!!!!

와락!!!!!

진리의 말씀은 듣고 또 들어도 항상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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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1
엄마표 진리는 그대가 전파하지요. 내 그랬잖우. 그대가 나의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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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1-12 11:39
답댓글

^^ 음성지원이 되는, 기다리던 인사~^^

반가움 가득한 인사를 저도 건넵니다~^^


박사님께서 숨어있던 제게 손 내밀어 주셔서

이렇게 쑥쑥에서, 

아이보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즐겁게 지냅니다!^^


종종 뵐 수 있는거죠? 

와!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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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3:00
음성지원 ㅋㅋ 제 글에 특유의 voice가 있다는 칭찬으로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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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1-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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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보고 너무 반가워서 ^^

글에서 목소리 음성지원도 되는듯 느껴져요 ㅎㅎㅎ.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고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엄마가 골라준 책보다는 개인취향이 강한 책에 몰입하지만

머리말리려고 드라이기 켜면 손쌀같이 달려가 책 뽑아오는 모습이 이쁘기도 합니다.


저는 책을 많이 안읽고 자란 어른이라서

참 책을 진득하니 보는게 쉽지 않았어요.

그나마 재미위주의 책으로 시작했더니 이제사 책의 범위를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 초보 성인 ㅋㅋ


게시판에서 홍박샘 글 보니 어찌나 반가운지요 ^^

자주뵙길 바래요 ^^

날씨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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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1:23
책을 읽는 아이로 성장했다니 이미 소득이 커요.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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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맘15
  • |
  • 2017-01-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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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횡재한 기분은 뭘까요~~

광주는 시방 눈이 펑펑 오고있슴돠~~

지.지.들 델꼬 나갈 일이 있어서... 잠깐 들어와 본거인디...

새해 선물 만땅 받은 같네요...

지난 연말 좀 일도 있었고... 새해 인사도 못 드렸는데...

넘... 보고 시포요~~ (뜬금없는 사랑고백을 ㅋㅋ)

박사님 목소리가 음성지원되는 듯한 이 글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르실거예요 ㅎㅎ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드님이 주당의 세계에 발을 들인 모양이네요 ㅋㅋ

그도 한때입니다... 나이들면 시들해 지니 젊음을 즐기도록 두세요 ㅎㅎ

격하게 환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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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1:20
우리 지지들 눈밭 안 굴려요? 어차피 길바닥으로 내뛸 애들이여요. 정 떼부러. 씩씩... (아들 성장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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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hj
  • |
  • 2017-01-12 11:15
답댓글

홍박샘님~~ 오랜만에 뵙네요~ 잘 지내시죠?

아이디를 본순간 숨이 턱 막혔어요~

너무 반가워서. 보고싶었거든요~~

저두 이 조그만 시골에서 연탄불 지피며 겨울 잘 나고 있답니다~~ㅎㅎ(안궁금해하셔두 막 갈챠주기요~)


무작정 쓰고 읽고 외우는 영어가 아닌

동화책으로 소설로 만나는 영어. 

이 길을 가면서도 여전히 한번씩 흔들릴때마다

든든한 버팀이 되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올한해두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길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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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1:18
내 사랑하는 윗 동서가 당신네 동네에 전원주택 짓고 주말마다 가신다네. 그 동네를 무척 좋아하셔요. 봄 되면 가기로 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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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1:19
callhj 맞쥬? 순간 실수하는 건 아닌지 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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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hj
  • |
  • 2017-01-12 13:06
실수아니고요~ 저 딱!! 맞아요~
봄되서 놀러오실때 꼭 연락주세요~
광주팀 다모여서 얼굴 뵙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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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7-01-12 11:08
답댓글

다시 찬찬히 글 읽었어요^^

오늘도 다시 의지를 다집니다..

오랫만에 보는 홍박샘님 글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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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1:08
그대는 찬찬히 읽어줬겠지. 나의 오랜 독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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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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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2 11:06
답댓글


우왕

반가운 글에 얼른 댓글 답니다.

아침주고  돌아서서 점심 준비합니다 ^^

애들은 과제쫌 하다가 dvd삼매경..이래야 집이 조용해요 ㅎㅎ

오랫만에 글 뵈니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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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1:08
그대의 압력에 등장했시요. 아니 압력 받은 척 했지만 나오려고 한 거였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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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7-01-12 11:03
답댓글

와~~~~!!!

글도 읽기전에 환영글 부터 덥석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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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1-12 11:08
안녕! 그래도 글 좀 읽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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