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아이셋 엄마의 살아남기!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경주훈맘
  • |
  • 2017-01-16 06:28
답댓글

에고~ 그동안 힘드셨겠어요. 현명하세요! 아이들 자립심도 키워줄겸 함께 하는 가족 멋쪄요!

전 초딩맘이 아닌 유딩맘이지만 저도 애가 셋이라 그맘 알아요 ;;;

첫째가 딸이고 밑에 둘이 남자... 그나마 첫째가 딸이라  다행. (이제 7살,5살,2살);;; 넘 힘들어요.ㅠㅜ

집안일 정말 끝이 없는데 올 명절이 돌인 막내 아들은 완전 껌딱지라 집안일 하고 싶어도 못하고 점점 쌓이면 치우기 싫고 막둥이는 입에 모든 다 집어 넣으니 안치울 순 없고;;; 화장실도 밥도 씻는것도 제가 하고 싶을때 제대로 하질 못하니...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내삶이네요. ㅎ


위에 두녀석은 매일 놀다 싸우다가 반복이고 막내는 엄마 찾고 앵~앵~ 정말 정신없는 삶이라 매일 핸드폰이랑 리모콘 어디다 뒀는지 몰라 얘들이  엄마 핸드폰 찾아주기가 일상입니다.

제 삶의 정말 최고로 힘든시기 그래도 이 시기가 지나가면 좀 나아지겠죠?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7-01-12 15:11
답댓글

저는 아이들 많은집이 참으로 부러워요.

외동이는 외동이라 힘든 부분도 많거든요.

그런데 가사일은 식구가 많으면 도움없이는 힘들듯해요.

집안일 분담해서 하는것이 아이들 인성교육에도 좋다고 하니^^ 꼭 반드시 해야겠죠~ㅋㅋ 

각자 요일과 시간정해서 가사일 분담하고

특정사유없이 못했을때는 벌칙으로 일을 더 하거나

해야할듯해요.

도움되는말은 1도없지만 인사누고파서뤼~^^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엄마가 쓰러지면 안되는거 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2 15:48
ㅋㅋ~ 네.
애들에게 너희가 같이 도와주지 않으면 엄마는 쓰러져서 병원가야 한다고 아주가끔 애기는 하는데,
오직 딸아이만 걱정해주는듯하고, 아들은 0.1초만 수긍하네요~ㅎㅎ
벨벳님, 댓글감사해요.
옷 따숩게 입고 다니시구요,
이사온 집이 온도를 올려도 미지근해서, 옷 따습게 입는게 최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7-01-11 11:56
답댓글

아침에 나가는길에 댓글다려다

손가락이 꽁꽁 얼어서 ㅋㅋㅋ

다시도전 !

헵번님댁 좌충우돌 집안일 하기 ㅎㅎ

상상만으로도 흐뭇하고 즐겁네요 

저희집..아들둘 빨래좀 개라니 개어놓은 빨래

다 밟고 다녀서 ㅋㅋ안시키는게

편하겠다 하고 생각했더랬죠 ㅋㅋ

아이셋과 나날이 행복한 가정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2:20
ㅋㅋ 그쵸~ 밟고 다니니~~~
엉터리로 옷장속에 넣더라도, 습관되면 그나마 나아지겠지 하는 맘입니다.
그게 몇년이 걸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7-01-10 23:10
답댓글
현명한 헵번님 ~^^
화목한 가족들 모습이 넘 보기 좋으네요...ㅎㅎ
저희집도 그 전엔 나름 가사분담이 좀 되었었는데
요즘은 아이도 남편도 힘들어보여 집안일은 모두 제차지네요 ...^^
주말엔 사먹거나 시켜먹는 걸로 할 일을 좀 줄여봅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2:21
빙고~ 주말에 외식이 답이죠, 저도 좀 쉬어야한다고 주말엔 외식을 외칩니다!
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now79
  • |
  • 2017-01-10 16:07
답댓글

헵번님은 현명한 엄마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라면 짜증만 냈을지도....

남자는 집안일 하면 큰일나는줄 아는 경상도남자중에서도 가장 할배스러운 남편을 저는 이렇게 부릅니다.

당신은 남의 편이라서 남편이네요~

그래서 모든 심부름은 아들몫

요즘은 아들이 저 대신 남편에게 잔소리해줘서 너무 좋아요~

대화로 해결되는 서로를 위하는 가족의 분위기 너무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2:23
남편에게 아주 조금씩 부드러운 목소리로 부탁해보세요, 그리고 왕칭찬^^
남편이 실수해도, 못해도 무조건 칭찬을 해줘야 어깨가 뽕하고 올라오더라구요, 아이들처럼~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7-01-10 14:19
답댓글

우와..6살에게도 집안일!

아주 멋지십니다.

남편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것 같구요.

두명이 동시에 이여기하는 것도 힘든데,

세명이라니요.


저희집도 분발해야겠어요.

식전과 식 후에 정리 정도는 맡기고 있고,

빨래 널기 개기 가져다 넣기 등을 종종 시킵니다만

전적으로는 안되던데요.


저도 집안일을 한번 계산해볼까 하는 중이었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닌거죠?


점심을 고구마와 찰바로 때우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4:08
고구마와 찰바로 때우는 것도 힘들어요,
울 친정엄마말로는 밥 대신에 먹는 알약이 있으면 좋겠다하시네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7-01-10 10:48
답댓글
오~! 가족의 협조~! 특히 출장도 많으신 아버지의 협조가 너무 고마우시네요~^^
전 그냥 제가 다해요~ㅋ
아이 없기 전엔 맡벌이하다 임신하고는 직장을 그만 두게되어 혼자 버는 남편에게 미안해서 그냥 제가 다...^^;;;
이제부턴 아이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하나씩 시키고 책임으로 만들어 줘야겠어요~^^

전 형제가 6남매인 집에서 자랐는데 자랄때 엄마가 무진 힘드셨겠더라구요... 설겆이도 많고 빨래며 청소며... 게다 일까지 하시는 엄마 셨는데.....아이들 나이 차이고 많지 않고 연년생이나 2년 터울이다보니 학교도 다들 같이 다니니 도시락 싸는 일도 만만치 않으셨겠죠...

엄마가 설겆이라면 50원, 청소하면 50원씩 용돈 주며 시키셨던게 나이가 드니 이해되더라구요~^^

좋은 시스템 구축~! 축하드려요~ 차한잔의 여유를 즐기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4:10
어머~ 6남매에 일까지 하시는 엄마,,,얼마나 힘드셧을지 감히 상상도 안되네요,
그러면서 겨우? 세아이 데리고 투정부리는것 같아요~^^
애들에겐 청소등에 달란트 주니, 너무 달란트를 소리쳐서 힘드길래 달란트를 없앴어욧~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7-01-10 07:59
답댓글
일단 애가 셋인거에 먼저 박수쳐드리고 시작합니다
저는 감히 엄두도 못 낼 영역이라서 ^^;;
둘만 키워도 육아에 살림...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전 살림을 포기, 육아는 대충, 제 인생에 신경 씁니다
ㅍㅎㅎ~~~
온 가족이 골고루 분담해서 도와주는 모습~ 참 좋네요~~
예전에 남편은 화장실 청소랑 음식쓰레기 설거지 정도 도와줬는데
지금 좀 힘든 일을 하고 있어 저도 부탁 안하지만 하나도 안 도와주네요 ㅜㅜ
대신 집이 좀 엉망이어도 잔소리는 안 해서 좋다는 ㅋㅋ

앞으로도 온 가족이 알콩달콩 서로 도와가며 잼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4:22
음~ 늘 알콩달콩하지 않아요, 전쟁일때가 더 많지요 ~ ㅋㅋ
남편도 회사일로 힘든데, 기꺼이 집안일을 도와준다하니 무한정 고맙지요,
반갑다영어야님의 육아는 대충이 아닌걸로 알아요^^
제 인생에 신경쓴다는것도 존경스러워요,
가끔 애들크고 나면 허탈할까봐 걱정될때가 종종 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7-01-09 23:43
답댓글

끝없는 살림-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도 남편에게 한몫 떼어주고

조금 덜 깨끗하게 덜 정리하는것으로 결론을 내렸어요,

물론 그렇게 하니 남편은 조금 싫은티를 내면서 스스로 해나가더라구요

주부는 살림과 육아 두가지 전공이 있는듯합니다.

애가 많을수록 복수전공은 하기 힘들다고 판단하여

저는 살림은 접고 쑥과함께 육아에 전념하는데---

아이들은 오히려 살림에 전념하는 엄마를 더 좋아라하는것 같아요 헤헤


나름 해결책이 다 나온듯합니다.

잘하고 계시공,

2년뒤면 또조금 편해질듯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4:24
이사와서는 더이상 예전집처럼 대충 살림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부지런해서 깨끗한 집을 만들자 했지만, 몸은 넘 게을려져요~ ㅋㅋ
셋째가 이제 6살이니 아직 갈길이 머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7-01-09 21:59
답댓글

둘과 셋 차이가 어마어마 하지요^^;;

그래도 나중에 복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지실꺼예요~~~

애들이 조금씩 커가면서 할수 있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ㅋㅋㅋ

요즘은 남자도 할줄알아야한다며 열심히 시키고 있습니다!

청소기도 한번씩 문질러달라하고

상차림 상치우는건 이제 자동으로 하고있어요 ㅎㅎ

헵번님도 이쁘게 함께하고 계시니 

앞으로도 행복한 하루하루 되실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4:29
복도 어마어마하게 받으리라 ~ 당근 그래야겠지요^^
울 애들은 아직 자동은 아니구요, 그래도 잘 해주고 있어서 기특하지요~
요즘은 남자들이 더 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7-01-09 20:15
답댓글
어머~ 아기자기한 이야기에요~ ^^
가족이 함께 모여 이런 이야기도 나누고...
작은 일이지만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책임을 다하는 모습에서 헵번님 가족은 모두 다정한 듯해요
. 
저는 그때 그때 생각나는 대로...ㅋㅋ 
그래도 실내화 빨기, 방청소하기, 빨래 개고 옷장에 넣기는 어릴 때 부터 습관을 들여놓아서
알아서 합니다. 요새는 방학이니까 설거지 부탁하고 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4:27
어머~ 어릴때부터 교육을 잘 시켰네요.
저도 방학 부탁해보고 싶은데 물바다가 될거같네요~ㅎㅎ
얼마전에 가족모임을 만들었어요. 한달에 두번정도 하기로 하고, 각자 아이들이 뭘 원하는지. 관심거리나 기타등등 말하고 저도 말하려하니, 과자 다 먹었다고 휘리릭 해체되서 참 멘붕이었네요,
이후로 가족모임(애들에겐 간식파티?)은 해체되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01-09 19:36
답댓글

전  헵번님처럼 말을  예쁘게 못하고있어요

 이 과자 누가 먹었어! 먹고 바로 버리라했지!

뭐 매번 이런 레퍼토리로 혼자  열내고 짜증내고 있어요ㅠ


오늘도 이런저런 사소한 일로 삐쳐 있는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1 12:24
아이 넷 맞으시죠?
전 종종 감사미샘님 생각나요, 얼마나 힘드실지~ㅎㅎ
소리만 쳐봤자 제 머리두통이 오니, 저를위해 참을 인~새기며 부드럽게 말하려 애쓰는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7-01-09 17:36
답댓글

잘 가르치시면 이제부터는 아이가 하나인 집보다, 둘인 집보다 시켜 먹을 수(?) 있는 자식이 많아서 더 덕을 보실 거에요. ㅎㅎㅎㅎ

나라가 편하면 셋, 넷 많을 수록 좋은데...

진정한 부자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0 16:20
ㅋㅋ 맞는 말이에요^^
아이들 컸을때 생각하면 기분좋아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7-01-09 17:26
답댓글

앗 그래서 울 남편이 두가지이상씩 시키면 그리 어지럼증을 호소했구나..근데 우리 엄마들도 시킬때 한꺼번에 시켜야지 안그럼 깜빡하는데 우짜지?ㅎ

우리도 조금씩 나눠서 하고는 있는데 헵번넨 참 체계적이네..엄마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의 일이라는 책임감을 심어줘야할것 같아..

열심히 사는 헵번 새해에도 복 많이 받고 아프지 말고

또 곧 예쁜 모습으로 만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0 16:14
맞아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알아야 남편을 좀 편하게 시킬수있죠^^
아이들에겐 엄마의 힘듬과 너의들의 책임감을 알려주는데, 애들에겐 엄마의 잔소리로 들리겟죠~
한살더 나이드니 "건강하고 예쁘게'라는 말이 더 실감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tarflower
  • |
  • 2017-01-09 16:49
답댓글
집안일 나눠주기^^ 
좋은 아이디어네요 
책임감있게 아이들이 잘 해낼것 같아요
아빠도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1-10 16:10
그니까요~ 제가 힘드니 요령?이 생기네요^^
그래도 아직은 아이들에겐 잔소리를 좀 해야되지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