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미쿡에 있는 디즈니 다녀온줄 날았어요.
넘 멋져보이네요.
첫 사진에 아이들 표정 안좋으니까 더 웃겨요.
엄마한테 사진 찍혀주는거야...라고 여기는 것 같은..ㅋㅋ
롯데월드 방학이니 가야할텐데
귀찬게 여겨져서 걱정입니다. ^^
롯데월드 가서 남매가 나란히 타니 보기좋네요
서로 원하는 기구스탈이 달라 한명씩 밖에서 마크(?)해야하는 어려움도 있거든요^^
도배후 화사해진 집..방학에는 뭔가 새롬이 있어야하지요
저두 그런의미에서 오늘 성탄트리 정리해답니다 ㅋ~~^^
셀프도배하시느라 힘드셨을 듯해요
완성된 모습 보고싶네요
롯데월드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군요~
남은 방학기간에도 아프지말고 신나게 보내길 바래요
셀프도배 저는 감히 엄두를 못내는데..ㅎ
그런건 남편이 알아서^^
그런데 저도 한번쯤 해보고 싶기도 하더라고요..
페인트도 함 칠해보고 싶고..
저희집은 엄마가 무릎수술하셔서 아이들도 덩달이 문화생활도 못하고있네요.
수술 잘 되셔서 회복중이시니 천천히 나서봐야겠어요..
녀칠전 서울갔다가 롯데월드 가려다 시간이 안맞아 못갔는데 설이나 추석때
꼭 가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