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엘빈
워크싯하기 귀찮아하는 저희 아이..어느새 절반을 하고있네요...
끝날때쯤 성취감 잔뜩 느꼈으면해요...





초4 피터
친구들이 얼마나 잘하는지 놀라워요^^
그래도 기 죽지 않고 아들이 할 수 있는만큼 계속 합니다 ㅎㅎ



초3 Cosette
점점 제로니모 매력에 빠져 들고 있네요. 벌써 5권인게 아쉬워요^^






초4. 미셸
초사님 따로 멜 보내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저희도 저번 한 주 쉬는 줄 모르고 미리 숙제 해놓은 덕분에 여유있는 주말을 보냈네요.
아빠랑 아파트 마당에서 배드민턴 치라고 내보내 놓고 저는 여유있게 티비를 ...ㅎㅎ
역시 운동은 아빠가 가르쳐야 하나봐요...^^
몇세트 왔다갔다 칠 수 있게 되었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요...ㅋ
제가 가르칠 때는 배드민턴이 아니고 그냥 공줍기 게임이었거든요...ㅎㅎ





초4 써니
12기 북클럽가서 워크지를 다 프린터해놔서 다운받는데 문제는 없었어요~신경 많이 써주신 초사님 감사드려요^^
방학되니깐 계획대로 잘되진 않지만 최소한의 공부량은 지켜주네요 그 중 하나가 제레니모.
올릴려고 보니 많이썼는데 3번보고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잘하는 친구랑 비교해서 경쟁상대는 잘하는 아이들이고 그애들은 너보다 훨씬더 많이 열심히한다고...제말에 상처받고행복과는 먼 삶이라고 하네요 ㅠㅠ
마냥 잔소리를 듣고 흘려보내는줄 알았는데 맘에 담고있었네요.. 공부하는 아이들이 안쓰럽긴하지만 그렇다고 안시킬수없고 힘드네요 공부는...






초2 케이티
2017년 새해 첫 숙제 제출이네요 ^^*
제로니모 쓰기방 친구들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케이티는 지난주에 숙제를 다 해놨어요:) 워크싯도 이젠 많이 익숙해져서 처음보다는 시간이 많이 줄었네요 ^^*






초6 chris
크리스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공부보담 운동이죠..ㅎㅎ
태권도는 사부님이 무서워 엄두도 못내다가 1학년 입학하고 친구들이 다니니까 그덕에 2학기부터 다녔어요.
지금은 3품을 1년전에 따고 주3회 9시에 열심히 다닌답니다.
4품을 따려면 앞으로도 2년은 더 다녀야하지요~~^^
선수 할것도 아닌데 열심히네요.
주1회는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
젤 좋아하는 야구는 토요일 학교 방과후수업으로 4학년부터 계속했었는데 6학년이 계속 빠지고 결국 아무도 없어서 마지막 4분기에 들어서 그만두었습니다. 대신 주말에 아빠랑 캐치볼을 하거나 동네 동전넣고 하는 야구장에 갑니다.
겨울은 스키죠..ㅎ
스키는 작년겨울에 처음 배웠어요.
작년에 엄청 열심히 배우러 다니더니 제법 잘탑니다.
주말에도 스키장 다녀왔구요.
수.목.금은 2박3일 성당 복사단 스키캠프에 참석합니다.
우리 크리스는 본인 입으로 말합니다.
자기는 좀 행복한것 같다고.( 공부를 별로 안하니까..학원을 안다니니까..등등이 이유겠지요?)
행복하다는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은 좋기도 아니기도 합니다... 엄마도 욕심 내고 싶은데..ㅎㅎ
사춘기 아이들 호르몬 활동이 왕성할때죠.
운동을 많이 하고 잠을 많이 자면 호르몬 불균형이 덜해서
짜증을 덜낸다고 합니다. 그거 하나 믿고 있습니다만..ㅎ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초4지나.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재밌게 진행한 숙제였어요.^^
한주한주 정돈되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엄마는 뿌듯하구요. 스스로도 무언가하고있다는 느낌이들어서 중간에라도 염치없이 끼어들길 잘했다 생각했네요^^
방 친구들 모두 새해에도 화이팅!



초5 해리
이번책은 미리 읽고 워크싯했어요
읽을땐 길다며 투덜거려도 읽으면서 재밌다웃기도하네요
이 워크싯은 글씨 이쁘게 쓰려고 노력한답니다
다들 보고있다고 알아서요
마지막 워크싯은 수경에 대해 썼어요
공부 조금했는데 80점 받았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에휴~~^^


ㅎㅎㅎ 초사님 말씀대로 중반을 넘어가니 웍싯에 익숙해져서 인지 좀 수월하게 했어요.... 물론 쓰기 양은 전처럼 한두줄 수준이지만요~~~ ㅠㅠ
한주 방학이었던 것도있었고... ㅎㅎㅎ
초4 예인!!!
본인이 만든 13기 스타일~~~써머리챠트도 추가해욤~~~^^



초사님~~♡♡
보내주신 웍싯 멜~~ 좀전에 도착했네염.. ^ ^
이리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꾸벅~~

초4 JAMES~~♡
목요일 두살터울 사촌동생이 올라와서
제임스는 신나게 노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
토욜엔 하남 스타필드 구경가보고 싶다해서(제동생.. ㅋ~)
움직였더니 도로에서 시간을 다 보내고.. ㅋㅋ~~
내일 간다고 하니 아쉬워서
달밤에 나란히 누버서 좀전까지도 깨어있었습니다..
요번 웍싯은 한주 쉬는줄 모르고
미리 해놓은 것이었네요.. ㅎㅎ~~
덕분에 이리 놀아도
제때에 제출이 가능해서 천만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