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취미가 비슷하시네요. 합본북을 알고 나서 얼마나 열심히 사모았는지...
가격대비 넘 좋은 것 같아요.^^
전 한동안 영어책을 엄청 사모았답니다. 그러면서 내가 책사기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걸 문득 느꼈네요.최근 1년새 이건 아니잖아 싶으면서도 사는 순간은 행복~^^;; 쌓인 책들과 아이들 수준의 차이~
그래도 조금씩 읽어나가 다 정복할 시간이 오겠거니 하는~.
요즘은 그 책들의 무게로 살짝 자중하고 있긴 합니다만 ~
도서관과 친하게 지내는 분들을 닮을 필요를 많이 느낀답니다.
저희집에도 몇권 있는게 보이네요,,
저도 우울할때면 책을 사곤해요..ㅎ
장바구니엔 가득 담아놓고.
애들이 책 잘 안볼때면 제책 위주로 사구요..
그럼 애들이 왜 자기들 책은 없냐고 따지기도 하지요.ㅎ
원숭이시리즈는 낱권으로 거의 있는데 애들이 지금도 좋아하네요.
저도 한달에 2세트씩은 꼭 샀었어요 ㅎㅎㅎㅎㅎ
안읽고 쟁여둔 책이 가득
저 책들 언제 다 읽지? ㅎㅎㅎ
그러면서 또 다른 책들 기웃거립니다.
저도 다른건 돈 아까운데, 옷, 가방 등등
책만은 유일하게 비싸거나 돈 아깝단 생각이 안들어요ㅠㅠ
쟁여둔 책들 다 이고 지고 가도 넘칠판인데ㅠㅠ
그래도 또 스트레스쌓이면 책을 사고 있더라구요,,
한글책이든,영어책이든,,,
저도 매일 영어책 보고 있습니다.
좋은책이 너무 많아요ㅋ
좋은 스트레스 풀이법이라 생각들어요^^ 지름신이 책이라.. 집에 쟁여놓은 책들은 언젠가 읽게되더라구요^^
스트레스를 책사는것으로 푸신다니 말리지 않을께요~^^
합본책도 좋은방법인거 같아요
아이가 사오는책모두 다 읽어준다면 두말할 나위없겠죠~
엄마의 큰소망을 아이들이 알아주는날을 고대하며
민민좋아님 화이팅~!
오~현명하시네요 ^^
책 사들여서 책장에 쌓아놓고 한숨의 나날들을 보내다가
드디어 간택의 손길을 받으면 어찌나 뿌듯한지 ㅋㅋ
몽키책 보니 옛날 생각 나요~저희 애들이 좋아하던 책이라~애들이 벌써 3학년이 되네요..좋은 담임 만나길 바래요^^
책 사는 걸로 스트레스를 푼다니 민민 좋아님 멋져요^^
저도 합본책 좋아합니다. 일단 여러권이 바닥에 뒹굴지 않아서 더 좋아해요 ㅎㅎ
취향에 맞는 책이 나타날때 까지 우리 열심히 사 모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