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근처 도서관에 영어책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는데 게으른 엄마가 문제네요.
여름엔 그래도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했는데 지금은 추워서 방콕이네요.^^;;
아이구~퇴근하면서 도서관까지..대단하시네요..
동네에 영어책이 잘 구비되어있음 엄마들의 수고가
많이 줄어들텐데요..저도 큰애때는 동네에 영어책 구하기
힘들어 좋은 그림책을 많이 못 읽어서 늘 아쉽더라그요..
둘째 학교 참 맘에 드네요^^
퇴근하고 도서관까지 서겸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열심히 빌려주는 만큼 잘 소화해 읽어준다니 두 아가씨들도 너무 예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