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착한가격과 착한 레시피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유통기간 임박한 우유가 있을 때 가끔 만들어 먹었는데
전자레인지로 하면 더 간편하겠네요.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잠시 한 눈 팔 면...우유가 한 순간에 끓어 넘치며 가스렌지가 초토화 되기 일쑤거든요. ㅜㅜ
개인적으로는 갓 만든 리코타 치즈가 젤 맛나요~
마치 뜨끈한 두부를 먹는 느낌~^^
This is 분.자.요.리~!!!
냉.부.해 허셰프님 유행어로만 생각했는데
진짜 있었군요~ㅎㅎ
이젠 정리할까 했던 원리가 보이는 과학.
덕분에 다시 챙겨봅니다.
어쩌죠. 쉬우면서도 깊이가 있는 이 책.
아이가 내년이면 중학교 가는데도 싸랑해줘야할까요.
분자요리라는 제목만으로도 아주 관심이 쏠리는데,
요리 비주얼도 짱이고 아주 맛나 보이네요.
아이들도 너무너무 좋아했을 것 같아요.
저도 먹고 싶어요...^^
우와~방법을 보니 쉽네요~~
아이의 호기심과 엄마의 뒷받침에 아이들이 더욱 쑥쑥~ 자라는 것 같아서 좋네요~
멋진 아이~ 멋진 엄마입니다~
우와 라코타 치즈 만들기가 이렇게 간단하나요? 좋은 팁 감사해요.
역시 책은 정보의 보고예요~~
사진만으로로 그 맛이 짐작이가요^^ 너무 맛나보여요^^
맛있게 만들어 먹어 또 해달라 할거 같은데요^^
방법도 간단하고 저희도 도전해볼래요
배운것을 가르쳐주기도하고 실제로 해보기도하는 아이들 정말 기특해요
방학이 지루할틈이 없겠어요

신문 꼼꼼히 읽고 해달라고 하니...
안 해줄 수가 없었을 것 같은데요..ㅋㅋ
보기도 좋고, 맛도 좋고..
영양 간식 역할 충분히 했을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까지 상세히 알려주시고..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