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교 다닐때 쓰던 낡은 사전을 펼쳤는데... 어느 귀퉁이에 " 생각하고 살아라. 그렇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고 써 있는것을 보게 되었어요.
아무 생각도 없었을 철없는 고등학생이었던것 같은데 그래도 나름 삶에 대한 고민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웃음이 나더라구요.
큰바위얼굴을 읽었을 때 저는 주인공의 이름이 "아니스트" 라는것에 코 박혀서
왠지 뒤의 결말이 예측되는,,,,,,요 기억만 어렴풋이 나는 글이었는데....오늘 앤님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떠오르네요~
꼭 정량적인 목표가 아니더라도
무엇가 하고싶은 마음이 있고, 열정이 있고,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삶을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쑥쑥에 오면 앤님을 비롯한 여러 쑥맘들 덕분에 자극도 많이 받고 에너지도 충전하게 되어서 참 감사해요.
언젠가는 저도 다른분들에 충전지 같은 역할을 해 줄 날을 기대해보며 ㅎㅎ
곧 책이 나오겠네요.
어떤 기분일 지 상상이 안됩니다. 자신이 쓴 글이 책으로 출판되고 ^^
멋지십니다~ 진정 ^^
앤님의 진정성이 담긴 글로 인해 그저 영어공부가 아닌 자녀와의 진심어린 소통으로서의 영어가 널리 알려지길 바래요 ^^
출반되어나온 책을보면 열달 품은 아가랑 만나는 기분일까요?
열달이상 품으신 거라 느낌을 제가 상상도 못하겠네요
마지막까지 순탄하게 잘 진행되시길..
큰바위얼굴을 삶에서 이루어내신 빨강머리앤님 정말 기특하십니다^^
많은 엄마들이 욕심으로 가 아니라 사명으로 자녀양육하는데좋은 길잡이 되어주세요!
역쉬~~~멋지세용..
오랜동안 꿈만 꾸고 움직이지 않았다면
찾아오지 않았을 결말이지요..
앤님께서 품었던 생각을 놓치지않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자료를 수집하고
또 몸소 부딪히며 실천했던 시간들과 노력들이
고스란히 담겨있겠지요^^
저도 오늘 꿈꾸는 일을 쉬지 않고
또 움직여보려는 꿈틀댐을 이밤ㅔ 해봐야겠어요..
책출간 대박나시길요~~~
많은 엄마들에게 선한영향력으로요~~^^
앤님. 오랜만이어요. 저를 기억하실지..^^;
책을 내셨다는 말씀에.. 출간되는 날 바로 서점에 가봐야겠어요.^^
앤님 글 출력해 제본했던 저 잖아요. '100일의 앤'이라는 제목까지 붙여서.. 그거 이사올때도 고이 가져와 여전히 제 책장에요^^
멋진 앤님.. ♡
출간 추카드립니다.
꿈을 이룬다는 건 멋진일이에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 올해는 꼭 맘 먹은 일 하려구요.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사실 수많은 생각들을 하나씩하나씩 행동으로 옮겨갔을 그 노력이 정말 대단하고 쉽지않은 일인걸요.
그런 의미에서 진짜 멋지세요.
제가 그 행동을 잘못해서 매 순간 좌절을 많이 느끼는지라
그래도 아주 쬐끔씩이라도 변해가고 있다 믿으렵니다.
앤님의 책 대박나시길~
더불어 이왕이면 그 책 싸인 받아 받아보고 싶네요~^^
생각이 행동을... 요새 저에게도 큰 울림을 주네요!
가제본이 나왔다니!! 떨리고 뿌듯하고 기쁘실 듯!
사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묘한 느낌일 듯!!^^
축하드려요~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을께요!

남는건 큰바위얼굴밖에 없었는데, 상기시켜 주신 것에 감사하구요.
얼마나 간절해야하고, 얼마나 진실해야하고, 얼마나 정의로웠어야 했는지
그 세월이 어마어마하게 느껴지고 부럽습니다.
빨강머리앤님을 아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동안 쓰셨던 글들을 보면, 때로는 뾰족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정의롭게, 때로는 강하게... 그렇게.
자기 개성을 드러내놓기 쉽지 않은 공간에서 소신있게 자신을 보여주셨던 것 같아요.
좋은 소리 아름다운 소리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픈 소리 답답한 소리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쑥쑥에서 맏이 역할 해주시더니,
이제는 결실이 책으로 돌아오네요.
쑥에서 이런 경사가 자주자주 있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왕언니로 쑥에서 저희들 갈챠주세요.
축하드려요~^^
생각이 행동을 이끌어주려면
얼마나 많이 깊고 진실하게 생각해야하는걸까..
라고 잠시 생각해 보았어요.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앞서 보여주신 길들을 뒤따라가면서
내가 받은 도움들중 아주 작은 일부분이라도 뒤에오는 분들에게 다시 되돌려 줄 수 있는 내가되길 바랐던 마음이
지금도 계속되고있는지..
한번 되돌아보고 힘을 내게 해주시는 글입니다.
늘 씩씩하고 밝은 웃음을 선물해주시는 앤님.
언제나 응원할께요.
오래도록 함께 해주세요♡
앤님언니~^^
축하드려요~
앤님의 선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무언가 꿈틀댈 수 있었던 16년이였어요~^^
정말 쑥쑥 선배맘들은 어쩜 이리 멋지신지~~
책 출간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앤님~2010년에도 이렇게 감동을 주는 글을 쓰셨었군요...^^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네요~!!!
앞으로 좀 더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던져주네요...ㅎㅎ
요즘 위로가 좀 필요한 저에게 기운나는 글 감사합니다...^^
책 출판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두근두근 !!!
저 역시 제목만 기억날 뿐...내용은 떠오르지 않았던 큰바위얼굴~^^;;;;
앤님 덕분에 내용이 확실히 각인될듯 합니다.
추구하는 바를 따라 가기...
저도 용기를 가지고 차근차근 가야겠어요. ^^
앤님 책 출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대박을 기원합니다~♡
꾸준함과 성실을 훈련시켜 보려 했는데 .... 그게 그렇게 어렵더라구요.
여러가지 부족한 점들이 있었겠죠...
앤님, 책 출간되는 날, 하루하루 기다려지시겠어요.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
일단 앤님의 책 출간~ 미리 축하드리고...
정말 대박나시길 바래요!! ^^
요즘도 가끔 드는 생각은 '내가 쑥쑥을 몰랐다면 아이를 어떻게 키웠을까?' 라는 생각이랍니다~ ^^
그래봐야.. 애가 이제 초1이지만요... ㅋㅋㅋ
여기서 만난 많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도 받았고,
제 인생에 또 다른 중요한 생활 영역을 가지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2010년.... 벌써 7년전의 일이네요.
벌써 그런 생각을 하시고... 실천하고 계셨군요.
저도 '큰 바위 얼굴'을 읽었던 기억은 나지만.. 큰 감동을 받는다든지.. 기억에 남지는 않는데.. ^^;;
역시 앤님은 남다르세요~ ^^
앤님이 풀어주신 이야기 속에서 저도 이제 느끼네요.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앞으로 5년? 10년 후를 생각하며 저도 조금 더 생각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좋은 말씀들.. 항상 감사드려요~ ^^
새해 복도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
지금 제 자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글이네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제 생각의 저의 미래를 밝고 이쁘게 이끌고 갈 수 있도록 좋은 생각 많이 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앤님이 자세히 풀어주시니...
'큰 바위 얼굴'이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청소년기에 받은 감동을 잘 간직하고 계시네요!!
물론 멋지게 실천도 하시고^^
큰 아이 유치원 문제로 갈팡질팡 고민하고 있을때..
앤님 글이 사이다가 되어 주었던 기억이 나요..ㅋㅋ
당연 출력해서 줄 그어 가며 읽었었네요..ㅎㅎ
앤님이 오~~랫동안 정성 듬뿍 담아 쓰신 책도
많이 답답하고 목말라하는 분들에게
시~원한 사이다 역할을 해줄꺼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미리 축하 드리고..대~~~박 나시길 바래요!!
쑥쑥에 이렇게 멋진 분이 있다는게 자랑스럽네요♡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되새겨 읽어봅니다.
물론 그 생각이 행동으로 실행될려면 무한한 노력과 또 다른 생각이 있어야겠지만요,
앤님의 책이 출간된다니 더할나위없이 축하드려요,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됩니다,,
쑥쑥에 들어오면 늘 동경과 자괴감이 공존합니다,,ㅠㅠ이 또한 저의 행동 실행력이 부족해서이겠지요,,
아이의 속도에 맞게 기다려주는게 우선 인것 같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엄마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도 같이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