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럽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고, 씽씽마미님은 언제 저기 가서 앉아계셨는지.. ㅎㅎㅎ
정말 그대들은... 너무 러블리한 분들이셔요~~!!!
힝.... 조짝 구석에 가서 앉아있고 싶으다......;;;;
이럴수가수가수가~ 오랜만의 오프였건만~ 알았으면 갔을터인데.... 아깝네요 ㅜ.ㅜ
광안리를 지나가는 길이 이상하게도 아련하더만~
토요일엔 함께 할수있기를...
예~ 이쁜 그녀들과의 만남이 평일이라 많이 아쉬었어요~~
전 시무식에 인사이동으로 어수선한 사무실을 잘 지키고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이쁜 하은맘은 얼굴에 잡티까지 빼고나면 더 이뻐져서 못 알아보는 거 아닌지 몰겠네.. ㅎㅎㅎ
반가운 얼굴들 이리 생생한 사진과 함께 유쾌한 글 올려줘서 고맙고,
저 자글자글 끓고 있는 낙지볶음에 소주, 맥주가 없었다니 정말 아쉽네~~ㅋㅋㅋ
올한해도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 기대합니다~~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은성하은맘의 후기~~^^
감사해요~♡
언제나처럼 반갑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궁딩이가 무거운 저는 4차까지~~ㅋㅋ
집에 가는 길이 멀지 않았다믄 좀 더 있었을지도 ㅋㅋ
주말에 또 보자구요~^^
오마나 오마나....부경팀들 소리 소문 없이 오프 하셨어욤??????
멋지십니당....
1월 7일 오프에 껴볼까 해서 달력을 보니...결혼식에 가야하네요....ㅜㅜ
된장!!!!!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리얼한 후기덕에 저도 늘...저자리에 있었던거 같아요 은성하은맘님!!!ㅋㅋㅋ
후기로만 보다가 언젠가 저도 오프에 함께 하게되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을듯 한 느낌같지 않은 느낌이 들어요...ㅎㅎㅎㅎ

겨울답지 않게 따땃한 날씨 만큼이나
따스한 마음을 가지신 좋은 분들을
뵙고 돌아오는 길~~~ ♡
정말 좋았습니다..
가는 길은 무지 설레었다지요..^ ^
쟈철역에선 이름만큼이나
다소곳한 여인의 독서하는 모습으로
첫인상을 남기신 나나맘님과 만났지요~~♡
결혼이후엔 걸어본적없는 광안리골목길을
함께 걸으며 이쁜 찻집 찾아 들어갔어요.
역쉬나 울 눈에만 이뿐게 아니었던게지요..
쇼핑몰 모델포스분들 사진 찍고 계시더군요.. ㅎㅎ~
맛난 커피마시며 유니은이맘님 도 합류~~
셋이서 한참 수다모드..
반영님과 일러브님 오셔서
같이 티타임으로 연장수다~~
이하 게시글과 같지요.. ^ ^
마음 가득 옛추억의 광안리 길도 걸어보며
왔다갔다 왕복 여러번했다지요.. ㅋㅋㅋ~~
전 그렇게 걸어서 더 좋았는데
다른분들도 저와 같은 맘이었으리라 생각하며..
( 망구 혼자서 글케 여기렵니다.. ㅋㄷ~ )
주말에 모임에도 시간되시는 분들~~
좋으신 분들과 좋은 만남 가지세염~~ ♡♡
글을 재미나게 쓰셔서 마치 오프모임에 다녀온 느낌이예요~
짧다면 짧은 하루를 알차게 쓰셨네요.
중간 중간 오고간 대화의 내용들도 공감 백퍼입니다 ^^
아 ㅠㅠ 방학만 아니면 부산에 한번 가고 싶네요 ^^
즐거운 모임이야기 나눠주셔서 즐거운 아침이었습니다 ^^
'''언제나 OO안에는 쑥맘님들 누구나 할수 있고 될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멋진 마무리는 한번더 인용해줘야 겠죠^^
2차는 필수~ 3차는 기본~ 4차는 선택~이군요.ㅎㅎ
열정 가득한 오프 후기~잼나게 읽었어요. ^^
이번 겨울 부산에 꼭 가고팠는데..
남편님 새벽밥차림의 굴레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신세라
집을 비울 수가 없어 슬프네요.ㅜㅜ
부경 오프 홧팅~~!!!을 외칩니다~
자려고 하다가...
오프라는 말에 눈 번쩍!! ㅋㅋㅋ
오마낫!! 이리 멋진 만남을~
그것도 광안리서!!
광안리는 안 가본지.. 하도 오래되서리~~~ 어데가 어덴지... 모르는디... ㅎㅎ
오랜만에 보는 유니은이님~ (동생~~~ 잘 지냈지?? ♡ ^^)
겨울방학 때 부산서 보자던, 씽씽마미님과의 만남을 이루지 못해서 아쉽네요. ㅠ.ㅠ
1월 7일 OO ......
저도 그 분이 뉘~신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