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눈에 익숙하다 했는데
Trial of Cardigan Jones 작가시군요 ^^
(미교Journeys 3.1에 수록)
특유의 위트가 느껴져서 재미있나봐요.
소개한 책들도 재미나겠어요^^
저도 오늘 도서관 가는 날인데....싹 데려 와야겠어여....
ㅎㅎㅎ 저희 도서관엔...제가 신청했더니 지난 가을에 사주셨네요...ㅎㅎㅎ
저번에 한번 보고....
방학이니까 좀 여유를 가지고 쓱~~봐야겠어요....ㅎㅎㅎ
라온제나님 말씀처럼....원사님의 책 소개는 진!리! 입니다...ㅋㅋㅋ

소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책들이 많네요
일단 도서관에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멋진 책 설명~ !!
한참 바빠 제대로 보지 못했었는데 방학이라 좀 여유가 있네요~^^
항상 감사드려요~!
원영사랑님 책소개를 읽으니 책을 읽은 느낌이 날 정도로 잘 설명해주시네요.
유게, 초게에 소개된 책들 보면서
저는 이런 글을 보면 6-8세정도 되는 둘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막 들어요.
그러나 제나이...꺾어진 90 ㅠㅠ
제가 연우랑 요런 재미난 책을 함께 못봤기때문에 그런가봐요.
스토리가 아주 재미나요~
저희도 좋아하는 책들이네요~~ ^^
Dodsworth는 여기 도서관에 다 있긴한데..
이유는 모르지만, 파리랑 로마는 대출불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도쿄, 런던, 뉴욕만 계속 빌려서 봤네요.
그리고 Hedge's Cafe도 재미있어서 몇번씩 빌려봤네요.
작가님의 나머지 책들도 다~~ 궁금하네요.
도서관가면 또 빌려봐야겠어요~~
완전 반갑네요!! ㅎㅎㅎ ^^
글을 읽기만해도 내용이 상상이 되어요~~
너무 재밌을거 같아요.
트레비분수에서 duck이 한 일이 뭘지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네요. 영어책에 완전 문외한이었는데 일단은 눈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제 올해 계획 중 하나는 원영사랑님의 칼럼을 파헤쳐서 도서목록을 만들어 몽땅 읽어주기여요

저도 사랑하는 시리즈~
근데 책 구하기가 힘들어서 아쉬워요..
이제와서 사기도 좀 그렇고..ㅠㅠ
둘째가 자꾸 다른 도시에도 갔을거라고..
찾아보라고 ㅋㅋ
어맛~ 감동이야욧~~
제가 소개한 책들은 마치 제가 쓴 책인양 애정하게 되는데..
원랑님이야 어련하시겠어요??
몇년전 소개한, 매우 래어했던 책들이
커먼하게 되는 것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ㅋㅋㅋ
다음에는 fox 시리즈도 요렇게 소개해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