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준준맘님 너무 반가운 게시글이네요~~
저 어제밤에 폰으로 이글 보면서, 당장 브러쉬 질렀쟎아요... ㅋㅋㅋ
일단 제 모발이 가늘고 힘이 약한데다, 숱이 얼마 안돼서...
화장품 소개도 최고에요~
매일매일 출근으로 화장을 하긴 하지만,
저도 립스틱만 ..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는 20대부터 포기했어요..
한때 아이라이너를 포기 못하고 다시 시도해봤지만, 아이라이너는 그리기만 하면 피부가 가려워져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오늘 다시 게시글 찬찬히 읽어보고 프린트 해 두려구요... ㅋㅋㅋ
아는게 50프로 되는것은 같은데...
역시 피부는 투자한 만큼 돌아오는가에 회의적이지만..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고는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오~~~~! 정말 좋은 정보네요~
여자들끼리 수다떨때 빠지지 않는 화장 품~ㅋㅋ
저렴하고 가격대비 성능 우수한 제품 너무 조으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아이라인을 저는 눈썹에 최대한 어쩔때는 속눈썹위로 가깝께 너무 두껍지 않게 그려요~
아래는 라인을 안 그려 주시는게 번지지 않아 좋습니다~
아래까지 그리면 인상도 너무 강해보여서 그냥 위 속눈썹에만~^^
암튼 노력이 필요해요~ 화장도 기술이라고........ㅎㅎ
역시 준준맘님
댓글에서 거론된 중요한 것들을 쫙 정리해주시는~
저도 분발해야겠네요.
새해 나를 위한 선물로 하나씩 구매해봐야겠네요
손이나 발 건조할 때 제가 쓰는 방법은요~
끓여서 식힌 물과 약국에서 파는 100% 글리세린을 1 : 1로 섞은 후 발라주는 것이에요.
향기를 원하시면 샘플로 받은 스킨을 섞어주어도 좋아요.
특히 뒷꿈치가 건조하신 분들은...
발 씻은 후....물기가 마르기 전~ 뒷꿈치에 바르고 양말을 신어주면~!!!
부지런히 저녁에만 발라줘도 1주일도 안 되어서 촉촉한 뒷꿈치가 되는
기적(!)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ㅎㅎㅎ
손이 건조할 때도 발라주면 좋답니다.
하지만 손에 바를 때는 약간 끈적한(?) 글리세린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자기 전에만 발라요. ^^
글리세린은 약국에서 작은 병을 500원 정도에 살 수 있으므로
가격 대비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답니다. 호호호~~~
아~정독중...^^
저도 비비와 립글로즈로 버티는 사람인데
큰애가 졸업하기전에 연습존 해둬야겠어요^^
준준맘님 감사해요~♥♥
저도 스킨은 한율 진액 스킨 사용해요~
찌찌뽕~!!!!
물타입이 아닌 무거운 에센스 타입이라서 건조한 겨울에 사용하면 정말 딱~이더라구요. ^^
본문에 올리신 크리미 틴트는 좀 뻑뻑한 느낌이 있구요~
촉촉한 틴트밤은 아래의 '꽃물 틴트밤' 되겠습니다. ^^
립밤처럼 부드럽게 바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