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듣는 화장품 인생템은 정말 색다르면서도 신뢰가 가네요.
저같은 경우는 간단한 화장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쿠션을 정말 많이 사용하는데, 한율이랑, 견미*쿠션 두가지만큼 피부 표현이 잘되면서 반짝 반짝 빛나는 쿠션은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시중에서 좋다는거 다 써봤는데 가격대비 이 정도 좋은 쿠션은 써본적이 없네요. 피부에 잡티가 있는 편이라 컨실러는 클리* 킬커버 컨실러 쓰구요, 립스틱은 비싸도 샤* 선호하는 편입니다. 기초는 일본 제품 하다라*, 그리고 오일은 가격대비 끈적임 없고 상쾌한 바이*오일 사용하고 있는데요, 요즘 요것들 쓰고 외출하면 처음 뵙는 분들 다들 화장품 뭐 쓰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ㅎㅎ 준준맘님 질문 덕분에 화장품의 신세계를 보고 갑니다~
저는 BB크림과 립글로우즈로 끝내는 사람이라 ㅋㅋ
마스카라, 아이라이너는 속쌍거플 있는 눈이라서 하고나면 30분 이내에 팬더처럼 번져서 ㅠㅠ
눈도 작아서 안이쁜데... 밑에 댓글처럼 반영구하고 싶은데 겁이 많아 시도도 못해봤네요.
얼마전 저도 세븐스킨 얘기듣고 좀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ㅋㅋ
저도 겨울에 정말 건조하거든요.
와...한 세번쯤 하니 팔이 아프고....
세번 넘어가니 몇번까지 했는지 자꾸 까먹고 ㅋㅋ
그래도 한번 바르는것보다는 확실히 촉촉
피부가 좋아야 제일 이쁜것 같아요.
요즘은 크림에 한살림 동백오일 한방을 떨어드려 섞어 바르니
악건성인 저에게 참 좋네요. 당기지도 않고 ~
저는 한살림 동백오일 추천이요~
왜ㅜ모두들 풀네임을 안써주시는 거예요ㅠㅠ
전 브랜드 무식자라 이러면 몰라요~
제가 눈이 좀 흐리멍텅해 보이는 스탈이라 아이라인 안하면 아파보여서요.... 아이라인은 저렴이고렴이를 막론하고 죄다 써 봤는데~~~~ 결론은..... ㅋㅋㅋㅋ
반영구!!! 입니다~~^^ 올 5월에 했어요...
요즘은 옛날 우리 엄마들이 하던 문신스탈이 아니구요... 연예인 스탈(?) 이라해서 눈썹도 자연모처럼 터치감있게 하구요.... 아이란인도 줄을 긋는게 아닌... 결하나하나흘 메꿔주는식으로 하더라구요....
아이라인 살짝 아팠지만!!! 저는 대 만족이에요~~~
저 맨날 출근길 신호 걸릴때 마다 화장했던 뇨자이거든요~~ㅋㅋㅋ 요즘은 기본에 bb 하나 바르면 꿑이에요!!! ㅋㅋㅋ
클렌징할땐 슈에** 오일로 지우는데~~~ 한동안 일본 원전사고땜시 안쓰고 다른거 쓰다... 슈에**만한게 없어서 다시 쓰고있어요... 아이나 립이나 이 오일로 다 지울수있고 잘 지워지고 정말 좋아요!!!
클렌징부분 제 인생 템입니다...
그다음 페이셜 폼은 키* 카렌듈라 페이스 워시로 마무리 해요... 화장은 하는것 보다 지우는게 중요하니까요~~~ ㅋㅋㅋ
화장은 별로안하는데 바르기는 챙겨발라요ㅎ
그래야 cc 하나로 버텨도 그럭저럭이라~
저녁엔 더많이 아침엔 좀 가볍게.
겨울에 더 많이 여름엔 좀 가볍게.
바르는거보단 지우는게 더 중요하고.
아침은 구달에센스와 수분크림.
저녁엔 갈색병에센스와 수분크림 더하기 토니*리 100시간크림.
땡기지않을만큼 바르는데도 한해한해 건조해지는것같은 이 느낌은...늙나봐요...
완전 신세계!!
관심이 없다보니 쿠션 파운데이션에서 멈춰있어여...ㅋㅋ
올려주신 제품들~~~ 눈에 확 들어옵니다~^^
준준맘님 덕분에 갑자기 제 눈이 반짝입니다~ㅎㅎ
다른 분들도 얼른 얼른 올려주세요~^^

저도 아이라인 펜슬타입에서 붓 타입으로 된거 쓴지 얼마 안되어요~^^
그냥 민낮에 연습하셔요~ㅋㅋ
그래도 완되면 붓타입인데 붓이 스폰지 같은거로 되어있는 제품이 있어요. 그게 붓보다 좀 더 힘이 있어 나은거 같아요.
그래도 안되면 오토 아이브로우 펜슬 처럼 생긴 아이라이너도 괜찮아요. 젤오토 아이라이너로 지속력이 좋다고 나오는데 죄다 전 lg제품을 써서 상품이름을 ^^;;;
아무튼 전 추천 받아 써보니 사람마다 다른 피부타입으로 안지워진다는 아이라이너들이 다 지워져 판다가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며칠씩 가는 문신스타일처럼 오랫동안 유지된다는 아이라이너 쓰는데 이게 좋은거 같아요.
암튼 비슷한 타입으로 화장품 회사에서 여러개 나오니 인터넷 홈쇼핑이나 화장품가게 투어를 해보셔요~^^
아이라인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맞는 제품 찾으셔요~!!
고렴이에서 빵~~~ㅎㅎㅎ
저도 화장은 많은 부분을 생략하며 살게 되더라구요.
아주 간단하게 BB에 쿠션파데, 아이브로우, 틴트밤으로
마무으리~~
마스카라와 눈화장은 잊고 산지 오래네요.ㅜㅜ
이니스*리 틴트밤은 저렴이로 립밤과 틴트 중간이라
편히 바르고 다녀요.
최근 마*드 컬러밤인텐스 벨벳레드를 친정엄마 파우치에서
업어왔는데, 요아이도 색이 괜찮네요.
지난 가을 메이크업계를 휩쓴 '말린 장미' 컬러중 저렴이라고해요.ㅎㅎ
다른 색조 화장은 안 하니...나름 입술에 신경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