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곱하기 몇년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말씀 가슴에 팍 팍 와닿습니다.
코네코님 경험담에 힘입어 지금까지 노력한거에 갑절을 더해서 더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니 안그래도 알흠다운 분이 물론 의지와 상관없이 지만 다욧까지 하시니 미모가 더 분이 부셔 쳐다 볼 수 없는 거 아닙니다~!!!^^
저도 정말 오래 되다보면 들리겠죠?^^ 아이 가르치며 저도 조금씩 느는거 느껴요~^^
저 머리 무진 나쁜데.. 아마 전 더 오랙 걸릴거 같네요~ㅍㅎㅎㅎ
올해의 끈기상은 코네코님이시네요.

영어를 구워먹고, 삶아먹고, 볶아먹고, 꼭꼭 씹어서
더 멋진 성과를 거두길 기원합니다~~♡
내가 죽기 전에 한 때쯤은 코네코님처럼 열정을 다 해 공부해 볼 날이 있을까...........싶네요.
이런 꾸준함으로 100살까지 가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 될지~~~
우리 100살까지 알고 지냅시다~~허허허~~
코네코님 대단하세요.
그렇게 되기까지 포기하지않고 계속한다는 것이 어디 쉬운가요?
아무나 못하는 것을~
축하드려요.
사실 글 올리시는거 보면 못할게 없어보이긴 하세요.
어여어여 감기도 떨치고 일어나세요^^
살이있는 경험담 감사해요^^
저도 올해는 본격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영어공부를 시작해볼까했는데 코네코님 글 읽으니 더 자극제가 되네요,
정말 내년에 어떤 도전을 하실지 궁금해요~

긍정과 열정의 에너지, 코네코님!!
멋지세요!
꾸준함의 열매가 이토록 짜릿하다니!

아프다는 핑계로 일일이 감사인사 못하지만,
진짜 진짜 감사드려요.
그저 작은 변화인데, 이렇게 변하기까지 저는 너무 오래걸렸어요.
여행영어를 제대로 벗어날 수준이 되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2017년에는 영어를 삶아먹을거에요.
아좔!

멋지세요~
저도 영어치였는데 아들 시키면서 제법 는것 같아요
감기를 병원 안가고 이기시려면 풍욕 추천드립니다.
옷다벗고 25분을 할애해야하지만 영어 들으면서도 할수 있고 효과를 많이 본터라....
옷벗고 시간 맞춰서 이불 덮었다가 벗었다가 하는거예요
일주일이면 감기 떨어집니다.
전 귀찮아서 안하고 아들만 감기들었을때 시켜주면 효과 좋네요~
궁금하시면 쪽지 보내세요~ 풍욕음원 보내드릴께요
그 귀찮음을 이겨내고 호기심에 해보시고 싶으시다면요~
저는 스스로는 귀찮아서 해보진 않았어요 ㅎㅎㅎ
울 아들 아토피때문에 시켰는데 감기나 중이염에 더 효과있는 자연요법인것 같아요

우와~~ 우와~~
올해가 2016년이 가기전에
또 하나를 이루어내신
코네코님~~♡
역쉬 멋지십니다..
물론 끈기와 노력의 결과이고
우리아그들에게하는 방법
몸소 실천해보며 같이 해보기~~
정말 정말 존경합니다~~ 코네코님~♡
아프셨군요..
다행히 이겨내셨군요.. ㅎㅎㅎ~~
내년엔 어떤 도전!! 의 코네코님이 계실까~~?
기다려지는 일인 ..
파.. 파.. 파이팅!!! 입니다..
늘 열정으로 사시는 코네코님~
응원하는 일인입니다.^^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아픈 와중에도 도전!!
집념의 코네코님~^^
이런 정성과 열정이 어찌 안 통할까요?^^
제겐 이미 코네코님은 영어 능통자처럼 보이던데..ㅎㅎ
아무튼 멋진 일을 또하나 해내셨네요^^
전 나이들수록 아프면 얼른 약부터 찾게 되더라구요ㅠㅠ
아픔과 마주하고 있는게 싫어서..ㅠㅠ
꼬맹이 독감과 겹친 지독한 기침 감기에 기침이 심해지는 밤이 오는게 무서울 정도였답니다..
그 바람에 약을 엄청 먹어댔더니..
괜히 반성도 쬐금 되네요.
점점 의지도 시들시들 나약해져 가나 싶어서요..(ㅡ.ㅡ)
아무튼 코네코님 이야기 읽는게 내 이야기마냥 기분 좋네요!!
새해엔 뭘 또 도전하시려나 벌써부터 궁금한 1인 입니다^^
코네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나 노력하셨을까~~
뿌듯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