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 외국이나... 어쩜 이리도 똑같은지... ㅋㅋㅋ
#공감100000퍼.#식탁앞에서 키득거린건 안비밀^^


세계 어디나~ㅋㅋ
엄마들 마음, 아이들 마음은 같을 것 같아요..ㅋㅋ
요즘 재치 많은 엘사, 원영사랑님 덕분에 웃음 지을 일이 많아 좋네요^------^

정말 제가 늘 생각했던 그엄마의 모습 그대로네요.
올방학은 정말 알차게,즐겁게 보내야지 했다가..ㅎ
저흰 수욜에 방학식하는데 엄마무릎인공관절수술까지
하셔서 올방학 정신없을것 같네요..
지금 수술중이시네요,,떨려요..
돌아올 혼자만의 월욜을 기다리며 홧팅요^^
방학...게으른 엄마는 방학이라서 좋은데 점심 생각하면 ..ㅠㅠ
점심은 계속 학교가서 먹고 왔음 싶어요 영양가 있게 골고루..ㅎㅎㅎ
ㅋㅋㅋ
넘 공감이긴한데
신나게 성탄절보내고 흐린날 아침 피곤한모습으로 등교하는
딸래미들 뒤꼭지도 안되보이긴 하대요~~
게다 오늘밤부터 엄청 추워진다하니~~~ㅜㅜ
맘이 이랬다 저랬다 함다.
끼니와 간식 챙겨댈 생각 벌써부터 후덜덜...ㅋㅋ
이번주 수요일부터 방학!
공감 백퍼센트예요.
게다가 수요일까지는 4교시 ㅠㅠ 다행이 방학식날 빼고는 점심은 준다네요~
예전의 우리의 엄마는 도시락 2개씩 어찌 매일 싸서 보냈을까요?
요즘같이 냉동식품이 다양하고 좋은 퀄러티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
냉장고 꽉꽉 쟁여놔야겠네요.
날씨 추우니 집에 있는 시간도 긴데 ㅠㅠ
그래도 초등 마지막 겨울방학이니 딸래미랑 많은 시간 보내야겠네요

이 사진이 그립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겨요 ㅋㅋㅋ
방학 만반의.준비로 아이들간식
고구마랑 약단밤 주문했어요 ㅋㅋ
이걸로도 어찌나 든든한지 ㅋㅋㅋ
방학준비는 먹을것부터 !! ㅋ

ㅍ ㅎㅎㅎ~~~
ㅋㄷ~~ ㅋㄷ~~
정말 정말~~
공감 백퍼~천퍼~~ ^ ^
역시 원영사랑님~~~♡
짱!! 이십니다..
날은 꾸물 꾸물~~
덕분에 웃는 시간~~~ ㅎㅎㅎ
공감 !!!
오늘부터 방학 실감하고 있어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