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숙제제출합니다
재민(8살)
가족여행에 애 감기에 컴퓨터 교체등등 일이 넘 많았어요.
집에서 엄마가 붙잡고 공부한다는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닌거 같아요
여러분의 활동내용을 보면 정말 한없이 아들에게 미안하고 제가 참 작아지네여
주어진 책이랑 워크북 그리고 몇가지 활동지를 했는데 활동지를 찾을수 없네요;;
애가 시간이 너무없어 11월은 학원 가는 시간을 줄였어요.
좀 확보한 시간에는 이제 좀 집중해서 북클럽 미션을 해볼까 합니다
화이팅
엘리
지난주 모든 북클럽 활동은 웍싯없이 책읽기로 진행했어요
이책도 읽는것으로 만 미션 수행했네요.
아ᆢ제가 못챙겼더니 자러 들어가기전에 "웅진 원리과학의 잘자라 ,강아지야" 읽고 잤네요
못챙겨놔서 살짝 미안하기도 하고 ᆢ알고 꺼낸건지 ᆢ그냥 꺼낸 건지ᆢ기특하기도 했어요ㆍ
지켜보면 가끔 이런일도 생기네요 ᆢ습관이 무서운거 같아요 ㆍ
좋은 습관들 기를 수있도록 도와주어야겠어요
다른 것들 제출하면서 올린다하고선 낌박 했네요 다음부터는 늦지않을게요ᆢ

초1 혜완 & 5세 유완
누나가 하면 따라하는 유완이를 위해 미로를 프린트해줬더니 즐거워하면서 해요.
혜완이는 워드서치를 몇번 하더니 나름 잘하고 있어요.
9개월된 수완이는 아픈 뒤로 더 엄마 껌딱지가 되는 바람에 계속 안아 줘야 해요.
책이 없어서 올리버 제퍼스 Lost and found를 읽고서 워크시트를 했어요.
이번엔 빨리 워크시트를 해서 여유있게 숙제를 올려야지 했더니...
게으름 피우다가 어제 저녁에 올리려고 했는 데, 쿠키 만드느라 못 올렸어요.








박예은 6세, 곁다리 낀 박예지 (34개월 억울한 4세)
한주간 잘 보내셨나요? 날씨 넘 많이 추워졌지요?
벌써부터 이리 훌륭한 숙제들 제출해주셔서... 저도 후딱 저희가 한거 보여드려야겠사와요 ^^
Finding Fluffy
도서관에서 빌려왔답니다. 씨디는 두번 듣고 책은 정독으로는 3번 설렁설렁으로도 몇번 더 보았어요.
올려주신 테스트시트는 아직 저희 아이에게는 무리인듯 하여 저희 딸랑구가 제일 좋아하는 미로찾기를 진행했어요. 그리고 Found notice를 한글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주인 잃은 동물을 발견했다면??? 어떤 동물일까 물었는데 갈색 강아지를 떠올리더라구요.
아직 한글쓰기도 버거워하는지라.. 이정도 활동도 무척 기특했어요. ^^


fluffy의 느낌을 살려 못쓰는 이불을 친히 뜯어 솜을 꺼내 고양이를 만들어보았어요.
둘째인 예지도 달려들어 뭐라도 하겠다며 난리치는 통에 토끼를 만들어 주었어요.
풀 묻는 솜에 끈적이긴 했지만 후딱 만들어내는 모습이 뿌듯했답니당


별것 없지만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으로 의의를 두었어요 ^^
책도 항상 집에 있는 책이 아니라 도서관에서 빌려왔다니 좀더 소중히 여기고 더 잘 보는것 같았어요. ^^
참참 초보가 질문하나 드리자면 브뱅 워크북은 다들 소장하고 계신건가요?
테스트시트는 홈피서 다운이 가능한데 워크시트는 없어서....
출력하시거나 복사하여 쓰시는 것 같은 출력물을 보았는데.. 궁금해서요.
저희 도서관에는 워크북은 없어더라구요..
그럼 다음 한주도 새로운 책으로 열심히 달려보고 다음주에 뵐게요.
건강한 한주 보내세요. 댓글을 밤에 달겄습니다!!
오늘도 빨리 올린것은 아니지만..ㅎㅎㅎ
그래도 시간안에 올렸다고 혼자 신났습니다..ㅎㅎ
전 내용적인면에서 관련도서를 읽은것은 아니구요~ 애가 익혀야할... 단어가 나오는 책이 보이면 그냥 읽혔습니다.ㅎㅎㅎ 애가 어~ 여기도 fluffy가 나와.. 하면서 반가워하더라구요~ fluffy 나오는 도서는 꽤 되었는데.. 그냥 도서관에서 읽히고 와서 찍지 못한것도 좀 되구요~
3학년이다보니.. 학습적인 면도 무시못하겠기에..^^;;; 단어 뜻 찾아보고 한번 써보고.. 그런식으로 진행했습니다. cd가 ort처럼 재미나게 된것이 아니라 그런지.. 엄마 cd가 좀 밍밍하네~~ 하네요..ㅎㅎㅎ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시구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7살 지우^^
브레인뱅크 책 같이 매일 cd 듣고 마지막에는 한번 읽어보고~
관련책 있음 빌리고 싶었는데 여기 도서관엔 없어서 아쉬웠어요.
브레인뱅크 워크북으로 문제 풀었는데 하기싫 어해서 ㅎㅎ
조금만 했답니다.^^
미로찾기 좋아해서 프린트하여서 같이 했는데 고건 어디로 간건지..ㅠ.ㅠ
미로찾기는 엄청 좋아했네요. ㅎㅎ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이번주도 책만 챙겨 읽었어요.
한참 동물들 좋아하는 나이인데,,, 엄마인 저는 동물,곤충을 극히 싫어해서...
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지호가 그러네요.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햄스터, 강아지, 곤충,,,뭐 뭐를 키우더라,
우리도 키우자. 헉~
사슴벌레도 어찌 키워볼까,,,고민중이던차에,,,친구네는 여러동물 키운다고.
애들이 애완동물 키우자고 할때가 가장 마음 아파요, 제가 쪼그만 강아지도 무서워해서~^^




초1 제시카
브레인 뱅크는 워크북이 있어서 한결 수월하긴 하지만..
아이들은 액티를 더~좋아하는 것 같긴 해요..ㅋㅋ
이번기회에 잃어버린 테디베어를 찾겠다고 열심히 썼네요..ㅋㅋ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6세 소윤!!!
이번주는 우째우째...아무것도 못했어요...ㅜㅡ


이렇게 책 두권 보았어요....
도서관에서 비슷한 주제일거 같아 찾은 책이었는데...
살짝 비껴나가기도...ㅜㅡ
이번주는 바짝 노력해볼게요~~~^^

관여님, 3주동안 정말 애쓰셨어요..
8세 민군 & 6세 은양의 숙제에요~
1. 책읽기 & 워크지
동물을 소재로 한 책이라 아이들은 우선 관심을 가졌고 책 말미에는 우리도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자고.. ^^:
관련책으로 9기에서 진행했던 Stray dog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2. Notice만들기
고양이 주인을 찾을때 붙여두었던 전단지처럼 아이들과 하나씩 만들어보았어요.
민군은 가장 친한 친구랑 같이 놀이공원에 갔는데 친구를 잃어버렸을때 찾는 상황을 그렸고, 은양은 최근에 사라진 토끼 목베게를 찾는 내용을 그린다기에 엄마가 큰 토기 형태 그려주고 은양이 수염같은 디테일한 부분을 그렸어요. 그리고 보니 제목 Found가 부적절하네요. ^^'

민군은 자신과 친구 각자가 서로를 찾아헤메는 모습을 그렸네요. ^^:

3. 고양이 주인에게 보내주기
게임이라기에도 무색한.. ^^;ㅎ
계란판, Fluffy를 그린 탁구공, Fluffy의 주인할머니 그림을 준비하여

이렇게 Fluffy를 한쪽 끝에 올려두고 손으로 튕겨 반대쪽 할머니에게 보내주기... ^^;

아주 간단하지만 아이들의 공이 엇나가기도 하고,, 할머니를 명중시켜서 죄송스럽기도 했던.. ^^;
아이들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은양도 이렇게.. ㅎㅎ
저녁 먹고 나서 왔다갔다하면서 한번씩들 쳐요. ^^;

심심할때 또 하라고 거실 한켠에 놓아두었답니다.

제이슨(6세)
책읽기 6번, 듣기 5번 진행하였습니다. 워낙 일요일에도 듣기와 읽기를 하는 편인데 도서관에 다른책 반납하면서 같이 반납한다고 하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ㅡㅡ;;
브레인뱅크 워크지가 맘에 들어 워크지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미로찾기는 워낙 좋아해서 혼자서 했는데 워드서치는 어려워해서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면서 진행했습니다.


5세 성지
이번 책도 미로찾기가 주 활동이 되었네요~^^;;
fluffy란 단어 답게 책 제목이 보들보들하게 제본되어있어서 만져보기도 했어요^^







초1 jane, 초2 yennie 숙제요~~~^^*
1.책읽기 월화수 3일간 책읽고 cd 듣기(목금은 이상하게 일이생겨 진행이 안되네요... ㅠㅠ)
일욜에(오늘) 한번 더 읽고 활동했어요...
2. 확장읽기 처음 월욜에 한번읽고 비슷한 내용의 책 있으면 다 가져와라~~~~!!! 해서 마구잡이로 가져온것중 엄선(?) 했어요... ㅋㅋㅋ 저희애들은 애완동물과 개에 촛점을 맞추네요...
3. Worksheet & activities
브뱅웍싯은 아직은 좀 이른듯하여... 미로찾기랑 워드서치 조금 했구요... 저희집 애완동물인 고슴도치를 잃어버렸다고 가정해서 lost notice 만들어봤어요....








7세 재훈, 초2 나림
이번주도 다른 활동 없이 워크지만 열심히 했네요. 주중에 계속 일이 생겨서 매일 못하고
금요일에 못했던거 한꺼번에 해버렸어요. 아이들 다행히 힘들다고 말 안해줘서 불편했던
제 마음 좀 내려놓았어요. cd 3번 듣고 책은 2번 정도 읽어주었어요.
<나림>


<재훈>


워드서치는 쉬운것만 했어요. 서로 누가 먼저 하느냐에 아이들의 신경전을 있어서 좀 시간차를 두고
하게했어요. 재미난 워크지 감사해요.
7번 현우(6)
1. 책읽기 : 3번 읽었어요. 미션 책보다는 다른 책을 더 보고 싶어해서 3번 정도만 읽었어요.
2. Found Notice - 스탠실 기법 이용
집에 있는 모형 인형들 중에서 아빠한테 선물받은 'green anaconda'를 찾아주는 안내문을 만들어봤어요.
일단 아나콘다 보면서 열심히 스케치 중입니다.
약간의 색도 가미해서 저렇게 그려주었네요. 비슷한가요? ^^

그 사이 엄마는 "Found" 단어를 저렇게 대충 써서 구멍을 뚫어두었다가
현우가 그린 그림 위에 오른쪽 사진처럼 살짝 고정을 시켰어요.
"스탠실 기법" 으로 제목을 꾸며보려고 합니다.

다들 예전에 많이 해 보셨을텐데.. 스탠실을 파스텔을 이용해서 해 보았어요.
저렇게 구멍난 종이를 놓고 글 가장자리에 파스텔을 쓱~~ 칠한 다음
조심조심 문지르면 돼요. ^^
자신이 해 놓고도 엄청 좋아라 했어요~~ ㅎㅎ

안내문 내용은 현우가 불러주고, 쓰는 것은 엄마가 했어요.
그래도 전화 번호는 현우가 써 주었네요.
완성된 안내문은 냉장고에 붙여주었어요. ^^


3. Fluffy Cat 표현하기
며칠 전 도착한 영양제 통에 들어있던 "면 솜" 을 이용해봤어요.
일단 책 보면서 고양이를 그려주었어요.

목공풀을 고양이 몸에 바르고, 면 솜을 조금씩 붙여보았어요.
사실 제가 생각했던 모습은 아니었지만... ㅠ.ㅠ
"fluffy" 를 알기엔 충분했습니다. ㅎㅎ

엄마도 옆에서 함께 만들어봤어요.
역시!! 좀 어색하네요.. ㅎㅎ

현우가 이걸 오려서 가지고 놀고 싶다고 해서
오려서 휴지심에 붙여서 완성해보았어요.

Fluffy 만 강조된 두 마리 고양이가 완성되었어요. ㅋㅋㅋ ^^

4. 관련책
갑자기 생각나서 집에 있는 Drangon 책도 함께 보았어요.
길거리 고양이를 소재로 하고 있는데.. 역시 재미있는 Drangon 책입니다. ^^

ORT 중에서도 관련된 책이 있길래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올려드린 한글 책
"별똥별..." 과 "여름이..." 책은 아주 긴.. 초등용 책이네요.
제가 직접 빌려서 읽은 책도 아닌데 관련책으로 올려드렸네요. 죄송합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관련책 읽어주셨을리라 믿어요.. ^^;;

초2 채니
브레인뱅크는 내용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진행하기가 수월한거 같아요.
가이드도 있구요 ㅎㅎㅎ
Finding fluffy 읽고 워크시트 풀어봤어요.
연계책 떠돌이 개는 한글/영어로 같이 읽어 보았구요.
떠돌이 개는 짧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더라구요.
5살 아들도 많이 좋아했어요.

감사합니다.
여지껏 미션내어주신 관심과 여유님 수고많으셨구요.
이번주에도 알차게 보낼수 있을것같아요.

<7세 나혁>
나혁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떨어져서 쇄골이 부러졌답니다.^^;
그래서 유치원도 못 가고 방콕중이어요. 좀이 쑤셔서 원.....
백수 둘이서 뭐 하겠어요......북클럽이나 해야지.^^;
그냥 일찌감치 올려버려요. ㅋㅋㅋㅋㅋ
언니 3주 동안 올려주셔서 고생하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자료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죠?
저는 덕분에.. 좋은 자료로 엉뚱이와 재니마게 공부했어요.,
정말 멋진분 만나서.. 그 덕을 보면서 보내는 2014년 후반기네요..
시간이 가는 것이 아깝고 그냥 한번 풀고 넘기기 아까운 자료들이 너무 많아요..^^
항상 건강하세요^^
언니, 미션 몇 주를 내시는거예요?@@ 3주째 내시는거 같은데 말이죠.
그래서 담주 숙제검사도 언니라고 하신거구나.....
어찌되었던 감사드려요.^^
미션 내주셔서 감사해요. 잃어버린 동물 찾는 전단지 활동 잼날 것 같아요.
이번주도 한번 달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