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jessica 학교 체육시간에 신문을 뭉쳐서 신문 줄다리기, 신문 당겨서 누가 힘쎄나, 뭉친 신문 던지기 싸움, 신문 중심잡기 놀이를 했나봐요. 글씨가 너무 엉망이라 다시 쓰라 하고프나 짜증낼까봐 그냥 올려요ㅜㅜ 담주부터는 제대로 쓰도록 얘기해야겠어요. 동생 매달려서 알아서 하랬더니 신나게 (?) 썼네요.

6번 엘리사
시골 할아버지댁에 염소를 몇 마리 키우기 시작했답니다.
두 마리 새끼가 태어났는데..제가 봐도 넘 이뽀요ㅎ

관여님~ 숙제검사 감사해요,
그렇지 않아도 날씨가 따듯해서 이상해요, 겨울인듯, 봄인듯~~
10번 초3 한지호
송년음악회에서 클래식공연, 마술, 풍선, 마임등 여러공연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비보이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았나봐요~
쑥 진행은 늘 선물이 있는걸로 알아요,
영어일기장 한권이 끝나면 선물이 뭐냐고 물어보네요~ ㅋ

8번 가연
이번주 주제는 첫눈이네요~
반복되는 구절이 있긴하지만 그만큼 익힌다는 생각으로^^
서울 오프모임때 아래지방에 눈이 와서
저는 아직 올해 첫눈을 경험하지 못했어요~~ㅎㅎ

14번 초3 제인~~~^^ 이요...
이번주도 제인이만.... ㅠㅠ
이것저것 쑥에서 하는 프로젝트가 좀 되는지라....
감기로 인한 2주간의 공백메우기에 나선 예인이는 이번주 까지 일기는 패스하라고 했어욤~~ ㅠㅠ




3번,소피아
가족에대한 이야기를 적어주었네요
엄마,아빠,동생에 대한 생각이 귀엽네요~^^

5번 제니퍼~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니퍼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시로 표현해주었네요
얼마나 좋을까요 ^________^




16. 민군(초3)
앞장에 훗날 사람들이 자신의 동상을 그렸는데 그건 사진을 못 찍었어요^^;

12번 초4 Karen
일기 쓰라고 하면 홍박사님 책부터 꺼내네요~
쓰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어서 별 말은 안 했지만,
10줄 이상은 쓰라고 해야겠네요. ^^


초2 유진
지난 주에 드디어 고등학생인 오빠가 기말고사 시험을 마쳐서 유진이랑 오빠랑 셋이서 실내 워터파크에 다녀왔어요.
이번에 책을 보지 않고 썼다고 얘기하는데 틀린것들이 살짝 보이지만 이쁘네요^^



14번 체리
지난 주말에 속초로 수련회 다녀왔어요. 1박2일이라 좀 피곤하긴했지만 바다는 언제봐도 가슴이 뻥 ~~~시원하네요
어찌나 바람이 심하게 부는지 눈도 못뜨고 모래가 날리는 통에 뒤돌아서 걸어다녔답니다.
보고 듣고, 또 느낀것들을 자유롭게 영어로 쓰면 얼마나 좋을까요...
비슷한 장을 찾아 쓰려니 답답함이 조금 드네요



초1 에릭
지난 일요일에 아빠는 부산까지 결혼식을 가는 바람에
에릭이랑 둘이서 하루를 보냈는데...
서점 가서, 사고 싶었던 [Live 한국사] 를 사곤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요게~ 만화책이라... (좋게 말하면 학습만화) 제가 별루~ 안 좋아해서 안 사줬거든요.
도서관에서 빌려볼 때는 없던 카드도 있어서
관련 앱 깔면 동영상도 볼 수 있고, 증강현상도 실행이 되고..
책에는 게임도 할 수 있다는데.. 받고 보니, 게임은 안 된다고 하네요.
이순신도 아니고.. 김충선 이란 사람이 인상에 남았나봐요.
원래 일본인이었는데.. 한국으로 귀하해서 한국을 위해서 일본에 맞서 싸운 장군이네요.
이번엔 중간중간 스펠링을 좀 봐 줬는데도 틀린게 많이 보이네요.
마지막 buy 는 이제 봤네요.. by 라고 적어놨네요. ㅎㅎ ^^;;




2번 케이티
이번주는 아빠가 콩쿨대회를 앞두고 피아노를 사 주신 이야기를 썼네요 💕동생이 아직 어려서 피아노를 망가뜨리지 않을까 걱정을 한 내용을 적어주었네요 😍

4번 Elsa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공연 발표도하고 연말시상식을 한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가정예배상과 주보 모으기 상을 받았네요.ㅎㅎ



11번Cosette
관여님 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독감에 걸려 심심 * 하기 싫음이 보여서 이번에 다이어리 앱을 이용해서 써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