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소윤
읽기방 조금 뜨문뜨문 참여한거 같아요...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쉬움 한가득이네요....
방학동안 마법의 시간여행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가능할런지는.....ㅜㅡ
아마 엄마가 영어책으로 봐보겠다고 들고오니...
관심이 생겼나봐요....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왔드라고요~~^^

영어책은...참...너무너무 어렵네요..
언제나 엄마는 고민되고.....이대로 괜찮은가요...
매일 스스로에게 묻네요..ㅜㅡ




초2 유진
이번 주는 유진이가 독후감을 쓰느라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사진을 찍어 왔네요^^
곧 크리스마스네요^^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미리 크리스마스~~♡♡
마지막 읽기방이네요.. ^ ^
방학중 열리는 방이 많아서
여기 저기 다른 방에서 만날테니
아쉬움은 접어놓아도 될테지요..
초4 JAMES~~♡

디비디는 여전히 미니언즈 한번씩 놀때 들어주시구요..
잠잘때 틀어놓기는 인사이드아웃으로 바뀌었네요..
그외 넛잡 도리를찾아서 파자마삼총사 마이펫의 이중생활
박물관이 살아있다 는 제레니모 쓰기방에
읽은 책이 이집트신에 관련이라 더 챙겨보았네요..
쓰기를 많이 하는 웍싯도
요약도 서툴지만
시간이 걸리면서도 해주는것에
"이쁘다~♡ 고맙다 ~♡"합니다..
저희보고 어디 적어보라면
영어로 몇줄이나 쓸수있으려나요.. ㅠ ㅠ
전 못합니다요..
아덜냄 모든분야를 썩 잘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읽기방 친구들
영어 책읽기가 베이스로 있어야 하는것.. 알지염!!
78층 보믄서 65층~~ 보았네요.. ^ ^

읽기방 친구들 ~~♡
쑥맘님들~~♡
한학기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

잘했어염~~~ 모두들~~♡
직접 해줄수없으니 대리로 부탁드려요~~ ㅋㅋㅋ

벨린님 마지막을 장식해 주셨군요.
끝까지 애써주시고 이끌어주신
쑥맘님과 본을 보여준 쑥 친구들 모두 감사해요~^^
쑥쑥에서 챕터방이나 날따방을 정신없이 쭃아가다보면
시간이 진짜 얼마나 빠른지를 절감합니다.
어느덧 올해도 저물어가고
애들은 자꾸 자라나고
당연히 저는 나이를 먹어가는군요~^^
초2 동건
이번엔 세이펜으로 작업을 해둔 그림책들을 좀 봐 주었습니다.
런투리드 날따방을 통해 조금씩 읽기를 시도해 보고 있고
동영상은 스폰지밥을 보고 있답니다.
한글책은 이번엔 명작이 주네요~^^



벌써 15주가 지났군요. 게으름 피우다가 지난 주 첫 발 들였는데, 한 주 시작이고 한 주 마지막주라니.. ㅋ 또 어찌어찌 계획을 세워봐야겠네요.
초1 챠니.
지난 금요일부터 주말 여행을 다녀왔어요. 읽은 책이 좀... 겸손하네요. ㅎ

2주 전부터 까이유 대본으로 챠니와 엄마가 같이 읽기 하고 있어요.
페이지가 좀 되는 이야기 책은 하루에 8~9 페이지씩 나누어 읽구요. 책이 20페이지가 넘어가면 챠니가 허걱 하면서 손사래를 쳐서, 책 한 권을 2~3일에 걸쳐 읽고 있네요. ㅎ
담주 읽기방은 없어요?
공기처럼 늘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일이 셤이라 공부하기 싫은 지나는 책을 더 본듯.
골고~루 잘 읽어서 예쁘다 했습니다.
키크기도 바쁜데 이정도면 잘해주는거라서
대부분의 시간을 고맙다 감사하다 예쁘다 하고있어요.
감기도 슬쩍 삼일쯤 앓고가버려서 것도 고맙구요.
읽기방에선 늘 조금더 읽게되서 감사해요.
쑥쑥이 아니었음 전 정말 금방 지쳤을거예요
영어책은 겨우 한두권이지만 재밌어하는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가끔 같이보고싶지만 곧 포기하고 마는 엄마라 뭐가 그리재미있나 궁금하기도합니다
읽기방 식구들 수고하셨어요.
곧 또 만나겠죠?^^


벨린님~저한테 열어달라 하셔놓구서는~
반칙이예요 ㅎㅎ^^
오늘이 읽기방 마지막 대문이군요.
벌써 15주가 지났다니... 정말 시간이 슝~~ 날아간 느낌이네요. ㅎㅎ
읽기방 열심히 이끌어주신 벨린님~ 감사해용~♡
초1 에릭
오랜만에 핀두스~ 시리즈 다시 읽고 싶다고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주었어요.
지난 주는 Nate the Great 집듣 계속 했는데..
원래 CD가 10분 남짓인 책을 할때, 넘 짧으니까.. 한 번에 2권씩 집듣을 했었는데..
Nate~ 도 당연히 2권을 하는줄 알고... 2권씩 챙겨오길래 그냥 뒀네요~ ㅎㅎ ^^;;
그랬더니... 이젠 좀 힘들어하네요.
그래서 몇 권은 엄마가 읽어주었어요.
아무래도 CD보다는 중간에 수다 떨~ 여유가 있으니.. CD보다는 듣기가 편한가봐요..

도서관 갔다가 작년에 잼있게 봤던 앤드류 로스트~ 발견하곤 엄청 반가워하면서 빌렸어요.
역시 재미있게 잘 읽어주었네요.

요즘 새롭게 꽂힌 만화는 Live 한국사~
이 책이 나온지 얼마 안 되었는지... 도서관에도 10권까지 밖에 없네요.
오랜만에 서점 가서.. 11권 득템하곤 넘 신나라~합니다.
11권 - 15권 까지 이번에 출간되었는데.. 출간된지 5일밖에 안 되었네요.
목록은 20권까지 있는데.. 아직 출간이 안 된 듯 합니다.

지난 주 Fly Guy presents 주제가 공룡이어서
magic school bus 챕터북 공룡책도 읽고(엄마가 읽어주고ㅎ), 문제도 풀어봤어요. ^^

읽기방 시작할 때는 생각하지도 못 했던 집듣을 어느새 하고 있네요.
역시.. 혼자서 책 읽기 할때보다 함께 하니 가능한 일인 듯 합니다.
다들 잘 쉬고, 담에 또 만나요~~ ^^


헉...
벌써 마지막 대문이군요
읽은 게 없어 사진도 없는디...^^;;
읽기방 열어주신 벨린님 감사드리구요
그동안 부지런히 사진 찍어 올리고 댓글쓰신 쑥엄니들...
열심히 읽은 우리 아이들...
모두모두 수고 많았어요~~


초4 Karen
책만 읽으면 잠이 온다네요....ㅠㅠ
에이번리의 앤을 드디어 끝냈어요. 다음 책으로는 크리스마스 캐럴 읽기로 했어요.
매직 스쿨버스로 집듣하는데 하루에 2권하기 쉽지 않네요. 하루에 1권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리코더 수업에, 도서관에서 마련한 특별강좌에 참여하느라 이번주까지는 바쁘네요.
내년에는 방과후 활동을 좀 덜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