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엘빈
지각제출이에요...
매번 저때문에 아이의 성실성이 깍아지네요...주말전에 해놨기에 월요일에 꼭 올려야지했는데
바쁜 제 일때문에 또 깜박하고 부리나케 새벽에 올리게되었어요..
다음부턴 제날짜에 올리기를 꼭 염두해야겠어요...
제대로한건지 모르겠으나 하는건줄알고 하는거보면 기특하네요...습관이 매우 중요함을 느껴봅니다...
모두들 수고많았고 이번주엔 크리스마스가 있으니 좋은 일이 있을거라 기대해요...

초4 예인이요~~~^^
독감은 아니었지만.... 2주간 고생했어요...
이제사 기침도 멈추고 얼굴색도 돌어오고 컨디션 회복하는듯햐요~~~
저번주 웍싯 못낸거 까지 올립니다..
이번주엔 좀더 잘 써본다네요~~~^^
#2

#3


초4 steven 입니다.
지난주 바쁜 일정과 steven 컨디션 난조로 숙제를 다 하지 못했습니다
책은 다 읽었는데 숙제를 다 하지 못한점 너무 죄송하구요
숙제 마무리 하는대로 올릴께요
초4 피터
코제트가 얼른 회복되길 바래요.
3번 미션을 재밌게 했어요.
cd를 들으면서 너무 너무 무서워서 책도 못보고 엄마한테 누나한테 딱 붙어있었어요. 무서워서 잠을 못잘거라더니 마지막엔 큰소리로 웃으며 잠을 자도 도ㅣ겠다 하더군요.. 이렇게 무서워할 줄이야...



초 4 sunny
이번숙제는 사진이 없어요 ㅜㅜ 책정리하고 청소하다 버렸어요 다시 프린트해서 줄려다가 엄마욕심이라 생각하고 접었답니다. 숙제없이 숙제방을 찾은건 오니네님 글과 다른분들의 댓글읽고..
써니는 제가 없는 동안 혼자서 책읽고 집듣하다보니 구멍이 많았어요 리딩서 어휘서~제가 실력이 안되어서 해주지도 못하고 책만 쭉~~근데 한번도 영어책에 풍~덩한적은 없답니다.
1학년때 ar지수가 2점대 후반 나와서.와~우리딸 잘하는 구나~제가 자만하고 아이에게 버거운 챕터북만 읽으라 주니~책읽는 시늉만하고 머리는 딴 생각..했나봐요ㅜㅜ
3년 지난 지금.아직도 3점대 에요~첨엔 정말 띵~하더라구요~물론 이 지수가 모든 영어 실력을 대변하는건 아니지만..
최근 진지하게 얘기해보니 그동안 제대로 집듣하고 읽은게 아니었데요 엄마가.시키니깐 했지만 재미없고..
책을 읽으면 무슨말인지.모르겠데요 반쯤 읽고 나면 대충 이해할수있다고.. 그동안 제가 이부분을 놓치고 있었어요
잠깐 다닌.학원에서는 수업 잘따라가고 숙제도 잘해서 점수잘받고..하지만 레벨업 시험만 치면 점수가 엉망...쌤 말로는 리딩이 안된다고...
제가 쓴 글만큼이나 요즘 머리가 복잡해요^^;;
엄마욕심에..아이의 상태도 파악하지않고 밀고나간점..
반성하고! 다시 천천히 쉬운책으로 가자!!!
한번 시행착오라 생각하고 다시시작할려고 다짐중입니다~
담주에는 제대로 숙제올릴께요^^
초3 Cosette
앞장은 내일 하기로 했는데 할 지 미지수네요 ^^
오늘 재미난 부분 먼저했어요.




초6. chris
요즘 독감이 지독한가봐요.
한반에 서너명은 기본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잘 먹고 푹자고 쉬도록 살펴줘야 겠어요. 미리미리 예방도 할겸요.
아래 오니네님 글을 읽고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집 크리스는요...
리나와 다르게 책을 안읽어요. 듣기만 해요.
자기는 읽는것 보다 듣는게 더 쉽고 좋다고 해요.
읽기용으로 많이 쉬운책을 주면 재미가 없어서 못읽고.
또 자기 수준의 책은 어려워서 못읽고. 대신 못읽어도 들을수는 있어요.
쉬운책 천권읽기 여러번 도전해봤지만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어요.
dvd보는것은 또 엄청 좋아해요.
책좀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하지만요...
지금껏 듣기 싫다고 하지 않고 꾸준히 들어준것만으로 실은 감사한 일인것 같아요.
그간 진행해온 쑥쑥의 프로젝트.. 몇개 안되지만..
거의 듣기만으로 진행한거예요.
이번 제로니모는 이미 다 들었던 책이고 재미있어 했고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는 책이라서 듣지 말고 읽고 워크지를 하자고 제안을 했었어요.
그래서 이것은 읽고 하는거랍니다.
크리스는 초6인데 아직 많이 부족해요.
그래도 저는 듣기만으로 여기까지 온것이 참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요.
잘쓰지는 못해도 쓰는걸 어려워하지는 않아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쑥쑥 적어나가는것 같아요.
물론 내용이 많이 부족하지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이 한가지라도 있다면....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느린 아이를 키우고 계시는 어머님들.....조급해 하지 마시고요.
늦어도 가기는 가더라구요~~^^






초5 해리
독감이 많이 유행이라 지금이라도 접종하라고 하더군요
코제트 고생많을텐데 얼른 낫길 바랍니다
책은 그냥 저냥읽고 워크싯은 나름 최선을 다해 적습니다
기본적으로 긴 글 적기가 힘든가봐요
문법은 저도 아이도 몰라 패스했습니다


독감에 애고 엄마고 힘들어하던데..
약 열심히 먹고 얼른 지나가기를
저는 한가지 부탁드릴께있어서 왔네요~
친구들 숙제를 구경하던 지나가 자기도 이번주부터 숙제 내면 안되냐고 물어봐달래서요.
시작할땐 주저하더니 친구들 열심히 하는거보니 같이 하고싶어진 모양이예요.
혼자 진행하다보면 미루거나 건너뛰는일이 생겨서
이왕이면 담주에 숙제들고 오고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답변주세요~~^^


리나네집...
일단 코제트가 독감으로 고생중이군요..
진단을 빨리 받아 조금 호전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얼른 깨끗하게 나아지질 바래봅니다..^^
저희집도 두녀석 다 매일 골골 거리네요..
비염으로 코막힘은 기본이고
좀 심해지면 잠을 제대로 못자고 그러니 더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그럼 대번에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소화불량이 생기고... 못먹으니 또 체력은 가라앉고...
병원가서 항생제 먹어줘야 좀 나아지고 며칠있다가 다시 심해지고...
겨울 내내 이 패턴의 반복입니다.
ㅋㅋ 하고 싶은 얘기는 이게 아니라...
저희 리나가 제로니모를 더 이상 못할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뒹굴 거리면서 책만 읽으면 정말 안되겠냐고....
꼭 책 읽고 쓰기를 해야하냐고ㅠㅠㅠㅠㅠ
제가 가만 들여다보니
쓰기가 넘 안되어서 하기 싫은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옆에 붙어 앉아 짜내면 어찌어찌 진행은 되겠지요..
근데 즐겁게 책읽기와는 멀어지는 것 같아요..
조금만 조금만 더하자는 이것도 엄마 욕심인거지요...
사실 정확한 표현은 쓰기 실력이 부족한 거예요..
읽기는 재미있게 읽는데 그걸로 꼭 뭐해야하는 게 싫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쓸 줄 모르는 거지요..
전에 쑥의 어딘가에도 밝혔지만
정말 넘치도록 영어책을 읽지 않은 탓도 있고
한글 쓰기의 경험을 비춰보건데 리나 개인의 성향도 있는 것 같고요..
한글책은 넘치게 읽어도 쓰기가 되기까지 또 오래 걸린 편이거든요..
단어, 리딩서, 쓰기 이런 학습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근근히 읽는 책만으로는, 게다가 리나 성격에는 쓰기가 된다는 건 불가능한데
제가 욕심을 부렸던 거지요..
이쯤에서 궁금해 하실 분이 계시겠죠?
북클럽과 날따방에서 오니네 이름 많이 봤는데 그럼 쑥의 웍싯으로는 쓰기가 안 는다는 건가?
하고 말이죠...
그동안 쑥에서 하는 웍싯에서 리나는 쓰기를 거의 대부분 대충 넘어갔었거든요..
저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생각하고 웍싯의 쓰기부분을 조금만 힘들어해도
그건 넘어가자... 하며 소홀히 지나온것이 문제였던 거지요..
개개인의 차이도 많고요...
지난주 월욜엔 13기 북클럽에 동생 에덴에게 어려우니
자발적 탈퇴 댓글 달고
오늘은 언니 리나 불참의사를 이렇게 밝히고...
ㅋㅋㅋ 욕심 꾸러기 엄마였나봐요...ㅠㅠㅠㅠ
울다가 웃다가... 댓글도 난리네요..ㅋㅋㅠㅠ
그래도 제로니모 쓰기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주말,
뒹굴거리며 책읽고 싶다던 리나는 정말 3권의 책을 소파에 누워 읽더라고요...
모르는 단어가 많아 Dinofours를 포기하기로 한 에덴은
학원다니는 친구들이 단어 문장 베껴쓰는 걸 보고 잼나 보인다며
혼자서 날따방 런투리드 문장을 노트에 적어놨더군요...
우리애들 수준을 넘 몰랐던 엄마를 반성케하는 주말이였네요...
겨울 방학 때는 또 열심히 책읽기 하고
리나는 아주 쉬운 쓰기 연습부터
에덴은 아주 쉬운 그림책부터 다시 한걸음씩 옮겨보려합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초록사과님께 중도하차로 인한 죄송한 맘이 큽니다.
좋은 것도 아닌 하차소식을 이리 길게 쓰게 된 것도 좀 민망하고요..ㅎㅎ
쓰기방 친구들 모두 응원합니다.
잼난 제로니모와 쓰기로 이번 겨울 풍성해지시길요^^
초4. 미셸
에~구!!! 코제트도 독감 걸렸군요...ㅠㅠ
타미플루 먹으니 열은 금새 잡히던데...잔기침은 좀 오래 가더라구요
코제트 ~따뜻한 물 많이 먹고 얼른 회복하길 바래요....!!!
미셸도 이번 웤싯 넘 맘에 든다며 재밌어 하더라구요...^^
이렇게 즐겁게 미션하면서 글쓰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넘 좋으네요...ㅎㅎ





초2 케이티
초록사과님~ 'Geronimo 쓰기'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제트가 독감에 걸렸다니... 요즘 독감이 정말 무섭네요... 코제트~ 얼른 회복하길 바래요
케이티는 이번주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와 미션 덕분에 즐겁게 했답니다. :)









초사님 쓰기방 문 일찍 열어주셨네요.. ^ ^
코제트~~♡
우찌 좀 나아지고 있는거죠??
낼도 학교가지 못하고 쉬어야되는거지요..
쉬는게 최고~~
초4 James~~♡
이번주 각집안에 비밀장치 넣느라.. ㅋㅋㅋ
그림만 그리기엔 열심히두만
설명은 간단이네요.. ^ ^
저번주 이집트나올땐 박물관이 살아있다시리즈
디비디 찾아서 보더니만..
문법오류고치기는
생각대로 느낌대로 하도록
두었습니다..
사실 저도 손 못대주기에.. ㅠ ㅠ
담주엔 크리스마스 지나고 만나네요..

미리 크리스마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