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호떡 맛나보이네요..
요즘엔 길거리 호떡도 없구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방법밖에 없나봐요..ㅜ
우리 딸도 하교 후 운동장서 놀기 집앞놀이터서 놀기해요..
추운데 잠바도 벗어던지구~
마냥 행복하게 놀더라구요..
꺄아악~ 호떡 넘 맛있어 보여요.
생각해 보니 호떡을 잊고 있었네요.
호빵은 얼마 전 먹었는데 생각해 보니 겨울에 호떡도 있었어요...ㅠ.ㅠ
저도 아들들 친구들이 오면 호떡 좀 해주고 인기 좀 끌어야겠네요.ㅎ
아이들에게 정말 맛있는.. 따뜻한 호떡으로 행복을 주셨네요.
멋지세요~~

애들은 놀아야하는데.. 요즘 추워지니, 밖에서 잘 못 놀아서 저도 많이 아쉽더라구요.
집이 아파트이다보니.. 아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서 노는 게 쉽지 않아요.
아랫집이 신경이 쓰이니 말이죠..
며칠 전에도 제일 조용한 친구 2명만 불러서 잠깐 놀렸다지요. ㅎㅎ
오늘은 할 수 없이 방방장으로 저녁 6시에 가서 2시간 넘게 놀렸네요.
울 딸도 오늘 집에 와서 그러더라구요.
친구들은 학교에서 모여서 논다구요...!!!
내심 많이 부러웠나 보더라구요...ㅎㅎㅎ
오늘 낮에도 엄청 추웠는데 ...호떡 만들어 집으로 불러주신
서은현준맘님이 아이들은 넘 고마웠겠어요...^^
호떡 비쥬얼이 끝내줍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