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반유치원에 다니는 6세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튼튼영어 꾸준히 해서 지금 5단계 하고 있는데요.... 전 제가 퇴근하고 와서 수업을 받거든요. 지금은 보통 7시 30분 정도에 하고 저의 언니같은 경우는 보통 8시에 수업하던데... 퇴근이 많이 늦으시나요? 선생님들은 너무 늦게 하는거 원하지 않는 분들도 있긴 한거 같은데 잘 상담하시면 가능하실거 같은데요. 조금이라도 도움 될까 해서 올려봐요.
애기가 현재 몇 살인지 알려주셔야 좀 더 도움되는 말을 드릴 수 있을텐데...
시디롬은 보통 5-6살 정도되면 무난히 하는 것 같던데, 저는 컴퓨터 중독이 싫어서 6세인 지금도 한 번도 안 시켰답니다.
좋은 시디롬이라면 엄마가 같이 옆에서 봐주시고, 시간을 제한하는 것으로 충분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시디롬은 보통 리더래빗 시리즈로 많이 시작하시고, 레벨이 많이 올라가면 'I spy'가 좋죠.
요새는 사이트도 좋은 사이트 많더라구요. 쑥쑥만 잘 뒤지셔도 무료의 좋은 사이트들 많아요.
잉글리쉬 타임은 제가 잘 모르지만, 엄마표가 자신없으시면 홈스쿨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홈스쿨에만 맡기고 엄마가 전혀 안 봐주시면 효과 급감이거든요.
엄마가 책도 읽어주시고 비디오도 보여주시고, 시디롬같은 걸로도 같이 놀아주시면 홈스쿨에 날개를 달아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