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프 느낌 제대로네요~~ ㅎㅎ
만남도 즐거웠을 듯 하고, 오프 글도 좋아요..
즐거운 만남으로 언니의 일상에 활력이 넘치셨을 듯~
전 어제 오랫만에 다신님과 유니맘 만나고 왔네요..
저희도 엄청 오랫만에 만나는 거라
일찍 만나 이야기 꽃을 피웠어요.. ㅎㅎ
이렇게 쑥의 공간에서, 그리고 오프에서의 만남으로 좋은 우정 나누어요~~
따뜻한 연말 되시구요~

음냐~~침만 질질 흘리네요..
남편도 바쁘고 엄마무릎수술일정으로 와계셔서
전혀 시간을 못내겠더라구요.
언니의 글을 읽으며 좌석배치랑 여러분들 이미지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우리 칼리님 잘 챙겨주셨나요?ㅎㅎ
지지언니야 워낙 알아서 셀프챙김하시니~^^
언젠간 만날날 고대합니다.
늘 건강하셔요~~^^


관여님~~~♡♡
역쉬나 울 관여님이세요.. ^ ^
이리 생생한 후기를 써주시는 능력자~~ 이시니요..
올해 마지막 모임에 못가본게 못내 아쉽지만.;
관여님의 후기글로 달래봅니다..
눈에 보이는 듯 한데요..
못뵈었던 분들도 오신것 같아
더욱 아쉬움~~~
담에 뵈어염~~
우린~~
어느 지역에선가....
ㅋㅋㅋ
관여님 글을 읽으니 어제 오프모임의 시간들이 쭉 스쳐지나갑니다.
반가운 얼굴들, 새로운 얼굴들 ~
자주 뵈었던 분들은 또 만나서 반가웠고~
처음뵌 분들도 글로만 뵈었던 느낌과 이제 실물 이미지가 겹쳐지니 더 신기하네요 ㅎㅎ
이래서 오프모임을 하는것 같아요~
어제는 관여님과 얘기도 많이 나누고 ㅎㅎ
정말 즐겁웠답니다 ^^
관여님도 허리 더 튼튼해 지시고 즐거운 미리 크리스마스 ~~
흑흑흑.....역시나 멋진 오프였군요.....
관여님....저도 나중에 안아주실랑가요???? 히히히 ^__________________^
쑥 오프는 주로 목요일인듯하니....언제 목요일을 함 빼봐야겠네요....ㅠㅠ
생생한 후기로 저도 그자리에 있었던듯 해요!!!!ㅎㅎㅎㅎ




ㅎㅎ 기억력에 감탄을~~
벨벳님이 옆에서 다른 분들 닉넴을 물어보시는데 ㅋㅋ 소개를 들은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통~~
생각이 나질 않는다는 ㅋㅋ 정말 이 중병을 어찌해야 할지 ㅎㅎ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쑥의 사람들을 만나면 일상을 살아가는 힘이 된답니다...
이 힘으로 겨울방학을 으쌰 으쌰 하며 지내게 될거 같아요...
다른 많은 분들을 뵙지 못한게 정말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분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관여님은 후기의 대가, 달인이시군요~
안 간 저도 상상이 막~~된다는...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오신거 같아 부럽부럽~~
우리 부경팀과는 방학때 보아요~~^^
관여님 글에 얹어갈래요~
저도 어제 쑥에서 받은 책선물. 감사합니다~
보자기 싸는 법. 매듭 묶는 법등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이라서 잘 읽게될 것 같아요~~
그리구. 그냥 버스타고 내려가기 섭섭해서
지지맘님과 터미널에서 간단히 쇼핑을~~
문구들 보고는 둘다 정신줄 놓고 구경하다가
5시 넘어 버스탔다능요~~ㅎㅎ
내년 다이어리를 아직 못사고 있었는데
빨강모자 고양이 델꼬 왔네요~~


관여님이 포옹까지 해주고~ 영광이지요~
게시글로만 인사하다가 직접 뵈니
가슴뭉클하면서 실은 눈물도 찔끔 흘렸다지요.( 참으로 주책이지요? ㅎㅎ)
버스타고 올라가는 내내 얼마나 설레었었는지
그리고 그런 설레임을 얼마만에 느껴보았는지..
애키우는 아줌마가 느끼기 힘든.. ㅎㅎㅎ
어제 하루동안 여러 복합적인 감정을 경험했어요^^
게시글이나 댓글에서 풍기던 느낌 그대도~
따뜻하고 편안한 관여님~~
길게 이야기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담번엔 더더 길고 오래오래해요~~
역시 후기는 기억력 좋은분이 적어주어야~~^^
샤릉샤릉합니당♡

역시! 관여님 후기를 보면서
어제의 모임이 영화처럼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몇번 안뵈었지만, 가깝게느껴지는 반가운 관여님~
(저만 그런가요 ㅎㅎ)
과학방~ 좋네요!
수학방도 아직 기웃거리지 못했지만,
곧 초등인 아들 델꼬 과학방 여시면 저도 들어가고 싶네요 ㅎㅎ
과도들고 지하철 타는 색다른 경험에
두근두근 거린 하루였어요ㅎㅎ
내년엔 더 길게 오래 뵐수 있는거죵^^


우아 후기 글을 보니 한분 한분 생각나요.
얘기 많이 못나눠서 아쉽지만 다음에도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저의 첫 모임이었어요.
다음에도 또 뵈요. 좋은 이야기들도 감사해요
가져오신 동시집의 일러스트 작가분~제가 좋아하는 분이라
반갑~~!!
송파구 주민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역시...후기의 여왕 관.여님이라능~~~♡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오신듯 싶네요..
참석하고 싶었지만 용기가없어 망설이다 참석하지 못했네요..ㅠㅠ
후기를 보니 마구마구 후회가 되고 있다는....ㅠ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된다면 그때는 꼬옥! 용기내어 참석해보고 싶어집니다~


